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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스트레스

자식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17-03-17 04:54:39
요즘 자식문제 스트레스로
소화가 안되네요.
가슴이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구요.
사춘기 고딩 딸과는
대화로 소통 자체가 안되구요.
제가 그러지 않아도
예민한 성격인데다
갱년기라 더 심한건지..
제 마음이 컨트롤이 안돼요ㅜ
사춘기 딸도 마찬가지겠지요ㅜ
갱년기 엄마와
사춘기 딸의 관계..
내년에 입시인데..
벌써부터 두렵네요ㅜ
다른집들은 어떻게 극복하고 사시나요?
IP : 211.246.xxx.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이
    '17.3.17 8:48 AM (59.11.xxx.51)

    지난후 생각해보니 내려놓음이 필요한거 같아요 자식내맘대로 안되는거 잖아요 힘내요 첨엔 그 터널만지나면 될꺼 같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ㅎㅎ

  • 2. ㅇㅇ
    '17.3.17 9:57 AM (112.153.xxx.102)

    저는 오히려 그게 자연의 순리라고 생각해요.
    자녀의 문제를 나와 분리하기...정말 맘에 안들지만 그냥 자기대로 성장하기가 중요한거 같아요.
    돌이켜보면 저도 학창시절 진심 부모와 소통이 안되는 사안에 대해 부모의 권위에 그냥 접었던 부분이 계속 남더라구요. 그게 약간 분노와 연결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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