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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물려받았는데

초딩맘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17-03-12 19:19:05

같이 운동하는 이웃 엄마에게 아이 입힐 패딩 3개랑 상하의 옷들, 트레이닝 복 등을 메이커 있고 깨끗한 옷을 여러벌 물려받았는데요, 이 엄마는 잘 입히고 커피나 한 잔 사라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어떻게 답례하면 좋을까요?

과일가게에서 사과 한 박스 배송 시키면 어떨까 싶은데

예쁜 케잌 같은 게 나으려나요?

식사는 한 끼 사려고 하고 있구요.


받는 분 입장이라면 어떤 게 좋을까요?

IP : 180.70.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2 7:21 PM (221.151.xxx.109)

    원글님 마음 다 고마울 듯 해요 ^^
    과일에 식사면 충분히 좋아요

  • 2. ...
    '17.3.12 7:23 PM (180.69.xxx.115)

    저도 많이 물려주는 편인데...
    패딩같은건 애들껏도 메이커는 비싸잖아요?

    이것저것 물려줬을때
    새옷(티셔츠 한개라도) 신상으로 하나 받으면 너무 기분좋더라구요.
    그리고 커피한잔...

    과일한상자 보다는 새 티셔츠 한벌 추천합니다.^^

  • 3. ㅇㅇ
    '17.3.12 7:23 PM (125.190.xxx.227)

    과일 맛없는 과일사면 처치곤란
    그냥 그집 아이들이랑 맛있는 밥이나 한끼 먹는걸로 하세요
    그리고 사과보다는 제철과일 딸기나 한라봉 같은게 좋을것 같아요

  • 4. 제가
    '17.3.12 7:24 PM (112.153.xxx.173) - 삭제된댓글

    직장후배한테 그정도 옷이랑 신발 물려줬어요 5-6만원상당 에센스를 고맙다고 주더라구요 뜻밖이라 너무 고맙고 그랬어요. 사과한박스는 제 기준에 소비하려면 장시간이 걸려서 좀 난감할것같고 망고나 딸기랑 함께 단거 좋아하는분이라면 고급브랜드의 케이크도 좋을것같아요 근데 밥한끼 사시려한다면 그것만해도 좋을것같은데요?

  • 5. 초딩맘
    '17.3.12 9:30 PM (180.70.xxx.16)

    새 티셔츠는... 제가 그 집 아이 취향을 몰라서 부담스럽네요. 이제 고딩이기도 하고...

    사과를 생각했던 건 동네 맛있는 과일집이 있고 두고 먹기에도 금방 상하지 않고 고딩 아들 둘이고 과일은 누구나 먹지 않을까 싶어서요. 케잌은 간혹 별로인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 6. 초딩맘
    '17.3.12 9:32 PM (180.70.xxx.16)

    받기엔 케잌이나 화분 같은 선물이 좋긴 하겠는데 혹 불필요한 선물이 되는 건 싫어서요. 뭐 좋은 거 없을까요?

  • 7. .....
    '17.3.12 9:44 PM (211.255.xxx.214) - 삭제된댓글

    사과나 한라봉, 혹은 망고가 좋을 것 같아요.. 한라봉 망고 도 좋을 듯..

  • 8. ...
    '17.3.12 11:29 PM (221.151.xxx.109)

    맞아요
    케잌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 9. 제생각엔
    '17.3.13 12:06 AM (115.136.xxx.67)

    사과도 좋고 걍 물려준 아이한테 주라고 문화상품권 주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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