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주당 경선 3차 토론 간단 시청 소감

시청소감 조회수 : 1,222
작성일 : 2017-03-15 00:26:29
문재인: 딱히 우려스러운 점 없음. 민주당 당론과 잘 맞는 정책으로 신뢰감.
안희정: 정당정치를 표방하나 민주당 당론과 안맞는 정책을 주장하는 점 때문에 정책에 대한 신뢰성 및 안정성 우려됨 (대연정, 국공립 대학등록금 무료 등)
이재명: 법인세 8% 인상에 의한 영향 분석이 미비해 보임. 기본소득이 일반복지 정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이 미비해 보임.
최성: 전형적 행정가  

IP : 39.119.xxx.11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7.3.15 12:28 AM (202.156.xxx.61)

    전 보면서 이재명은 여전히 토론에 대한 예의가 참 없구나 생각했어요. 최성 무시하면서 질문도 안하는거봐요. 문재인 말할때도 말자르고. 토론의 대가인줄 알았더니 토론의 기본적인 예의도 모르는 사람이더라구요

  • 2. 얍삽한 안희정
    '17.3.15 12:34 AM (124.59.xxx.247)

    이재명은 이제 아웃이고요
    안희정은 갈수록 얍삽해지네요.

    저는 토론회를 다 보진 못하고
    뉴스와 각 커뮤평을 보는데
    문후보에게 김종인 손학규 안철수 떠난 탓을 하네요.
    그럼 그사람들 난리부르스칠때 문후보에게 한마디 하지 그랬어요.
    그땐 눈치보고 묵언수행하다가
    이젠 그걸 공격용 무기로 사용하네요.

    그럼 안희정은 왜 손학규에게 일침 날렸나요???
    김종인이 공천 개판 칠때 속으로 잘한다 잘한다 했나봐요.

    그러면서 최성이 자길 공격하니까
    야권에서 이런 질문 받을줄 몰랐다고 억울해하네요.

    참 사람 얍삽함이 온몸에 베어있네요.

  • 3. 얍삽한 안희정
    '17.3.15 12:35 AM (124.59.xxx.247)

    사실 문후보가 대선 안나가더라도
    이재명 안희정 그 누가 나가더라도 자신있게 지지할 수 있어야 할만큼
    그릇이 되어있어야 하는데.......참

    둘다 어찌 그리 간장종지만한지.
    물론 시장 도지사 잘한건 인정하지만
    딱 거기까지네요.
    더 클 인물들은 아닙니다.

  • 4. ....
    '17.3.15 12:36 AM (220.81.xxx.250)

    이재명이 토론룰 안 지킨 것 없습니다.
    사회자도 인정하고 넘어갔습니다. 당신이 사회자세요?

  • 5. ....
    '17.3.15 12:40 AM (220.81.xxx.250)

    토론의 기본도 모르는 건 문재인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한다고 유감이라며 버럭한 건 문재인.
    국민에 대한 예의가 없는거죠.

  • 6. 윗님
    '17.3.15 12:40 AM (124.59.xxx.247)

    이재명은 말투부터 좀 부드럽게 할 필요있어요
    너무나 전투적입니다.
    마치 싸우러 나온것같아요.

    남자 전여옥같아요.

  • 7.
    '17.3.15 12:41 A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타당 후보자랑 토론할 때 그나마 경쟁력 있는 사람은 이재명, 최성 정도?
    문재인, 안희정은‥ㅠㅠ

  • 8. 맹ㅇㅇ
    '17.3.15 12:42 AM (67.184.xxx.66)

    국민의 말을 경청하고 상대방을 존중할줄 아는 사람

  • 9. 이 정도로
    '17.3.15 1:21 AM (182.19.xxx.39)

    전투적이다, 예의 없다 하면
    본선이든 외교무대든 경쟁력이 없는 것 아닌지...

  • 10. 새로운 방식
    '17.3.15 7:49 A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사회자가 이재명 시장님이 토론룰을 어긴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방식이라고 했죠 최성시장도 아까 말한 것은 질문과 답이 아니라 추임새얐다는 취지로 항의하셨죠 질문 못 받은 것으로 항의하셨으나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어요

  • 11. 새로운 방식
    '17.3.15 7:51 AM (218.236.xxx.162)

    사회자가 이재명 시장님이 토론룰을 어긴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방식이라고 했죠 최성 시장님도 아까 말한 것은 질문과 답이 아니라 추임새였다는 취지로 항의하셨죠 질문 못 받은 것으로 항의하셨으나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어요

  • 12. 새로운 방식
    '17.3.15 7:54 AM (218.236.xxx.162)

    문재인님이 최성 시장께 바로 그 다음 주도자 토론에서 시간배려 하려고 했는데 최성시장님은 안그래도 문재인님 지원하러 나왔냐는 이야기 있다며 단호히 거부하시고 계획했던 질문 하시라 했고요

  • 13. dd
    '17.3.15 9:08 AM (58.125.xxx.149)

    전투적인것도 좋지만 적당히 예의를 갖춰야죠.남의 얘기 안들을 생각이면 뭐하러 토론을 합니까.
    윗분..외교할때 전투적이고 예의없게 하면 큰일나요.

    이재명시장의 문제는 썰전에서 유시민이 짚어줬죠. 모두하고 싸우려 든다고..아주 풀떼기만한 지적에도 바들바들거리며 큰소리가 나와요. 남의 지적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을 보일거면 본인이 티끌만한 흠도 없는 인생을 살아왔어야지요.남을 흠잡으려면 본인이 깨끗하든가,아님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면서 얘길하든가.

  • 14. 그래서
    '17.3.15 9:53 AM (182.19.xxx.39)

    어제는 바들바들 거리며 큰 소리 내던가요?

    말씀하시는 토론에서의 예의라는 게 정확히 뭐를 말하는지요. 같은 당 동지의 아픈 점은 넘어가주는 그런 건가요? 외국 토론 하는 거 보시면 기절하시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250 정봉주100회특집, 넘 웃기네요. 15 ㅇㅇ 2017/03/17 2,443
663249 최성 시장은 세월호와 사드 배치 반대에 대해 논할 자격이 없습니.. 19 토쏠려 2017/03/17 945
663248 법원, 최순실 후견인 사위 논란 이재용 사건 재판부 재배당 2 기사예요 2017/03/17 744
663247 이재용사건 재배당된 김진동 판사, 진경준 뇌물혐의 무죄 판결 11 .. 2017/03/17 2,203
663246 학습식 영유 5 영유 2017/03/17 1,691
663245 82쿡 정치성향이 진보라네요 25 ... 2017/03/17 1,505
663244 김상조 교수 "문재인, 재벌개혁 의지 확고해 캠프 참여.. 16 고딩맘 2017/03/17 867
663243 건축학과를 다니는 대학생아들은 군대에 갈때 어떤 특기로 갈까요?.. 16 ... 2017/03/17 6,243
663242 낼모레 아기데리고 제주도 가는데요~ 1 일정 2017/03/17 799
663241 중학교 설명회 가는게 좋을까요? 2 기쁨별 2017/03/17 872
663240 믿음안감~검찰'최순실 공소장 변경, 朴소환조사 이후 결론' 걱정되네요 2017/03/17 457
663239 촛불은 됐고, 이제 심부름꾼의 고삐를 조일 때 사이다 2017/03/17 508
663238 재벌해체 프레임이라고라?? 9 좋아요 2017/03/17 593
663237 중국인도 요즘 안한 머리 없다는 원장님 17 폴리나 2017/03/17 3,982
663236 고3 때 벼락치기해서 서울대 갈 수 있나요? 16 질문 2017/03/17 3,456
663235 남재준 대선출마 보셨어요? 5 2017/03/17 1,208
663234 안민석이 해냈다!!! 최순실 관련판사 이재용 재배당!! 27 안민석 2017/03/17 3,892
663233 국민의당-바른정당 연대·통합說 수면 위로..모델은 YS·DJ의 .. 5 ........ 2017/03/17 508
663232 학교 다닐 때 날라리? 들은 그때가 흑역사겠죠? 4 ........ 2017/03/17 1,622
663231 촛불집회 빚 1억 앞에서 다시 빛난 '시민의 힘' 5 세우실 2017/03/17 972
663230 손석희 "박지원 대표가 정말 몰랐을까요?" 6 .. 2017/03/17 2,102
663229 '촛불집회 1억 빚' 소식에..시민들 십시일반 8억 모아 8 .. 2017/03/17 1,686
663228 툭하면 저희 친정엄마 아버지에게 일러바친다는 남편.. 6 고자질쟁이 2017/03/17 1,543
663227 자랑하랬는데 2 속탄다 2017/03/17 660
663226 내집 전세주고 있는 분들 6 2017/03/17 1,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