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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올케언니랑 패키지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있는데요

오즈 조회수 : 2,560
작성일 : 2017-03-15 20:33:57

동남아쪽은 교회다니시는 엄마가 싫다하시고 연세가78세이셔서 너무 빡쎈

일정은 좀그렇고

2박이나 3박할수있는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셋다 해외여행은 처음이네요

대만이나 싱가폴은 어떤가요 좋다는분 너무 별로라는분들이 많아

검색하다 지칠거같네요

4월 10 일 이후에 갈예정인데 고르기가 너무 어렵네요

IP : 115.137.xxx.1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5 8:36 PM (114.204.xxx.212)

    싱가폴은 너무 더워요
    푸켓 베트남이나 다낭 대만 ...

  • 2. 싱가폴은
    '17.3.15 8:38 PM (112.153.xxx.100)

    3박 하기엔 좀 먼듯 해요. 덥기도 하구요. 일본.대만. 홍콩정도요.

  • 3. 방사능
    '17.3.15 8:39 PM (1.233.xxx.201)

    좀 그렇지만
    그래도 일본 추천해요
    우선 깨끗하고
    속은 어떨지 모르지만 우선 친절해요
    일본은 온천이 많아서 어느곳에 가도 괜찮고
    그런데 중국사람들이 많이 올거라서
    좀 시끄럽기는 할거예요

  • 4. 오즈
    '17.3.15 8:45 PM (115.137.xxx.155)

    그럼 싱가폴은 제외하고 대만이나 일본쪽으로 알아봐야겠네요
    여행상품이 너무 많아서 여행가기전부터 힘드네요^^

  • 5.
    '17.3.15 8:50 PM (121.171.xxx.92)

    다낭 다녀왔는데요.
    저는 영어를 못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자유로 다녀왔어요. 남편이 단어 몇개 아는정도..
    다낭 빈펄 리조트에 묵었구요. 여기 여행사에 얘기해서 현지 여행사 1일 예약했더니 다낭 근교 돌아봐줘구요. 택시타고 바나힐, 호이안 다녀왔어요.
    저도 패키지는 여러곳 돌아다니는거 안 좋아하고 차오래타면 멀미도 해서 별로예요.
    물가가 저렴해서 다니기 편하구요.
    식당도 찾아다니기 귀챦고 어려우면 리조트 안에서 해결하셔도 되요. 점심먹고 택시타고 바나힐 돌고 리조트와서 저녁먹어도 되구요.
    싱가폴, 일본등도 좋은데 다낭 가보니 물가싸서 재밌었어요. 또 여자들끼리 여행이면 밤에는 리조트안에도 맛사지샵있구요. 바깥은 좀 더 싼데 리조트안에는 60분에 6만원정도 였어요. 저는 안전한게 좋아서 리조트안에서 맛사지 저녁마다 받았는데 아주 좋았어요.


    일본온천도 어머니는 좋으실거 같아요. 엄마들은 온천 좋아하세요.

    저는 여행은 요즘은 뭐 돌아다니면서 보고 그런거보다 그냥 한곳에서 푹 쉬면서 잘먹고 마사지받고 푹 쉬고 그런게 좋아서....

  • 6.
    '17.3.15 9:09 PM (1.250.xxx.20) - 삭제된댓글

    괌 추천해요
    영어 못해도
    호텔에 한국인직원 있는곳도 많고
    여행객들도 한국인들이 엄청많고~~
    무엇보다 자유여행이 초보자라도
    가능하다는점이요.

  • 7. 일정이
    '17.3.15 11:41 PM (58.232.xxx.191)

    가는사람 나이에 맞추는게 아니라서.......78세 좀 힘들지 않으실까 싶네요.
    몇일전 대만 패키지 다녀왔는데 74세 어르신 일행들 쫓아다니시기 바빳어요.
    어머님 다니시는데 괜찮으신지요?
    일정내내 계속 버스 오르내리고 걷고 하는거라서.......아니면 버스에서 계시면 그것도 힘드실테고(말도 안통하는 기사랑 있어야하니)

    대만쪽 가시게되면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서 어르신 드시는게 많이 힘드실수도있어요.
    고추장 깻잎지 김등 어르신 드실거 챙겨가세요.
    조금 나이먹은 저희들도 좀 힘들지경이었어요.
    식당마다 김치는 나오는데 우리나라에 수입된 중국산 김치보다도 못해요.
    어느 식당 깍두기는 우리나라에서 담근 깍두기보다 맛있긴 했네요.

    저도 어르신 일본 온천쪽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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