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양천구인데요,이사짐센터 괜찮았던곳 제발 추천 좀 해주세요.

라켄 조회수 : 3,673
작성일 : 2011-08-28 23:28:40

다음달 말에 이사를 해요. 이제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아직 이사짐센터 계약을 못했어요.

아이 없는 두식구라 살림이 많은편도 아니에요. 그런데도 2년전에 이사할때 직원들이 너무 서툴르고 일손이 늦어서 밤9시 넘어서 까지 이사가 안끝났어서 또 그런곳 만날까봐 걱정이에요. 계약할땐 A급직원으로 보내준다더니 헉...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괜찮았던곳 살짝 귀뜸 좀 해주세요.

이사는 양천구에서 같은 양천구로 해요.

IP : 115.41.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9 12:01 AM (211.208.xxx.201)

    kg*가 1톤으로 아저씨가 각각 차 몰고오는 곳 아닌가요?
    거기가 요즘 잘한다고 들었어요.
    짐이 작으면 더 유리한 것 같아요.

  • ..
    '11.8.29 12:07 AM (211.208.xxx.201)

    네~ㅋ
    이사업체가 다 운이에요.
    잘했다고 소개받아도 그 사람들이 오질않으면 다 소용없더라구요.
    저도 양천구에요.
    한 3년전에 목동 장터에 나와있는 한솔익스프레스에서 했었는데
    나름 괜찮았었어요. 가격도 저렴했구요. 여자분이 상담전화 받으셨었는데
    나중에 전화하셔서 서비스 체크도 하시고 이름 없는 업체치고는 괜찮았습니다.
    kgb는 5톤이상 넘어가면 견적이 많이나오더라구요.
    짐이 적을 수록 가격적인 면에서 좋았던 걸로 기억해요. ^^
    참 거긴 팀이 같이 움직이는데 날짜 여유두시면 원하는 팀으로 지정할 수 있나봐요.

  • 2. 라켄
    '11.8.29 12:06 AM (115.41.xxx.39)

    ..님 우선 고맙습니다^^ 근데 *이 뭔지를 모르겠어서요. 혹시b인가요?

  • 3. 라켄
    '11.8.29 12:17 AM (115.41.xxx.39)

    와~~고맙습니다. 두군데다 견적 받아볼께요. 이사짐센터에서 사후 서비스체크까지 한다니 좀 괜찮네요. 첫 댓글주신분이 어쩜 같은 양천구 구민이신지 ㅎㅎ 신기하네요. 근데 왜 저는 댓글에댓글 쓰기는 안될까요?

  • 4. 앗 저도 한솔요
    '11.8.29 1:07 AM (58.141.xxx.188)

    며칠 전에도 어느 님이 추천달라고 하셔서 제가 추천한 곳이 한솔이에요
    양천구 옆에 부천이 본부?라고 하셨어요,저도 여자 분이 견적 오셨는데 인간적이고 소탈하시고 같은 주부라는 입장에 완전 호감가서 바로 계약했었어요
    그 전에 잘 한다는 곳 3군데 견적 보고 4번째로 혹시 하는 맘에서 한 군데 더 보자 하고 연락드렸는데
    같은 주부이고 그 분이 아이가 셋이래요 다른 세 곳보다 25만원이나 저렴히 나왔구요 특히 부엌 언니,정말 일 잘하시고 내 집 일처럼 해 주시던 그 감동에 점심 값 드리고도 나중에 가실 때 거금 6만원 이나 더 드렸어요 가실 때 다른 직원 분들과 감자탕이라도 사 드시라구요,직원 분들 모두 일 정말 잘 하셨어요
    전 또 이사하면 그곳에 할거에요 통인만큼 잘 했어요 통인은 40만원 더 견적 나왔었거든요

  • ..
    '11.8.29 1:18 AM (211.208.xxx.201)

    반가워요.ㅎㅎ
    그러셨군요.
    신기하네요.ㅋㄷ
    저는 원래 원하는 업체가 다른 지역에서 오기로했었는데 이사하는 날짜에 비가 온다고해서
    비오는 날 피해서 하려다보니 일요일 새벽에 전화해서 올 수 있으면 오라고해서 갑자기 한곳이
    한솔이였어요. 원래 하기로했던 업체는 다른 곳에서 살 때 유명한 업체였는데 거긴 취소해도 워낙
    바쁘다보니 반가워하더라구요.ㅋ 저흰 몇군데 전화했는데 다 불가능하다고했었고 그 중에 한솔에서
    온다해서 금액도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했었어요. 급해서...
    그런데 기대 이상으로 잘해줘서 좋았답니다.
    정말 가격도 다른곳에 비해 저렴했구요
    그래서 이사는 운이 많이 따라야하는 것 같아요.
    정말 반갑네요. 야심한 밤에....ㅋ ^^

  • 5. 앗 저도 한솔요
    '11.8.29 1:10 AM (58.141.xxx.188)

    전화번호 적는 다는 것이 그만;;010-8716-2800 이구요 작년에 일산에서 개포동으로 이사간 분이 소개했다고 하심 저 기억하실라나 견적 받으시는 여자 분이 사장님이래요 이 번호로 하심 그 분 전화일거에요

  • 6. 라켄
    '11.8.29 3:56 AM (115.41.xxx.39)

    우와~~전화번호까지^^ 진짜 고맙습니다. 역시82에 물어보길 잘했네요. 아직 견적 뽑은것도 아닌데 좀 안심이 되는 이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35 82 생활 몇년 되니깐 다 보이네요 7 수준 높아진.. 2011/08/30 2,919
12034 기가 막히네요.. 어째야 할까나.. 1 어쩌나 2011/08/30 2,191
12033 저는 혼수 얼마나 해야해요?? 제 상황도 봐주세요. 79 아들딸 2011/08/30 14,139
12032 여름이 다가지만...그래도 샌들이... 1 팝콘 2011/08/30 1,931
12031 홧병,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요? 11 훌륭한엄마 2011/08/30 4,365
12030 남편에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5 ??????.. 2011/08/30 2,258
12029 우연히 발견한 방사선에 관한 글..도움이 많이 됬어요. 2 ^^ 2011/08/30 2,366
12028 식물인간된 시부모님 있으신 분 계시나요? 훌륭한엄마 2011/08/30 2,186
12027 쳐박혀 있는 고데기를 위한 친절한 사용 설명서 2 karmin.. 2011/08/30 2,669
12026 오피스텔에서 신혼 시작하면 많이 불펺나가요? 16 2011/08/30 4,114
12025 코스코 호주산 불고기감 가격이 100그람에 얼마인가요? 1 두아이맘 2011/08/30 2,221
12024 방금 남편폰으로 걸려온 전화 8 .. 2011/08/29 3,951
12023 8월 29일자 민언련 주요 일간지 일일 모니터 브리핑 세우실 2011/08/29 1,577
12022 돌돌말려진 불고기감 어찌 요리하는게 2 어느부위 2011/08/29 2,337
12021 중학생이 초등생 납치해서 매춘을 시켰다네요. 7 정말 문제입.. 2011/08/29 3,533
12020 아기 키우시는 분들 백일때 삼신상 다들 하셨어요? 5 어느게 정답.. 2011/08/29 5,897
12019 늘상 상심하지 말라는 사람 5 -- 2011/08/29 2,311
12018 내일 학교 참관수업가야 하는 데 뭘 입고 가야 할 까요?? 3 학교가는 날.. 2011/08/29 2,871
12017 키엘 수분 크림 바른 후 14 아고 2011/08/29 4,646
12016 대명아쿠아월드할인권있으신분 ~~안쓰시면저에게드림행사좀please.. 2 사랑하는걸 2011/08/29 1,890
12015 윗 글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누구일까요? 13 게으른냥이 2011/08/29 3,023
12014 이사정리 빨리하는팁좀 알려주세요! 2 정리달인 모.. 2011/08/29 2,772
12013 추석선물~여러분이 선물 받으신다면 한우갈비 Vs 등심+국거리중 .. 4 선물 2011/08/29 2,230
12012 습진있는 손으로 돌쟁이 아이간식주면 안되겠죠?? 1 아갱이엄마 2011/08/29 2,194
12011 박명기 구속영장 발부 10 ,,, 2011/08/29 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