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몇천 만 있어도 구할수 있네요...

아파트 조회수 : 4,623
작성일 : 2017-03-18 15:06:58
지방에 사는 부동산 초보입니다.
아니 부동산 거래해본 경험이 한번도 없네요...ㅠ

아직까지는 사원숙소에 살고있는데... 

오늘 길에 지나가다 복덕방에가서 주변시세 물어볼겸 들어갔어요.
지금 아파트를, 매매액 - 전세보증금 차액 만큼만 있으면, 전세 세입자 구해서 아파트 가질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전세자도 부동산에서 구해준다고 하구요. 처음 알았네요ㅠ 이런 방식으로 집 구할수 있다는 게...

근데 이런 점에서도, 주의해야할 점이 있지 않을까요?
보통 이런식으로 부동산 거래가 이루어 지는 건 처음 알았네요...
IP : 143.248.xxx.1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갭투자
    '17.3.18 3:10 PM (110.10.xxx.35)

    그게 바로 갭투자란 것이잖아요.
    검색해 보세요~

  • 2. ᆢ ᆢᆢ
    '17.3.18 3:11 PM (101.250.xxx.109)

    인천인데 집주인이. 천오백으로 구입했어요

  • 3. 이름만 내집
    '17.3.18 3:13 PM (211.179.xxx.68)

    전세금 갚지 못하면 이름만 내집이고
    집값이 오르지 않는 지역이라면 이런저런 세금만 내게 될겁니다.

  • 4. 그렇게해서
    '17.3.18 3:20 P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

    열채 스무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이렇게 돈벌었다식의 책들 내잖아요

  • 5. 부동산 공부하세요
    '17.3.18 3:26 PM (59.15.xxx.81)

    고위험의 투자예요 세입자 못구하면 부동산 어떻게 할껀데요 부동산 중개사 멱살 잡을건가요
    그집 저당 잡힐건가요 저당도 않돼요 부동산 말 100%믿으면 빚쟁이되는 지름길이요
    적어도 내종자돈 3분의2는 잇어야 투자해요 세금 복비 세안나가면 관리비 골치아파요
    부종산 중개사말 믿지마세요 패가망신 합니다

  • 6. ...
    '17.3.18 3:46 PM (114.240.xxx.106) - 삭제된댓글

    저 아는분은 친구 네다섯과 그런식으로 남쪽 도시에 소형 아파트 스물 몇채 샀어요.
    다들 짱짱한 본업있고 출자만 조금씩해서 법인 만든거죠.
    몇 년 보유 후 팔고 재미보니 그걸 시작으로 다른 도시들에서더 무지막지하게 사들이더군요.
    한동안 부동산 폭등으로 유명했던 곳들이지만 또 저임금, 임금정체로도 유명한 곳들이죠.
    결국 현지 거주민만 살기 힘들어지는 구조.

  • 7. 부동산 공부하세요
    '17.3.18 4:36 PM (59.15.xxx.81)

    전에 어떤 부동산 업자가 빌라를사서 전세놓고 또사서 전세놓고 빌라만 열몇채인가 햇어요
    그부인이 쪼들리다 못해서 딸하고 자살한 사건이 잇어요 2년전인가 3년전인가

  • 8. .....
    '17.3.18 6:08 PM (220.71.xxx.152)

    말이좋아 갭투자지
    투기꾼이지요
    오를때는 내가 똑똑해서 오른거고
    내릴 때는 정부가 경제정책을 잘못해서 내 돈 손해봤으나 세금으로 물어달라하는

  • 9. ..
    '17.3.18 9:12 PM (112.152.xxx.96)

    그리 쉬움 ..누가 집못사나요..하지 마세요...그냥 그릇껏 대출받아 갚아나가는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276 냉장고..2도어 vs 4도어 3 .. 2017/03/20 2,821
663275 7호선 오전에 사람 많은편인가요? 1 ㅇㅇ 2017/03/20 634
663274 헬스장을 아무리다녀도 20 헬스 2017/03/20 6,804
663273 남편 잘때 입을 조금이라도 벌리고 코 골며 호흡하면 ㅁㄹ 2017/03/20 1,035
663272 서양애들 음식이 빵중심 간편해보이는이유 25 ㅡㅡ 2017/03/20 9,995
663271 꿈에 전설의 고향분위기 1 000 2017/03/20 580
663270 솔직히 말해봅시다. 밥잘한다고 잘먹었단 인사 끼니마다 들어요? 36 2017/03/20 4,380
663269 sbs 강박장애. 세차 아저씨 대박 10 ㅓㅓ 2017/03/20 6,022
663268 이쯤에서 민주진영 최대 선배로써 한말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 이해찬 2017/03/20 739
663267 서구에선 정말 간편하게 먹고 살아요? 32 ㅇㅇ 2017/03/19 5,458
663266 여자가 일방적으로 욕먹는내용인데 3 .. 2017/03/19 952
663265 공부 방법이요 공부 하다보면 알게 되는건가요? 1 .. 2017/03/19 1,144
663264 경산모인데 출산이 늦네요.. 4 ㅇㅇ 2017/03/19 1,129
663263 수험생영양제중에 바이톤? 바이오톤? 먹여보신분 계세요? 5 엄마 2017/03/19 4,077
663262 "한국말 하는 고양이들?"............. 2 ㄷㄷㄷ 2017/03/19 1,043
663261 중1딸 요즘 심오한 생각이 든다는데 조언 해주세요 6 ㅇㅇ 2017/03/19 1,098
663260 안철수의 편지 - 페북 4 ㅇㅇ 2017/03/19 706
663259 낮엔 덥고 밤엔 춥고 옷을 못입겠어요 2 겉옷 2017/03/19 1,302
663258 이 영상보고 정말 울컥합니다 진한 감동이 밀려오네요. . 11 예원맘 2017/03/19 2,381
663257 단식에 보식 기간 필수인가요 1 단식 2017/03/19 997
663256 조선족 출신이라 하면 일단 경계하고 봐야하는걸까요? 6 ㅇㅇ 2017/03/19 2,103
663255 문재인이 대통령되면 무서운 사람들이 꽤 있나봅니다. 12 .. 2017/03/19 1,398
663254 여주 아울렛 4 ㅇㅇ 2017/03/19 2,484
663253 다시 보는....82cook을 통한 여행과 「문화‧예술」 체험해.. 1 싸이클라이더.. 2017/03/19 752
663252 안희정,이재명 캠프가 역풍맞을 것 같네요.. 51 아마 2017/03/19 4,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