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석현 의원 트위터

패권개헌 조회수 : 1,018
작성일 : 2017-03-15 11:50:40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0315000071280...





화가 많이 나셨나봅니다!
IP : 124.58.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5 11:55 AM (124.58.xxx.133)

    박지원 “개헌? 문재인이 반대해 어렵다…문제는 문재인”

    원내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뺀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등 3당이 15일 이번 대통령선거 때 개헌안 국민투표를 함께 진행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문제는 문재인”이라며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전망했다.

    박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대선 당일 개헌 국민투표를 함께 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어렵다고 보는 이유로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반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과연 200석 이상을 확보할 수 있을까. 현실적으로”라며 부정적으로 내다봤다.

    개헌안이 국회를 통과하려면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200명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개헌과 관련해 민주당은 ‘대선 후 개헌’을 당론으로 삼고 있다. 현재 민주당 의석수는 121석. 산술적으로 21명 이상의 민주당 의원이 이탈하지 않으면 국회에서 의결이 안 돼 국민투표에 부칠 수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70315/83332671/2#csidxcfd07f155413194ac21fcb35...


    그런데 '합의'는 가능해_박지원

  • 2. ...
    '17.3.15 11:58 AM (124.58.xxx.133)

    국민의당, "배은망덕한 정치인" "박근혜식 패권정치" 文에 총공세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자기편이 아니면 배신의 정치라고 낙인찍는 박근혜식 패권정치”라며 “대세론 오만에 빠져 패권의 위력을 깨우고 있다”고 했다.
    박 대표는 “당시 문 전 대표는 김상곤 혁신위원장을 내세워 무엇을 혁신했느냐”며 “혁신위 구성 전 혁신하겠다던 당 대표가 제게 비례대표 누구 주자, 누구는 지역구 공천을 주자 그랬는데 이것이 혁신인가, 혁신위 구성 전 공천을 내 맘대로 내정하는 게 혁신인가”라고 했다.

    문병호 최고위원도 “문 전 대표가 얼마나 패권주의자이고 기득권자인지 명확히 보여주는 망언”이라며 “문 전 대표는 늘 자신만이 옳고 혁신과 선이라는 이분법적 독선에 빠졌다”고 했다.
    문 최고위원은 “문 전 대표는 스스로 혁신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친문세력 외에는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다”며 “문 전 대표가 정치 입문해서 혁신한 게 무엇이 있나”고 했다.
    문 최고위원은 이어 “문 전 대표는 배은망덕한 정치인”이라면 “손학규 전 대표 도움으로 민주당에 입당했고, 야당 지도자가 됐다. 안철수 의원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될 뻔했다. 총선에서 김종인 전 비대위 대표 도움으로 민주당이 큰 승리를 이뤘다”고 했다. 그는 “문 전 대표는 손학규, 안철수, 김종인에게 은혜 갚기는커녕 패권·독선으로 당에서 내쫓았다”고 했다.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0315000071168...

  • 3. 마지막 날에도
    '17.3.15 11:59 AM (119.200.xxx.230)

    문재인을 입에 걸겠지... 딱하다.

  • 4. ...
    '17.3.15 12:11 PM (218.236.xxx.162)

    옳은말씀
    힐러리 힘내세요~

  • 5. 박지원아
    '17.3.15 12:16 PM (180.70.xxx.220)

    국민이 반대해 어렵다고 해야지..지금 개헌 말하는 국민이 누가있냐..
    좀 우리도 정신 추스리고 살자. 조기 대선도 머리 아프다.

  • 6. 오우
    '17.3.15 1:50 PM (112.152.xxx.129)

    문재인 때문에 대선 전 개헌 불가라고요?
    박의원님,
    그럼 문재인이 국민 뜻을 받드는 후보라고
    믿겠습니다. ~^^*

  • 7. 쓸개코
    '17.3.15 6:23 PM (218.148.xxx.58)

    옳은말씀 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2933 아파트 매매하려는데.. 좀 봐주세요 4 고민녀 2017/03/16 1,986
662932 법정공방도 거치지 않았는데, 고소 여성의 말이 전부 허위? 1 oo 2017/03/16 696
662931 세탁 후 건조대에 널 때 뒤집어 너는게 안좋다는데... 6 빨래 2017/03/16 2,298
662930 덧글이나 게시판에 링크를 거는법 좀 알려주시면 안되나요? 링크걸고 싶.. 2017/03/16 480
662929 뭐라고 한마디 하긴 해야겠어요..뭐라고 할까요? 12 와사비 2017/03/16 3,237
662928 음식물처리기 신세계입니다 ㅠㅠ 13 ㅇㅇ 2017/03/16 6,752
662927 사드 배후에 가공할만한 배후세력 존재한다 1 사드는미국땅.. 2017/03/16 713
662926 썸? 남녀관계 상황좀 봐주시겠어요? 12 소개남 2017/03/16 3,249
662925 연인사이에 화난다고 욕하는거.. 9 궁금 2017/03/16 3,246
662924 킨포크 잡지 어떤가요? 1 ..... 2017/03/16 2,828
662923 문재인 "개헌투표 합의, 국민 주권을 부정하는 것이다&.. 8 다수의 국민.. 2017/03/16 641
662922 르몽드, 한국의 견고한 정경유착 뒤흔든 두 개의 사건 light7.. 2017/03/16 723
662921 경찰이 사람 미는것도 찍어서 막 돌아다니는데 일본 사이트.. 2017/03/16 463
662920 샤넬 보이백은 요즘 유행 지났나요? 7 .. 2017/03/16 4,348
662919 친구의 지나친 관심 ..부담스러운데 어쪄죠 7 bb 2017/03/16 3,064
662918 '장미 개헌'이 아니라 '장미 보선'이 필요하다. 4 대통령 개인.. 2017/03/16 512
662917 뚱뚱한 사람일수록 살이 잘빠지나요? 5 궁금 2017/03/16 1,834
662916 만약 딸의 남자친구가 타일공,용접공,배관공같은직업이면 동의 하실.. 26 ss 2017/03/16 12,800
662915 어제 체한 후기 그리고 수다.. 7 책좋아 2017/03/16 1,550
662914 '뺏고 뺏기고'…민주당 흥행대박 이면에 추태  5 .. 2017/03/16 737
662913 대패삼겹살로 돼지불고기 해먹어도 될까요? 2 sdff 2017/03/16 1,089
662912 특검팀, 서초동 법원 근처에 새 둥지 마련 10 화이팅 2017/03/16 1,332
662911 제가 서울사는데 시골 남자가 선이 들어왔는데요 25 ,,, 2017/03/16 6,475
662910 보라색 섀도우와 어울리는 립컬러는 뭘까요? 5 ㅇㅇ 2017/03/16 1,495
662909 안철수 경제개혁 정책 공약 라이브영상 9 예원맘 2017/03/16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