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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옷 입고도 모래놀이하거나 얼룩 묻어도 전혀 개의치않는 털털한 초등딸 엄마들은 스트레스 안 받으시나요??

마냥해맑음 조회수 : 1,526
작성일 : 2017-03-17 18:26:46
끊임없이 계속 잔소리하시나요
기본마인드가 털털한 성격인 딸 두신 엄마들은 아이스타일이려니 라는 마음으로 마음을 비우고
내버려두시나요
IP : 223.33.xxx.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버려 두세요
    '17.3.17 6:34 PM (122.35.xxx.94)

    아이 성향이라 안바껴요
    엄마만 스트레스 받지요
    고딩되니 주구장창 츄리닝만 입던아이가
    미니스커트도 입고 꾸밀땐 또 꾸미더라고요

    초딩땐 세탁하기 힘든옷 사주지 마세요^^

  • 2. 그깟 옷이 뭐라고
    '17.3.17 7:07 PM (122.31.xxx.149) - 삭제된댓글

    애들 자유롭게 놀지도 못하나요
    온갖 명품옷 칠갑해도 그런 식으로 아이압박할거면 안사주니만 못하죠
    다만 필요시에는 옷관리법 알려주죠

  • 3. 그냥
    '17.3.17 7:09 PM (211.109.xxx.76)

    보통때는 편한 옷 입히세요. 이뻐도 빨기 쉬운걸로.. 저희 애가 아기때부터 깔끔떨고 못견뎌했는데.. 엄마탓이라그래서 자유롭게 뒀더니 엄청 털털해졌거든요. 근데 그게 훨씬 살기 편해요. 전 제가 못견디는데 안좋아서 딸은 그렇데 안키우려고 엄청 노력해요

  • 4. ..
    '17.3.17 7:22 PM (124.111.xxx.201)

    입힌 내 탓 하죠.

  • 5. ..
    '17.3.17 7:28 PM (125.177.xxx.142)

    그냥 성격인거죠.지금도저희아들 딸기먹다 흘려 어제사준 흰옷 얼룩졌는데, 얼룩제거제로 지우면 될꺼야 하고 맘비워요. 물론비싼옷은 못사줘서 더 예민하지 않은지도 모르겠네요^^ 제친구는 저희집에 놀러온 아이 옷 얼룩묻자마자 저희집서 빨래하고 갔어요 ㅎㅎ 그냥 성격입니다

  • 6. ..
    '17.3.17 7:42 PM (61.82.xxx.67)

    그냥 성격인거죠2
    제 성격이 그렇네요 ㅜ
    옷에 뭐 묻을까봐 종종거린적도 없고 기본적으로 예쁜옷을 저도 아이도 싫어해서ㅜ
    그런옷 자체를 입혀본적이 없어요 쿨럭ㅜ
    비오면 나가서 진흙탕도 뒹굴어보길 원하는 특이한 딸래미를 키웠던지라...
    대신에 공부는 아주,엄청 잘했습니다
    제가 잘가르쳤다는건 아니고요ㅜ
    아이가 워낙 여러모로 독특했는데 공부하는데도 무섭게 집중하더라구요

  • 7. 아이린뚱둥
    '17.3.17 8:38 PM (124.49.xxx.151)

    예쁘고 저렴한 옷 입히니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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