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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는 밥심으로~

ㅈㅈ 조회수 : 635
작성일 : 2017-03-16 09:54:26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주요 대선후보들의 정치 후원금 또는 업무추진비 지출 1위 항목은 밥값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정책개발 비용은 아예 없거나 극히 미미한 수준에 불과했다.

<한겨레>가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해당 시도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받은 주요 대선후보들의 제19대 국회의원 후원금 또는 2012~2016년 시도지사 업무추진비 지출 내역을 보면, 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유승민 의원은 대부분 음식점에서 간담회를 연 뒤 밥값을 치르는 데 가장 많은 돈을 사용했다. 안철수 의원은 여론조사 비용이 지출 비중 1위로 조사됐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86716.html#csidx4637d6b... ..
IP : 116.40.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ㅈ
    '17.3.16 9:55 AM (116.40.xxx.2)

    단기가 아닌 약 4년간의 기록이예요. 밥 먹고 얘기하는 일을 정말 좋아하는군요. 그것도 일은 일이네...

  • 2. 쓸개코
    '17.3.16 10:06 AM (218.148.xxx.58)

    어떻게 댓글들이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 3. 사실
    '17.3.16 10:11 AM (116.40.xxx.2)

    1위니까 리드 문구는 저렇게 뽑았지만, 문재인 1인의 문제가 아니라 이 나라 정치권 전체의 해묵은 버릇이죠. 또 그렇게 굴러가야 의원도 되고 대통령도 되고 그랬으니.... 몇십년간 진보 보수 가릴 거 없이 그렇게 굴러 왔네요.

  • 4. 새정치
    '17.3.16 10:51 AM (1.235.xxx.221)

    안철수 의원이 말하는 새정치가 무엇인지 이제 감이 잡혀요.
    우리는 구정치가 어떤 거였는지 몰랐던 거에요.아니 실감하지 못했던 거에요.
    안철수 의원이 다른 의원들 공격하고 비난하면서 구정치는 이런거다라고 사람들에게 얘기하지 않고
    묵묵히 자기만의 새정치를 실천하고 있었네요.

    화나는 건 ,밥 못얻어먹은 기자들이 안 의원에 대해 악질적인 기사
    -예전에 미국 ces 참관 하러 간 안의원을 두고 기자회견을 회도 관심을 못받았다는 식의 기사는 읽으면서 그 악랄함과 추접함에 ,기자 이름을 확인하고 싶어지더군요.-
    들이 어떻게 나온건지 알게 되니 씁쓸하기도 하고,
    이런 기자들과 정치인.밥의 연관성에 대해 이제부터라도 끊어야된다 .싶고
    많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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