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조가죽이 녹아 끈적거리는 신발장...어쩌면 좋나요?

티니 조회수 : 4,428
작성일 : 2017-03-18 22:06:32
이번에 제가 전세로 살게된
10년된 아파트의 붙박이 신발장인데요
문짝이 부분적으로 인조 가죽으로 덮여있는데
녹아내린다 해야하나?
끈적해지면서 손을 대면 염료가 살짝 묻어날 정도예요 ㅠㅠ
옷입고 외출하다 옷이나 손에 묻기라도 하면 큰일인데...
자가면 신발장을 새로 하겠으나 그럴수도 없고
어떻게 저렴하게 고치고 살 방법이 없을까요?
IP : 125.176.xxx.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트지
    '17.3.18 10:15 PM (1.239.xxx.146)

    덧 붙이세요

  • 2. 티니
    '17.3.18 10:23 PM (125.176.xxx.81)

    인조가죽 위에 시트지를 덧붙여도 되나요?

  • 3. 티니
    '17.3.18 10:23 PM (125.176.xxx.81)

    아니면 가죽 페인트나 코팅? 이런걸 바르는건 어떨까요

  • 4. 아세톤으로
    '17.3.18 10:38 PM (221.127.xxx.128)

    닦아내고 페인트칠 하세요

  • 5. 티니
    '17.3.18 10:48 PM (125.176.xxx.81)

    네.. 시트지는 깨끗하게 붙일 자신이 없고 ㅠㅠ 페인트칠이 그나마 나은데 가죽용 페인트를 쓰면 될까요? 가죽용 페인트는 보통 천연가죽에 쓰던데 인조가죽에 써도 되는지..

  • 6. ㅇㅇ
    '17.3.18 11:36 PM (223.62.xxx.66)

    혹시 저랑 같은아파트이신지...
    보통 시트지 다이소에서 사다가
    붙이던데요~~

  • 7.
    '17.3.18 11:38 P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시트지를 붙이던 페인트칠을 하던
    집주인에게 상황설명하고 허락 받고 하세요.
    집주인이 수리해줄 수도 있구요.
    집주인에게 말 안하고 했다가 전세 뺄 때 트집 잡힐 수도 있어요.

  • 8. 티니
    '17.3.19 12:21 AM (125.176.xxx.81)

    네 그건 당연하죠.. 아직 들어가 살기도 전이예요
    근데 시트지는 깔끔하게 붙이기 굉장히 어렵던데..

  • 9. /////
    '17.3.19 12:51 AM (118.33.xxx.168) - 삭제된댓글

    제 집이라면 페인트는 괜찮아도 시트지는 노노~

    시트지 붙여서 깔끔하게 잘 되기는 힘들어요.
    시간 지나면 끄트머리 일어나서 지저분해질거예요.

    긁어 내고 페인트가 답인데 이것도 잘 안긁힐듯하네요.
    그래도 최대한 긁어내 보시고, 남은 것은 사포로 문질러서 맨들하게 만든 다음 페인트 하세요.
    미세하게 남아 있는 자국들이 페이트 이후에는 아주 잘 드러나요.

  • 10.
    '17.3.19 6:53 AM (121.128.xxx.51)

    신나나 아세톤으로 깨끗히 닦아내면 안 찐득 거릴수도 있어요 그위에 천으로된 두꺼운 리본천이나 바이어스 천으로
    엇비숫하게 촘촘히 감으면 될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148 유럽여행갈때 현지에서 유심칩 바꾸시나요? 8 dd 2017/03/19 2,065
663147 방콕인데 30-40대 남자들끼리 정말 많이 오네요 7 방콕 2017/03/19 3,967
663146 입주도우미 시세는 어떻게 되나요? 6 시세 2017/03/19 2,893
663145 보육교사 자격이 올해부터 바뀌나요 1 사회복지과 2017/03/19 2,184
663144 재밌고수위높은 로맨스소설뭐있나요? 13 러브 2017/03/19 9,096
663143 6살 아이가 가베 사달라는데.. 2 망고나무나무.. 2017/03/19 1,466
663142 이슬람 국가. 아프카니스탄 여성 잔혹사 1 ........ 2017/03/19 938
663141 “어떡합니까” 청남대 '박근혜 동상·길' 조성 딜레마 3 ... 2017/03/19 1,768
663140 그리움은 시. 공을 초월한다. 1 jj 2017/03/19 912
663139 스페인 사시는 분들 계세요? 알레한드로 산즈라는 사람이요 4 1111 2017/03/19 1,555
663138 홍석현이 도대체 무슨 짓을 하려는 걸까요? 무섭습니다.. 40 무섭다 2017/03/19 17,614
663137 로스앤젤레스 초등학교에서 도산 안창호 뮤지컬 공연 열려 1 light7.. 2017/03/19 560
663136 시판 돈까스는 무조건 기름 많이 넣고 튀겨 먹어야 하나요. 3 . 2017/03/19 1,730
663135 성인 아이 adhd검사문의 1 진짜바보 2017/03/19 974
663134 저 신혼인데 남편한테 속물같은마음 이야기 했어요. 17 mint25.. 2017/03/19 7,746
663133 가끔 왕따글 올리시는 분들중에 1 2017/03/19 1,147
663132 안철수의 신의 한수라구요? 9 예원맘 2017/03/19 1,228
663131 신축건물에 세들어 살 경우.. 4 ... 2017/03/19 1,302
663130 근데 자기 회사직원이 나쁜짓하거나 뭔가행실이 바르지않다고 생각되.. 1 아이린뚱둥 2017/03/19 675
663129 뭘까요? 처음 느껴보는 극도의 공포감 11 .... 2017/03/19 4,596
663128 길냥이 이야기 18 왕꼬꼬 2017/03/19 2,014
663127 인스탄트 짜장면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요? 어떤반찬과 먹으세요?.. 6 풀무원 2017/03/19 1,383
663126 뜨아~옆베스트에 맥도날드 미친X 맞죠? 12 기막히네 2017/03/19 4,314
663125 "왜 친정부모 욕해" 시어머니 목 조르고 발로.. 16 커뮤니티 2017/03/19 7,007
663124 그것이 알고싶다 보는데 악덕고용주들에게 욕이 치밀어오르네요 18 심각한 대한.. 2017/03/18 4,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