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가 기는 시기가 평균적으로몇개월인가요?

dd 조회수 : 4,562
작성일 : 2017-03-16 17:19:26
7개월에요 비행기자세만 전부터 계속 할뿐 길 기미는 안보여서요
IP : 223.62.xxx.1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7.3.16 5:21 PM (61.255.xxx.158)

    우리애(지금 고1남)는 스핑크스 자세를 한 6개월 이상 했어요
    얜 안기었어요.
    무조건 거실에서 스핑크스(엎드려서 팔쭉 펴고 상체올린..)하고 있다가

    어느날 섰어요 ㅋㅋㅋㅋㅋㅋ

    안기어도 돼요
    비행기도 귀엽겠네요. 사진 찍어두세요
    전 사진이 없더라구요. 나중에 보니

  • 2. --
    '17.3.16 5:32 PM (155.140.xxx.42)

    우리 애도 안기고 앉아있다가 바로 서있고 한참 서서 짚고 돌아다니기만 하다가
    돌 조금 지나 갑자기 걷기 시작했어요 모두가 똑같은 발달과정을 거치는건 아닌거 같으니
    넘 걱정마셔요~

  • 3. 네 ㅜ
    '17.3.16 5:36 PM (1.243.xxx.134)

    저흰 걍 맘놓곤 있는데 주위에서 한마디씩 하네요 ㅎㅎ
    근데 앉아있지도 않아요^^;
    그냥 맘놓고 있어야하나봐요 ㅎㅎ

  • 4. ...
    '17.3.16 5:42 PM (1.229.xxx.104)

    원래 아기 키우면 주변에서 말들 많아요. 발달사항 같은 거 병원 예방접종 시 의사가 별말 안 하면 괜찮아요.

  • 5.
    '17.3.16 7:26 PM (59.9.xxx.181) - 삭제된댓글

    늦게 뒤집고 기고 걸을수록 효자입니다.

  • 6. 애기가
    '17.3.16 7:54 PM (74.75.xxx.61)

    육 개월 넘게 길 생각을 한 하길래 뭐 원래 그런 건가 하고 있었는데 친정 엄마가 와 보시고는 누구누구야 장난감 여기 있네 하고 저 놀던 장난감을 좀 멀리 옮겨 놓으시니까 척척 기더라고요. 엄청 일사불란하게. 깜짝 놀랐어요.

  • 7. 우리 아이도
    '17.3.16 8:21 PM (114.204.xxx.212)

    안 기다가 바로 걸었는데..
    엄마가 유도해서 기게 해주는게 좋대요

  • 8. ...
    '17.3.16 10:02 PM (180.65.xxx.87)

    저희 애는 12개월부터 기었어요. 맘 편히 있었는데 13개월에 영유아검진갔더니 결국 큰 병원 가보라고... ㅠ.ㅜ
    그러다가 14개월 되자마자 걷더라구요.

    기지는 않았지만 앉아서는 잘 놀아서 그냥 놔뒀는데 (안 움직이니 편하긴해요^^ ) 큰 병원 다녀오고 일부러 오르내리는 연습 하라고 미끄럼틀도 빌려오고 대근육운동 일부러 시키니 확실이 일주일동안 많이 발전하더라구요.

  • 9. 건강최고
    '17.3.16 11:41 PM (1.238.xxx.122)

    저희 아긴 계속 배밀이만 그렇게 하다가 10개월 후반쯤 기고 13개월때 걸었어요.
    남자아기면 특히 많이 기는게 좋대요. 기면 팔다리 복부근육이 특히 많이 발달되서, 걷더라도 기면서 노는 놀이같은거 유도하면 좋다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9137 토끼를 풀어주니.. 바로..[동심파괴주의].............. 4 ㄷㄷㄷ 2017/04/04 2,020
669136 어우 남상미.. 41 ㅇㅇ 2017/04/04 26,387
669135 맥주 반캔만 마시는 방법 있을까요? 13 매력철철 2017/04/04 9,755
669134 손석희, 안철수 후보의 짧은 답변에 '더 이상 질문하지 못하겠다.. 39 이랬나요ㅋㅋ.. 2017/04/04 10,113
669133 부정선거 걱정하시는 분들 보세요. 5 ... 2017/04/04 803
669132 새누리당 대통령후보 수준 대~단 하네요. 6 ..... 2017/04/04 1,047
669131 운동 꾸준히 하는분들 대단한거 같아요 6 지침 2017/04/04 2,991
669130 보수 후보 안철수의 한계 11 그래그래 2017/04/04 772
669129 홍준표 얼마전에 mb 만나고 왔죠? 7 ㅇㅇㅇ 2017/04/04 1,245
669128 수영 효과 4 .. 2017/04/04 2,796
669127 오늘 친구가 무서운 일이 있었데요 3 ㅜㅡㅡ 2017/04/04 5,644
669126 후보 포탈노출시간..놀랍네요 20 ㄴㄷ 2017/04/04 2,017
669125 손석희 질문의 불가피한 한계 29 ㄴㄴ 2017/04/04 3,505
669124 대선후보토론회 완전 기대됩니다 8 준비완료 2017/04/04 828
669123 보수는 죄악이 아니에요 25 보수 2017/04/04 1,311
669122 홍씨 저런줄 옛날에 알았죠 4 이미 오래전.. 2017/04/04 1,475
669121 입주청소하려는데 2명이 온다는데 괜찮을까요? 5 2017/04/04 1,607
669120 홍준표 도라이 때문에 지친하루에 잠시웃음을.. 8 jtbc 엔.. 2017/04/04 3,048
669119 뉴스룸 엔딩곡 지친하루... 3 ㅅㅇ 2017/04/04 1,468
669118 엔딩곡 제목 지못미 3 뉴스룸 2017/04/04 1,218
669117 노래 제목 절묘 1 ... 2017/04/04 906
669116 손석희 24 JTBC 2017/04/04 3,670
669115 안철수 지지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48 2017/04/04 3,062
669114 선화예중고ㅡ명문대 무용과 졸업하면 주로 어떤 진로로 6 가나요? 2017/04/04 3,848
669113 뉴스룸 여아나 의상 정말.. 11 이놔 2017/04/04 3,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