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리맥과이어

이시기에 조회수 : 937
작성일 : 2017-03-12 18:40:13
어젯밤 아니 오늘 새벽에 제리맥과이어를
케이블에서 헤줬어요.
내용 기억해보니 그저그런 평범한 로맨스물이었는데
잠깐보다 자야지하고 보다
끝까지 보고 잤어요.
톰크루즈 르네젤위거의 젊은모습
아역남자애기 너무 귀여웠구요
참 재밌고 흐뭇했어요.
명작이라는 생각도 살짝들었구요.
디비디도 샐까하는 생각도 들었어요ㅡ
IP : 61.77.xxx.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2 6:4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이 영화 좋아하시는 분 많은데 저는 별로였어요.
    마지막 20분 정도는 좋은데 그 부분을 보기 위해 앞부분을 참고 보기 힘들더라구요.

  • 2. 에이전시
    '17.3.12 6:45 PM (211.244.xxx.154)

    부분은 좀 그러긴 했죠.

    두 사람 러브라인 부분부터가 좋았고요.
    You complete me.
    Shut up just shut up~
    You had me at hello~ 이 대사에 secret garden OST깔리는 부분만 수십번 돌려 볼 정도로 좋아한 영화였어요.

  • 3. 르네
    '17.3.12 6:47 PM (188.23.xxx.24)

    리즈 시절이죠. 너무너무 이뻤어요. 아들역 꼬마도 귀엽고.

  • 4. 저도 좋아하는 영화예요
    '17.3.12 6:55 PM (211.245.xxx.178)

    해피엔딩도 좋고 둘 참 아름답구요.
    르네는 브리짓에서보다 여기서 더 사랑스러워요.ㅎ

  • 5. 주인공들
    '17.3.12 8:33 PM (116.121.xxx.29)

    캐스팅할때 톰크루즈와 르네젤위거
    연인사이보다 오누이 같아서
    망설이다 캐스팅한거래요. 그러고
    보니 얼굴선이 굵은게 오누이같긴
    해요 ㅎ

  • 6. 붕어빵
    '17.3.12 8:36 PM (221.151.xxx.203)

    간만에 반가워 로긴합니다!
    저도 이 영화 너무 좋아해서 6번 정도 본 거 같아요.
    둘 다 연기를 너무 잘했어요. 아이도 너무 귀엽고...
    제 인생 영화 중 하나에요.

  • 7. 반가워요^^
    '17.3.12 9:56 PM (61.77.xxx.83)

    좋아하시는 분 만나니 반가와요.
    남편이랑 저녁먹고 산책하면서
    톰크루즈가 제리맥과이어 에서 정말
    스윗하게 키쓰하더라..
    넘 멋지더라궁 했더니
    삐졌는지 궁시렁대네요.

    암튼 젊을때봤던 제리맥과이어랑
    40후반에 본 어제 아니 오늘 새벽의 제리맥과이어는
    느낌이 참 많이 다르더라구요.

    회원님들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2787 여직원이 밤에 전화한다는 남친둔 처자 어제 헤어졌네요 7 오늘 헤어졌.. 2017/03/16 2,989
662786 혹시 다음 달콤씁쓸 까페 회원분 계신가요? 23 고맙습니다 2017/03/16 2,650
662785 급)보증금2500에 월100을 보증금없이 월세로 하면 3 고맙습니다 2017/03/16 1,033
662784 고등인강중에 스카이에듀나 이투스 들어보신분 1 바나 2017/03/16 1,184
662783 추천부탁드립니다 마하트마 2017/03/16 382
662782 안철수 또는 이재명씨가 될것같아요. 44 dma 2017/03/16 3,021
662781 말투가 과장되고 연극조인 사람, 왜 그럴까요? 4 2017/03/16 1,564
662780 최순실관련 대기업변호맡아, 박씨 변호인단구성 난항 2 ㅇㅇ 2017/03/16 942
662779 '삼성동 마님'의 작은 청와대, ˝죄송합니다, 마마˝ 6 세우실 2017/03/16 2,429
662778 이 아침에 가슴을 울컥하게 하는 포스트 하나 투척합니다 4 퓨쳐 2017/03/16 1,165
662777 안민석, 바른정당에 '박쥐정당…순실이당이랑 손 잡았다' ........ 2017/03/16 685
662776 초등학교 자율휴업일? 5 유리 2017/03/16 1,277
662775 아...갑자기 쌍꺼풀이 생기고 있어요 7 쌍꺼풀 2017/03/16 3,144
662774 남의 불안을 이용해 먹고 사는 사람들 지긋지긋해요 11 취업난 2017/03/16 3,774
662773 미혼 40대 남자여자 소개에 관해서 질문좀할게요 7 주책 2017/03/16 2,920
662772 자동차 타면 기름 냄새가 나는데.... 1 자동차 2017/03/16 853
662771 내용 지웁니다. 13 20년전 2017/03/16 4,014
662770 냄새때문에 힘들어요 6 향기 2017/03/16 2,221
662769 방폐장, 지진 위험지대에 들어서다 | 스토리펀딩 1 후쿠시마의 .. 2017/03/16 473
662768 작은 가위로고 핸드백 아실까요? 1 ㅎㅎㅎ 2017/03/16 4,448
662767 아 최순실과 40년 가까운 인박사의 사위가 이재용 담당부장판사 3 아마 2017/03/16 2,082
662766 2017년 3월 1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7/03/16 573
662765 수요미식회보다가.. 3 그릇사랑 2017/03/16 1,925
662764 뱀꿈인데요 2 꿈해몽 2017/03/16 1,467
662763 명품샵 어케 쇼핑해요? 1 ㅡㅡ 2017/03/16 1,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