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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예언과 홍석현

과연 조회수 : 6,085
작성일 : 2017-03-19 07:25:38
http://m.blog.naver.com/dodomam1130/220961538496

박근혜 전 대통령은 탄핵이 누군가의 기획에 의한 음모라 했다.

그렇다면 이 사건 퍼즐의 조각자는 범삼성가 이어야 한다.

홍라희 여사가 종합 연출하고,

JTBC 손석희 사장이 서막을 올리고,

이재용 부회장이 막간의 커튼을 치고,

홍석현 회장이 마무리를 한다.


그렇다.

현오스님이 말씀한 “현재 대권주자가 아닌 엉뚱한 숨어있는 사람, 지역과 이념을 뛰어넘는 법을 알고 경제를 아는 덕스러운 사람”으로 홍석현 회장을 예언한 것이다.



IP : 223.33.xxx.23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19 7:50 AM (61.78.xxx.59)

    쓸데없는말 흘리는 의도가 뭘까요 ?

  • 2. Stellina
    '17.3.19 7:53 AM (82.58.xxx.218)

    안희정 캠프로 간다는 항간의 소문도 있고...

  • 3. ㅈㅈㅈ
    '17.3.19 7:55 AM (77.99.xxx.126)

    홍석현 모르는 사람이 넘 많음
    예언은 뭔 예언 ㅋㅋ

  • 4. 닉넴프
    '17.3.19 7:55 AM (122.46.xxx.243)

    에휴 홍석현 이름석자 모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지난대선때 돌풍일으켜 당선된 노통도 인지도가 후보나서기전에부터 넘쳤죠
    대선 2달도 채 안되서 대통나온다는 사람을 누가 찍어요

  • 5. 삼성가의 권력투쟁
    '17.3.19 7:58 AM (218.150.xxx.211)

    정치권력의 투쟁이건, 재벌권력의 투쟁이건 본질에 있어서 똑같습니다.
    권력을 위해서라면 부모가 자식을 죽일 수 있고, 자식이 부모를 죽일 수도 있고. 형제 자매간이야 말할 것도 없죠.

    바그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탄핵사태에까지 이르게 된 과정은 삼성가의 권력투쟁의 과정이었습니다.
    이건희, 이재용 대 홍라희, 홍석현, 이부진 간의 권력투쟁.
    이씨 집안과 홍씨 집안의 권력 싸움.

    만일 이재용이 박그네와 결탁하여 국민연금을 끌어들린 삼성물산과 재일모직의 합병이 없었다면 최순실 국정농단이 세상울리고, 탄핵에 까지 이르는 일련의 과정은 발생하지 않았을 겁니다.


    이재용은 합병으로 삼성가의 권력투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라서는 계기가 되었죠.
    이재용이 권력투쟁에서 선수를 친 것이죠.
    이는 홍씨 집안 쪽에게는 확실한 반칙이며, 용서할 수 없는 행위가 되었을 겁니다.
    만일 다음 대선에서도 친박이 권력을 잡게 된다면 삼성가의 권력싸움은 이재용의 승리가 굳어질 것이고,
    패한 홍씨 집안은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겠죠.


    만일 삼성가에서 권력투쟁이 없다라고 전제했을 때,
    JTBC의 행위는 삼성가에 대한 자해행위가 되는 것이죠.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삼성가에 권력투쟁이 있다고 전제했을 때,
    jtbc의 행위가 설명되는 것이죠.

    홍석현은 이번에는 출마하지 않습니다.
    권력기반을 다져서 다음 대선이나 분권형 대통령제, 또는 내각제가 되었을 때의 권력을 위해서 그 기반을 다지겠다는 것이죠.

  • 6. 삼성가의 권력투쟁
    '17.3.19 8:02 AM (218.150.xxx.211)

    탄핵은 홍라희, 홍석현의 승리로 보면 될겁니다.

  • 7. midnight99
    '17.3.19 8:16 AM (2.223.xxx.23)

    글쎄...별로 신경안써도 될 것 같은데...?

    탄핵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하늘의 도움과 국민들의 열과 정성이 이어졌는데, 그걸 고작 홍씨 일가의 삼성가 날로먹기 음모론 정도로 치부...? 그리고 홍석현이 어느 캠프로 가던, 그 대단한 박근혜 탄핵까지 이루어낸 우리 국민들이 거기에 현혹될까요?

    JTBC 또한, 손석희를 내치지 않으면 홍석현 맘대로 나팔수 역할을 하진 않을거고, 막상 손석희가 팽당하면, 그것은 그것대로 신뢰도의 추락을 가져와 별 소득없는 막장 시나리오가 될테고요.

    홍석현이 대선 출마를 하던, 문재인 외의 누군가의 캠프로 가 지원사격을 하던, 대세엔 지장없다고 봅니다. 야당 지지자들이 홍석현에 호감이 있나요? 자유당이나 바른정당으로 가면 홍석현 본인과 자신의 사업체 이미지만 깎아먹는 거고, 국민의당으로 가더라도 실제적으로 일어날 시너지 효과란게 있을런지?

    이런 것 걱정하기 전에 경선잘치뤄 1부 능선 넘고, 본선에서 눈가리고 아옹 당하지 않도록 개표 감시해야죠.

  • 8. ..
    '17.3.19 8:30 AM (182.212.xxx.215)

    midnight99님// 지금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는 홍석현이 문재인캠프로 들어가서 총리직이건 뭐건 한 배를 타는 겁니다.

  • 9. ...
    '17.3.19 8:38 AM (218.156.xxx.137)

    다들 홍석천이 나오는 줄 알아요.

  • 10. ㅇㅇ
    '17.3.19 8:51 AM (121.168.xxx.41)

    홍석천..
    아이고 배야ㅋㅋㅋ

  • 11. midnight99
    '17.3.19 8:55 AM (2.223.xxx.23)

    네, 182님. 맞습니다. 링크된 블로그의 예언가 스님말은 별로 신빙성이 없지만, 제가 위에 적은대로 생각하더라도 19일께 홍석현이 공식화할 내용이 대선출마가 아니라, 더문캠 합류일 가능성이 높죠. 예전, 노대통령 살아계실 때 공고화된 기득권과 재벌의 틈을 벌려보고자, 홍석현에게 손을 내미신 것처럼 과거의 연도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홍석현을 영입하는 것에 이견이 없습니다만, 만약 상대진영은 물론이고, 지지자들 간에 조치 거센 반발이 일면 어떻게 극복하려는지 염려가 됩니다. 그걸 예상하지 못하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 12. midnight99
    '17.3.19 9:00 AM (2.223.xxx.23)

    대번에 이런 네가티브가 확산되겠죠. 삼성과 연이 깊다더니 삼성이 탄핵정국 만들어주고, 문이 대통령되면 그 댓가로 홍석현이 총리하려나보다. 그게 저 스님이 두루뭉실하게 표현했지만 궁극적으로 전달하려는 바인지, 그게 날카로운 예지력인지, 쓰리쿠션 넣어 엿먹이려는 음모론인지...진즉부터 탄핵 뒤에 삼성이 있었네...하고 연기를 모락모락 피워왔었고, 그런 정성은 목적없인 들이지 못하는 법이죠.

  • 13. ..
    '17.3.19 9:10 AM (124.58.xxx.122)

    홍석현과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겠는데, 의도적으로 글올리는 듯. 혹시 홍석현이 돈주고 고용한 알바인가요?

  • 14. 홍석현이 바보가 아닌한
    '17.3.19 9:14 A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직접 출마하진 않겠죠.
    아마 특정 캠프에 합류하기 위함일 거예요.
    자기 대에서 뭔가를 이루려기 보다는 좀 더 멀리 보는 원모심려일 듯...

  • 15. ㄴㄷㄴ
    '17.3.19 9:43 AM (61.109.xxx.31) - 삭제된댓글

    언 점쟁이가 붙었나봐요

  • 16. ㅁㅁ
    '17.3.19 11:04 AM (175.115.xxx.149)

    ㅋㅋㅋㅋㅋ덕있는사람은 무슨.....장난지금나랑하냐?

  • 17. ?
    '17.3.19 11:06 AM (39.7.xxx.29) - 삭제된댓글

    자고로 이리저리 휩쓸리는 대중은 이용당하기 딱이죠
    촛불 이용하려는 쪽은 많고요

    홍씨 사람들 이미 문재인 캠프에 다수 포진해 있어요
    이번에 안 나온다 해도 뒤에서 조정하겠죠
    이해찬과 홍석현의 연정

    82에서 문재인 신격화히는 한 계속 이용당하지요
    박사모랑 똑같이 이성적 판단이 불가능하고
    그냥 신앙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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