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딩 남자애들 바지가 왜 다 까만 운동복인지..이제야..알것네요.

.... 조회수 : 2,886
작성일 : 2017-03-14 21:43:16

아이가 유치원이나 초저때 고학년 남자애들 다 시커먼 운동복 바지를 입고 다녀서..

왜저런것만 입고 다닐까..했는데요..


이제야 알겠네요..

이 시 ㅋ ㅣ들 운동장에서 살아요...ㅎㅎ

체육복 대신 입고..체육 안들은날도 축구 해야되서 입고.. 야구해야되서 입고..피구 해야되서..

청바지나 남방, 조끼...프레피룩 따윈 개나 줘 버리라고 해~~~

남방 꺼내놓고 입으라고 하고 잠깐 한눈 판새

목 늘어난 라운드티 줏어입고 내뺍니다..


애기땐 폴로도 입혔는데...참..ㅎㅎ


라운드티 두세개 바지두벌이면 땡입니다.

IP : 1.245.xxx.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3.14 9:46 PM (183.96.xxx.241)

    ㅎㅎ 그래도 이쁠 때죠~

  • 2. ...
    '17.3.14 9:47 PM (220.75.xxx.29)

    추리닝은 영원하리라...
    옆부분 배색만 바꿔서 동네 아이들 죄다 검정추리닝이죠. ㅋㅋ

  • 3. 학교
    '17.3.14 9:48 PM (110.13.xxx.194)

    체육복이 질도 좋아요. 그건 중 고등 올라가보시면 압니다.^^

  • 4. 4학년.
    '17.3.14 9:50 PM (112.150.xxx.80)

    바지두벌 부럽네요.
    음....무릎구멍나요.
    오늘도 허벅지 쏠려왔드만요.
    이젠 괜춘나?아니고 바지는?하믄서 째리봅니다.
    4개사서 구멍나면 누빕니다.
    세탁소아줌니 왈....그집머쓰마 번잡한갑다 .....하세요.

  • 5. 게다가
    '17.3.14 9:53 PM (115.136.xxx.173)

    게다가 스포츠 브랜드 체육복바지는
    금세 마르고 드라이어에도 강해요.
    우리 집은 초등 딸인데 힙합을 좋아해서
    남들이 보면 우리집 아디다스 하는 줄
    알 정도로 온몸에 아디다스...

  • 6. 이유는 단하나
    '17.3.14 10:08 PM (113.199.xxx.114) - 삭제된댓글

    청바지가 싫답니다
    큰애도 중학교복입기전까지 입더니
    둘째도 고무줄바지만 ㅋㅋ
    일단 제일 좋은건 편한가봐요^^

  • 7. 음..
    '17.3.14 10:18 PM (14.34.xxx.180)

    아~~~그래서 초딩 남자아이들이 등산복바지같은 츄리닝 입고 다니는군요.

    애들이 왜 츄리닝 입고 다닐까~아빠들이 입으니까 따라입나? 했는데
    운동하고 노느라 입고 다니는군요.ㅎㅎㅎㅎㅎ

    저도 궁금증해결~~ㅎㅎㅎ

    아~귀엽다. 애들

  • 8. 이유는 하나. 편하니까.
    '17.3.14 11:01 PM (218.48.xxx.197)

    패션보다 편안함 추구.

  • 9.
    '17.3.14 11:22 PM (121.168.xxx.25)

    초등 2학년때부터 청바지 안입고싶대요 불편하다구

  • 10. ..
    '17.3.14 11:53 PM (121.141.xxx.230)

    너무입다보니까 친척 결혼식 명절때도 암생각없이 꺼내입는다는 단점이 ;;;; 등짝 스매싱 날리게한다는 ㅜㅜ

  • 11. 아흐
    '17.3.15 2:00 AM (121.171.xxx.11)

    귀여운 녀석들~~~

  • 12. ......
    '17.3.15 8:46 AM (220.80.xxx.165)

    울애도 청바지안입어요^^학교에 가보니 남자애들 거의 츄리닝입고 있던데요.운동장에서 뭘하고오는지 모래랑 먼지가 풀풀 날리구요.복도에서 슬라이딩한다고 츄리닝무릎이 마찰열로 닳아졌네요.싼거사서 두계벌입히고 버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344 서면에 있는 이미지플러스 교정치과 , 어떤가요? 1 부산분들 꼭.. 2017/03/17 894
663343 7살 먹은 딸이 친할머니에게 다 일러바치네요 6 샬랄라 2017/03/17 2,413
663342 펌핑 용기 로션 어떻게 다 쓰나요? 5 ..... 2017/03/17 3,281
663341 시험 앞둔 썸남에게 3 시험 2017/03/17 1,078
663340 1억 빚에 대한 시민후원 감사의 글-감사합니다! 또 한번 시민의.. 6 허걱!멋진국.. 2017/03/17 1,255
663339 비행기만 타면 어지럽고 구토를 해요. 3 N07 2017/03/17 1,771
663338 bbc방송사고 켈리교수 가족 인터뷰 베스트 댓글(펌) 1 연꽃처럼 2017/03/17 2,378
663337 빈 화분은 어디서 사야하나요? 5 화초 2017/03/17 1,348
663336 공식 방한 틸러슨, '만찬' 거절..한·일 온도차 성주로갑시다.. 2017/03/17 721
663335 이재명사무실이 국민당과 같은 건물이람서요? 21 ^^ 2017/03/17 915
663334 민주당 토론 왜 하고 있나? 복습하냐? 2 hh 2017/03/17 367
663333 지금 이재명은 왜 질문지를 보고 읽나요? 5 .. 2017/03/17 637
663332 저도 미혼 월소득 500인데 남는게 없어요.. 35 .. 2017/03/17 15,205
663331 지하상가에서 옷 교환하기 13 반품 2017/03/17 2,687
663330 화장하고 눈밑 주름이 도드라지는데 방법 없을까요? 7 눈가주름 2017/03/17 3,159
663329 혼자 있는게 편하면 모난 사람인가요??? 37 rrr 2017/03/17 12,147
663328 히가시노 게이지 작품은 영화나 책 어떤게 낫나요? 11 .. 2017/03/17 1,313
663327 미국 회사에서 들어주는 의료보험에 처가부모, 내형제도 가능한가요.. 2 우리나라 의.. 2017/03/17 694
663326 대학수업 예습과 복습 뭐가 더 효과적이라고 보시나요? 6 .. 2017/03/17 727
663325 1분기실적 발표 언제 나나요? 주식 2017/03/17 300
663324 어제 오늘 왜이렇게 춥죠? 12 추워ㅠ 2017/03/17 2,671
663323 도로와 길찾기 잘하시는 분 알려주세요. 4 갈쳐주세요... 2017/03/17 620
663322 많이 걸으면 허리가 너무아파 못걷겠어요ㅜㅜ 6 .. 2017/03/17 3,804
663321 입덧 너무 힘드네요 4 happy닐.. 2017/03/17 705
663320 퇴진행동 "촛불집회 1억 빚 갚고 남을 만큼 성금 쇄.. 15 기쁨 2017/03/17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