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녀와 야수 내용이 이상하지 않나요?

조회수 : 5,081
작성일 : 2017-03-16 18:43:54
벨은 디즈니 여자 캐릭터 중에서
책 좋아하고 똑똑한데
미녀와 야수 교훈이 결국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아닌가요?
근데 야수가 정말 동물이잖아요
외모가 흉한 사람이 아니라
IP : 117.111.xxx.13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16 6:47 PM (219.251.xxx.55)

    야수가 동물이라니요? 나쁜 마법 걸린 왕자고, 외모만 바뀌었지 내면은 인간인데..헐

  • 2. ...
    '17.3.16 6:49 PM (59.20.xxx.28)

    원글의 요점이 뭔지 이해가 안되네요. -.-

  • 3. ㅋㅋㅋㅋㅋ
    '17.3.16 6:49 PM (182.200.xxx.250)

    일부러 개그하시는거죠?

  • 4. ...
    '17.3.16 6:52 PM (119.67.xxx.194) - 삭제된댓글

    인간과 동물이 사랑한다는 건가요

  • 5. 동화책
    '17.3.16 6:52 PM (58.233.xxx.178) - 삭제된댓글

    다시 읽고 오세요^^

  • 6. ㅁㅁ
    '17.3.16 6:52 PM (175.115.xxx.149)

    몬소리래요

  • 7. 프랑스버젼
    '17.3.16 6:52 PM (175.117.xxx.235)

    큐피드와 프쉬케
    우리나라는 박씨전?
    변형본은 픽사판 슈렉?
    근데 벨 아빠랑 청이 아빠 심학규는 나쁜 아빠

  •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3.16 6:55 PM (211.223.xxx.45)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 뜻을 알겠어요.
    그건 애니메이션에 의한 착각을 일으키신 것 같습니다.
    만화영화에서는 야수가 정말 동물처럼 그려져 있어서 그런생각이 드신거에요.
    그런데 원글님 논리대로라면 동물이 옷입고 말하고 춤추고 하는건데 아예 말이 안 되죠.

    야수라는 것은 극도의 추남에 괴물처럼 보이는 몸매 얼굴 이라는 뜻으로 쓰인거고
    그러니까 사람은 사람인거에요 만화에서도. 다만 외모땜에 사람대접을 못 받고 사는.

  • 9.
    '17.3.16 6:56 PM (39.7.xxx.195)

    야수는 사람이예요 왕인지 왕자 궁에 있는 모든 신하들 이 다 마법에 걸려있는거죠 야수도 마찬가지

  • 10. 놀랍네요
    '17.3.16 7:02 PM (221.127.xxx.128)

    저런 해석이 가능하다니 ㅋㅋㅋ 그곳도 어른이?
    애들도 저리 생각하지 않을것 같은데... ㅋㅋ
    참 사참이란 다양하간하군요

  • 11.
    '17.3.16 7:18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전 그것보다 완전 스톡홀름 신드롬을 러브 스토리로 포장한게 재미있어요 ㅋㅋ 만화라 그냥 그러려니 넘기지만 실화라면 경악할 일...

  • 12.
    '17.3.16 7:19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만화 -> 동화

  • 13. 글게
    '17.3.16 7:23 PM (59.9.xxx.181) - 삭제된댓글

    현대시대 실화라면... 아빠가 빚진 사채업자가 대신 딸을 가둬놨는데 둘이 사랑이 싹튼다 정도가 되려나요 ㅋㅋ 그러나 알고보면 사채업자가 아닌 재벌이었다 뭐 이런

  • 14. ...
    '17.3.16 7:45 P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

    전 원글님 이해돼요. 오히려 미녀와 야수 책을 너무 어릴 때 읽어 야수와 인간은 종이 다른데 사랑하는 것을 당연히 받아들이게 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보면 원래 왕자라는 걸 몰랐을 때는 추남이고 뭐고간에 야수는 호모 사피엔스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여기 글 쓰신 분들 중에 미녀와 야수 원작 소설을 제대로 읽으신 분 거의 없을걸요. 그거 우리나라에 완역되지 얼마 안됐어요.

  • 15. 파랑
    '17.3.16 11:15 PM (115.143.xxx.113)

    수간이라 이건가 ㅎ
    근데 동화에서는 언어적 커뮤이케이션이되었던걸로봐서
    야수급 외모의 인간이라고 봐야할듯

  • 16. ...
    '17.3.17 12:02 A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

    소설이나 동화에서 동물이 커뮤니케이션된다고 해서 인간으로 볼 건 아니죠.
    장화 신은 고양이는 어쩌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078 해외에 취업한 자녀분 있으세요? 3 걱정되어요 2017/04/08 1,207
671077 정말 잘못하면 또 5년 연장될 듯 ㅠㅠ 15 지혜롭게 2017/04/08 1,096
671076 안 "조폭·부인 논란, 그게 뭐가 중요한가..비전과 리.. 26 기사 2017/04/08 1,246
671075 검정고시 시험시 예비마킹 가능한가요? (시험중입니다} 급질 2017/04/08 468
671074 문재인 큰일났네요 48 선관위토론 2017/04/08 2,476
671073 문재인할배 국회서 쿨쿨 주무시는 사진 한두번이 아니네요 .. 13 항아리 2017/04/08 1,191
671072 그래도 이런 사람은 안돼요 13 문할배 2017/04/08 739
671071 피부맛사지실,효과가 없나요? 7 50대 2017/04/08 2,118
671070 안철수후보의 문제점.. 31 이유 2017/04/08 1,185
671069 고속터미널 -> 이수역 - 자동차로 몇분 걸릴까요? (오늘.. 4 교통 2017/04/08 566
671068 새날분석-안철수는 적폐의 연장일뿐..정권교체 아니다 1 적폐연장 2017/04/08 372
671067 가방, 향수에 대한 신기한 개인적인 깨달음 15 ㅎㅎ 2017/04/08 5,332
671066 산여행님 31 감사해요. 2017/04/08 1,435
671065 밥 그릇 집어던지는 남자랑 더 이상 못 살겠죠? 6 꿈꾸는 이혼.. 2017/04/08 2,610
671064 문재인과 문지지자들의 공격중 가장 기막힌것. 43 개인적 생각.. 2017/04/08 1,080
671063 치매 국가책임제 - 문재인 공약 3 서민가정 2017/04/08 455
671062 현 중3은 대입 100% 수시로? 4 .. 2017/04/08 1,750
671061 전세 묵시적 갱신 후 보증금 증액 6 내가 이럴려.. 2017/04/08 1,422
671060 안철수 결국 사드 찬성으로 돌아섰네요. 40 뱀의 혀 2017/04/08 1,364
671059 산수유축제 1 ㅠㅠ 2017/04/08 578
671058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3 두분이 그리.. 2017/04/08 1,040
671057 생일날 남편에게 요구하는게 뭔지요? 13 참신한 생각.. 2017/04/08 1,782
671056 미리 예상해보는 안철수 정권의 앞날(픽션) 11 꺾은붓 2017/04/08 858
671055 포스코 이사였던 안철수, 공정경제 말할 자격 없어 포스코 이사.. 2017/04/08 412
671054 대선후보들 학생인권 수능 비교 1 예원맘 2017/04/08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