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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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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박근혜... 집에 미용사를 불렀대요.

....... 조회수 : 3,036
작성일 : 2017-03-15 09:59:56
매일 미용사를 불러 머리를 손질하나봐요.

미용사 이야기 첨 나왔을 떄
세월호 그날 오전에도 미용사가 들어갔었단 기사도 있지 않았나요?

그런데 후에 오후에만 들어갔다고  했었죠...아마...
뭐가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하는걸보니
거의 매일 7시정도에 미용사가 들어가는것 같은데...

우리와 다른긴 정말 많이 다른 종류인건 맞는것 같네요.
IP : 14.39.xxx.13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산이
    '17.3.15 10:02 AM (211.212.xxx.93) - 삭제된댓글

    재벌급이잖아요.

  • 2. 7시에 머리요?
    '17.3.15 10:02 AM (203.247.xxx.210)

    그 시간에 일어는 나나요?
    세수하고 머리 감겨주는 거 아닌가요?

  • 3. 정말
    '17.3.15 10:03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사이코패스가 맞나봐요

  • 4. ㅇㅇㅇ
    '17.3.15 10:05 AM (114.200.xxx.23)

    정상인이 아니네요

  • 5. 에구
    '17.3.15 10:11 AM (1.220.xxx.197)

    남들은 결혼할 때나 혼주가 될 때 할 올림머리를 매일 처하다니....정말......징그럽고 징그런 ㄴ ㅕ ㄴ.
    나 같으면 쪽팔려서 이미 죽었을 거 같은데...

  • 6. ......
    '17.3.15 10:12 AM (114.202.xxx.242) - 삭제된댓글

    꽃단장이 아니라, 그사람에겐 수십년된 생활 일과겠죠.
    밥도 남의손으로, 머리도 남의손으로, 화장도 남의손으로,운전도 남의손으로, 쇼핑도 남의손으로 각종일은 변호사들이, 주치의 여러명은 항상 집으로 오는거고. 수십년을 그렇게 산 사람이라.
    자기 머리하러 사람이 자기집에 방문하러 오는걸 가지고 왜이렇게 떠드는지 이해자체를 못할듯.

  • 7.
    '17.3.15 10:15 AM (211.114.xxx.77)

    음... 참 부럽네요. 가진것도 많아. 안쓰러워 하는 사람도 많아. 본인을 떠받들어주는 사람 많아.
    공주처럼 살았어. 세상 어려움 난 몰라...

  • 8. 그놈의
    '17.3.15 10:15 AM (119.202.xxx.251)

    머리손질....답이 없네요
    그게 얼마나 번거롭고 시간이 많이 가는건데
    휴우.....
    차라리 연예인을 하던지
    아침부터 확 올라오네요

  • 9. ..
    '17.3.15 10:15 AM (175.223.xxx.43) - 삭제된댓글

    지금은 나이에 어울리기나하지
    23살부터 올림머리 ㅋㅋ
    유신시대엔 아주 자연스러웠나바요
    지금보니 엄마아빠 놀이하는것도 아니고..ㅋ

  • 10. ㅇㅇ
    '17.3.15 10:21 AM (1.232.xxx.25)

    강남 최고의 미용실 원장을 매일 아침 부른다니
    메이크업 아티스트까지
    일반인 신분으로
    전세계에 몇명이나 이러고 살까요
    진짜 희한해
    이런 사람을 시장 국밥할머니들이
    불쌍하다고 대통령 뽑아준거죠

  • 11. 대단해요
    '17.3.15 10:29 AM (223.33.xxx.247) - 삭제된댓글

    탄핵당한 마당에도 머리손질이라니..
    나중에 미용사가 구치소로 출퇴근 하겠네요

  • 12. 공주님이
    '17.3.15 10:32 AM (175.223.xxx.204) - 삭제된댓글

    혼자 머리 손질 하실 수 있나요.
    비 올때 우비에 달린 모자도 다른 사람 손을 빌렸잖아요.

  • 13. ...
    '17.3.15 10:35 AM (118.42.xxx.2) - 삭제된댓글

    3월 말까지 달머리 끊어둬서 돈아까워서 하는거 아닌가요?

  • 14. 놔둬요
    '17.3.15 11:02 AM (220.68.xxx.16)

    지 돈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한다는데 그게 누구한테 폐끼치는 일도 아니고
    삶의 기쁨이자 생의 존재이유일 수 있고 자기가 절대 포기 못하는 거 일수 있잖아요.
    그러니 저 물건을 꼭 ! 교도소를 보내야 하는 겁니다.
    그래야 교도소에서 머리를 못하는 그걸 더 절절이 괴롭게 느끼고 살겠죠.그럴려면 지금 하게 내버려 두는 거죠.
    어쨋든 꼭 교도소 가게 해야 해요.

  • 15. 교도소가도
    '17.3.15 11:08 AM (175.223.xxx.63) - 삭제된댓글

    순시리 보면 정수리에 힘주던데
    교도소에도 미용사 있나본데요
    순시리 머리가 막 묶은거 같아도
    본인이 하기 힘든 머리예요
    앞에 탈모랑 흰머리도 최대한 가릴려고 노력한 머리

  • 16. 근데
    '17.3.15 11:35 AM (113.199.xxx.114) - 삭제된댓글

    사람불러 머리하면 안되요?
    헌법에 파면당한 대통령은 머리하면 안된다고 나오나요?

  • 17. 미용사들
    '17.3.15 11:36 AM (182.215.xxx.5)

    뒷조사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그들이 연락망 역할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워낙 상식을 초월하는 인간인지라
    매사 의심을 안할 수가 없네요.
    대포폰 못쓰니까 그렇게 지령을 전달하는 거 아닌지
    별 씨잘떼기 없는 상상을 다 하게 되네요.

  • 18.
    '17.3.15 12:27 PM (117.123.xxx.109)

    118.42님
    달머리에 빵터짐...
    머리안하면 남 앞에 설 용기가 없나 봄

  • 19. ㅉㅉ
    '17.3.15 2:32 PM (114.207.xxx.225) - 삭제된댓글

    머리털이 아니라
    대갈통이나 좀 손질했으면.
    제정신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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