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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캐러 가서 쑥국 끊여먹엇어요

,,, 조회수 : 1,458
작성일 : 2017-03-13 21:10:39

시골이라 쑥이 쪼꼼 얼굴을 내밀더라고요

한시간 정도 캐니 손톱 밑이 시커멓네요

비닐팩 한봉다리 캐서


된장풀고 깍두기하고 먹으니 와 진짜

너무 맛있네요


님들도 입맛 없으모 쑥국 끼리 묵어 보시소

IP : 221.167.xxx.1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그래도
    '17.3.13 9:13 PM (119.64.xxx.147)

    저도 오늘 냉이 사와서 전부쳐서 먹었네요 ^^

  • 2. 쭈글엄마
    '17.3.13 9:19 PM (175.223.xxx.59)

    벌써 쑥이 나왔나요? 쑥하고소고기 다져서 완자 만들어 국끓여주셨던 엄마가 생각나네요 주말에 쑥캐러 나가봐야겠네요

  • 3. 원글이
    '17.3.13 9:22 PM (221.167.xxx.125)

    약간 음지에는 보석처럼 박혀있대요 오동통 해요

  • 4. ..
    '17.3.13 11:31 PM (1.224.xxx.53)

    하나로에서 쑥사다가 김냉에 처박아놨던거 (쑥인절미 만들까 어쩌고 하다가) 이 글보고 바로 쑥국 끓였는데 정말 맛있네요

  • 5. ㅇㅇ
    '17.3.14 2:28 AM (121.168.xxx.25)

    쑥캐러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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