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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혐의 모두 시인했네요

... 조회수 : 19,164
작성일 : 2017-03-16 02:36:32

박근혜 정권의 예술계 지원 배제 인사들 일명 블랙리스트 관련 2회 공판준비기일. 김기춘 전 비서실장의 변호인단은 "블랙리스트는 장학금 지급 기준과 같은 것"이라고 항변했습니다.

"장학금 수혜 기준을 성적우수자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로 바꾸는 것이 문제되지 않듯 보조금 지원 배제 명단을 작성한 걸 권리 남용이라고 볼 수 없다"는 논리였습니다.

김 전 실장 측은 절차적 문제도 시비를 삼았습니다. "특검법상 파견 검사들은 법정 신문을 할 수 없고, 특검에 참여한 변호사들은 검사석에 앉을 수 없으니 다음부턴 방청석에 앉으라"는 주장까지 꺼냈습니다.

이에 특검 측은 "특검에 참여한 파견검사와 변호사들 모두 공소 유지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맞섰습니다. 

반면 조윤선 전 장관의 변호인단은 김 전 실장의 지시로 블랙리스트 작성에 관여했다며 혐의를 다 인정한 상태라 특별한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재판이 길어지자 조 전 장관의 대표변호사는 아예 법정을 떠났습니다.

김소영 전 교육문화비서관 측도 “파견 검사에 관한 김 전 실장 측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15/2017031590203.html


정무수석. 문체부장관할때는 좋아서 입이 찢어지더니

부역자

IP : 1.237.xxx.3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야
    '17.3.16 2:42 AM (188.166.xxx.88) - 삭제된댓글

    조윤선 : 미안해 나 할만큼 했어. 기춘 삼촌이 다 책임져요

    이건가?

    박근혜는 또 배신감에 후들후들?

  • 2. 그래도
    '17.3.16 2:43 AM (122.40.xxx.31)

    다행스럽네요.
    김기춘 저 인간은.. 변호사도 똑같은 인간들로다!!

  • 3. 윤선이
    '17.3.16 3:26 AM (124.59.xxx.247)

    형량줄일려고 기춘이에게 다 넘기네요
    안종범이 그네에게 다 넘기듯이요

    가증스러운것
    청문회때 모습 생각하면
    지금도 뒷목잡네요

  • 4. 죽어도
    '17.3.16 6:27 AM (58.148.xxx.66)

    모른다더니 살았을때 시인했네요

  • 5. 조윤선
    '17.3.16 6:46 AM (223.62.xxx.154)

    남편이 자기 와이프 변호인단이예요

  • 6. 저 쪽 댓글
    '17.3.16 7:10 AM (61.80.xxx.147)

    떠 넘긴긴요.

    윗선에서 지시한 건데요.

    박근혜, 김기춘이 지시 맞는데요.

  • 7. 내머릿속녹음기
    '17.3.16 8:35 AM (121.166.xxx.8) - 삭제된댓글

    으원님으원님으원님

  • 8. lush
    '17.3.16 8:48 AM (58.148.xxx.69)

    죽어도 모른다더니 살아서 시인 ㅋㅋㅋㅋㅋㅋ
    살려고 시인했겠죠.

    그와중에 김기춘 정말 악질 ~~~ ㅠㅠ

  • 9. ...
    '17.3.16 9:18 AM (118.223.xxx.155)

    상습 거짓말쟁이 소시오패스

  • 10. ^^
    '17.3.16 12:11 PM (118.43.xxx.123)

    블렉리스트 관련자들이 벌~써 자백했어요
    조윤선이 처음 말한게 아니고.
    윗선이라고

    근데 조윤선변호사가 10명이래요

  • 11. ..
    '17.3.16 1:14 PM (61.73.xxx.18)

    죽어도 모른다더니 살아서 시인 ㅎㅎ 333

  • 12. ㅇㅇ
    '17.3.16 1:38 PM (39.118.xxx.159)

    조윤선 변호사 열라쓰고 개털되길..

  • 13. 이 여자 생활비 수 억이라던 거
    '17.3.16 2:08 PM (203.247.xxx.210)

    관제데모 비용으로 나온 건 없었나요?

  • 14. 아직도 귀에
    '17.3.16 2:34 PM (125.177.xxx.55)

    의원님~ 저는~
    황교안에게 전수받은 듯한 말끝을 치즈처럼 쭉 늘이는 말투 선하네요

  • 15. 천만번을 물어도
    '17.3.16 3:28 PM (112.152.xxx.240)

    조윤선 변호사 열라쓰고 개털되길 2222222
    천하의 국썅.

  • 16. ...
    '17.3.16 4:18 P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

    구치소는 언제까지 있는건가요?

  • 17. 조윤선과황교안목소리
    '17.3.16 10:35 PM (69.201.xxx.29)

    아직도 귀에 님이 쓰신 표현 너무 너무 동감.
    '의원님~ 저는~
    황교안에게 전수받은 듯한 말끝을 치즈처럼 쭉 늘이는 말투'

    정말 지겹고 소름끼치도록 느껴졌어요. 교할이의 목소리에 권력의 힘으로 칭칭감은 길에 늘이 빼대는 말투 또한 끔찍한것은 마찬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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