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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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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선물도 기획이라는거 보니 컷터칼 사건도 ?

lush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17-03-17 09:21:36
많은 분들이 의문 제기 하신 컷터칼 사건도
공작인거 같아요.
정치적 이익을 확실히 챙겼던 사건이었잖아요 .

종이에 베여도 피가 철철 나는데
컷터칼로 그었는데 ...

그리고 그 범인에 대한 징계도 그리 높지 않았다고 본 거 같은데 ...

그 사건 후 박그네의 대전은요 .. 이 발언만 나왔지
범인이 어떤 의도로 왜 그랬는지에 관한 보도는 자세히 안나왔던거 같아요 .

일생이 공작이고 기획이고 연출인 인간이니..

생각치도 못했던 진도개 조차도 기획이었다니 ..

대선도 기획이고 조작이 아니었을까 싶고..

입만 열면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거짓말
하는 짓도 공작 , 기획 .,

으휴
IP : 58.148.xxx.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17 9:24 AM (223.33.xxx.24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지금 생각해보니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2. ..
    '17.3.17 9:27 AM (180.229.xxx.230)

    물증이 없어 그렇지
    심증 백퍼

  • 3. lush
    '17.3.17 9:27 AM (58.148.xxx.69)

    자기 아버지 죽었을때 전방은요 ,, 시즌2로 기획된 최순실사단의 정치 공작

  • 4. 정말
    '17.3.17 9:27 AM (210.96.xxx.161)

    그때 엄청 그사건으로 이익 받았죠.

  • 5. 조사해야함
    '17.3.17 9:28 AM (121.170.xxx.170) - 삭제된댓글

    진돗개는 진작. 순실이 작품
    이었죠 기사 나오기 전부터
    알겠던데요. 진돗개 안고 찍은
    사진 엄청 띄웠잖아요
    커터칼도 다 거짓이죠.
    지금도 집에만 있어도
    미용사 부르는거 보세요
    창문열 힘도 없다는 년이
    7시부터 헤어 메이컵은
    기를 쓰고 하잖아요

  • 6.
    '17.3.17 9:30 AM (70.178.xxx.237)

    저도 의혹있다고 보는데요
    원래 기획은 커터칼로 긋는 척만 하고 상황종결이었고
    그래서 주변에 경호원들이 애써 못 본척 하는 부자연스런 사진들이 남은건데
    그 조작된 범인(?)이 계획과는 다르게 커터칼을 1cm 정도 날을 빼서 긋는 바람에 흉터가 남은게 아닌가
    저는 추측해 봅니다.
    그래서 그 범인이 괘씸죄로 10년 형 받고, 지금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는 신세고요.

  • 7. 그리고
    '17.3.17 9:35 AM (70.178.xxx.237)

    박그네 보좌관 중 이춘상이라는 사람이 대선전 2주 정도 남기고
    교통사고 나서 죽은 것도 아무리 봐도 이상합니다.
    그 사고 정황이 제대로 경찰에서 조사가 안되었고
    박그네가 그 장례식에서 눈물 흘리고 조문을 2일동안 가는 뉴스만 주구장창 나왔어요
    그 뉴스로 희안하게 또 동정표를 얻었죠.

    고인의 가족께는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5촌 살인사건 보고 나니
    이 여자는 못할게 없다는 게 무섭네요

  • 8. 맞아요
    '17.3.17 9:38 AM (61.253.xxx.159)

    안봉근이 그때 닥 보안담당이었는데 그날따라 닥한테서 약간 벗어나 있었고, 과거엔 조그마한 사건이 생겨도 담당 싹 짤라버리는데 안봉근은 안짤렸다네요.
    스포트라이트에 나왔어요

  • 9. phua
    '17.3.17 9:54 AM (175.117.xxx.62)

    도대체 이건 양파도 대적을 못 하겠어요.
    까도까도 계속이니...

  • 10. 개헌반대
    '17.3.17 9:56 AM (49.164.xxx.11)

    인생자체가 조작이네요. 무서운 여자에요...박정희 닮았겠죠...

  • 11. midnight99
    '17.3.17 10:18 AM (94.5.xxx.116)

    무엇을 상상하던지 그 이상을 보여주니...

  • 12. 쓸개코
    '17.3.17 10:24 AM (218.148.xxx.58)

    이미 의심스러웠어요.

  • 13. ...
    '17.3.17 10:31 AM (58.230.xxx.110)

    조작 공작의 여왕이니 뭔들...

  • 14. 그러고도 남을 근혜죠.
    '17.3.17 10:49 AM (1.246.xxx.122)

    아주 음흉스러운,그게 가훈이었을까요?

  • 15. ..
    '17.3.17 10:59 A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동감

  • 16. 진실은
    '17.3.17 12:14 PM (61.82.xxx.223)

    하나도 없는 이상한 상식을 벗어난것들 투성.........

  • 17. 육영수
    '17.3.17 12:32 PM (211.108.xxx.4)

    육영수 죽음도 뭔가 의혹있었죠
    장례식 끝나고 운구차량에서 서글피 울던 박정희
    울엄마는 아직도 이거 이야기하면서 너무 불쌍했다고 ㅠㅠ
    지아비 똑닮았어요
    말년도 아비 닮아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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