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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시는 분들 좀 봐주세요

기도 조회수 : 766
작성일 : 2017-03-18 08:36:24
저는 자녀에 대한 기도를 할 때
하나님이 제게 보내주신 소중한 자녀를
하나님의 뜻대로 잘 키우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죄스러움에 항상 눈물이 나는데..
님들은 어떤 마음으로
자녀에 대한 기도를 하시나요..?


IP : 175.223.xxx.1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8 8:40 AM (210.210.xxx.125)

    저는 열심히 다니는 편인데
    아들은 그렇지가 않아요.
    그렇다고 강요는 안하구요.
    그저 애틋한 마음으로
    성령의 은총이 가득히 내려 주십사 하는..
    그런 기도를 바치면서 아들이 스스로
    교회를 갈수 있는 그날까지 기다려 보는거지요..

  • 2. ***
    '17.3.18 9:15 AM (47.148.xxx.26)

    제 부족함으로 아이가 상처를 받았거나
    맘에 응어리가 있으면 그거 치유해주셔서
    제아이가 예수의 사랑으로 속이 가득찬
    사랑과 기쁨의 아이 되게 해주시고,
    어딜가든 믿음의 아이되고 고통을 지날때에
    빛으로 인도하사 고난을 삶에 약이되게 하시며
    만남의 축복을 주사 좋은 사람들 만나게 해주시고
    보호해주소서.

  • 3. ..
    '17.3.18 8:11 PM (210.96.xxx.253)

    윗님 기도가 참좋네요..저도 그렇게 기도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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