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팔자 하나는 참 좋아요

.. 조회수 : 1,505
작성일 : 2017-03-12 18:13:56
혼자사는 할망구 짐이 뭣이 그리 많은지..
손 하나 까딱안해도 알아서 수리해줘.. 이삿짐 날라줘.. 끼니때마다 뭐 해먹을지 걱정 안해도 돼.. 집들이 걱정도 없고.. 이제 출근 부담도 없고(원래 안했지만) 하루종일 쳐자빠져서 드라마나 보며 먹고 싸고 쳐바르기만 하면 되는 팔자인데.. 뭣이 불쌍하다고 질질짜는지..
IP : 220.126.xxx.18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ps
    '17.3.12 6:29 PM (121.175.xxx.225)

    원글님 본문 글이 모두 틀림없는 말인데 아주 중요한 전제 하나가 빠져 있네요.

    ㄹ혜는 공주, 그것도 절대왕정의 공주,
    원글님이나 저는 시녀.하녀도 못되는 소돼지와 비슷한 서열의 하잖은 것들.

    온 우주하고도 바꿀 수 없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은
    오직 그 인간 스스로가 자각하고 그렇게 행동할 때만 유지되는 거라는 것을
    제발~! 정말 제~~~에~~~~발~! 이번 기회에 이 땅의 소돼지들이 느끼는 계기가 되기만을 간절히 빌 따름입니다.

  • 2. ㅇㅇ
    '17.3.12 9:11 PM (122.32.xxx.10)

    우쒸 담달 이사걱정하면서 낼 출근해야하는 내가 보니 부럽기 이루 말할수가 없네 좋겠다 낼 출근안해도 되고 이사걱정 안해도 되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723 박그네는 개억울하다고 생각하고있는거네요. 3 끝까지 미친.. 2017/03/12 969
660722 저는 꼭 투표하겠습니다. 11 ... 2017/03/12 854
660721 그래도 끝났네요 12 ... 2017/03/12 1,603
660720 그네도 집에 갔고 발뮤다 토스터 8 2017/03/12 4,216
660719 박근혜 불복선언이네요 47 .... 2017/03/12 15,787
660718 박근혜가 끝까지 반성 메세지없이 끝난게 다행이네요^^ 11 닉넴프 2017/03/12 2,499
660717 완전 팬미팅하고 자빠졌네요 2 .. 2017/03/12 1,367
660716 민경욱이 대국민발표 대신하는거에요?!! 7 ㅎㅎ 2017/03/12 2,462
660715 박근혜가 악수하면서 한말 26 전문 2017/03/12 24,854
660714 저 얼굴을 보려고 이때껏 기다렸나 자괴감이 3 하아 2017/03/12 797
660713 드뎌 청와대에서 쫒겨났네요 7 ㅎㅎㅎ 2017/03/12 1,156
660712 속보 너무 길었다 3 ㅎㅊㅃ 2017/03/12 1,552
660711 누가보면..금의환향하는줄.. 20 .... 2017/03/12 3,834
660710 자기 지지자가 3명이나 죽었는데 끝까지 웃네 3 .... 2017/03/12 1,086
660709 그네 멘탈 대단하다 ㄹㄹㄹ 2017/03/12 689
660708 사과하라고!!! 4 사과해!! 2017/03/12 792
660707 말할수 없이 해맑음 5 .... 2017/03/12 1,497
660706 TV보는 내 얼굴 보다 더 밝게 쳐 웃네요 ㅎㅎㅎ 6 ㅇㅇ 2017/03/12 1,711
660705 표정보니 멀쩡하네,, 5 ... 2017/03/12 1,025
660704 어떻게 웃을수가 있죠? 웃음이 나오나 8 하얀눈 2017/03/12 1,498
660703 박근혜 근래 봤던 최고 해맑은 표정? 2 으잉? 2017/03/12 1,038
660702 파면돤 주제에 뻔뻔한 낯짝을 드러내네요 1 파면된년 2017/03/12 453
660701 웃음이 나오냐??? 4 뚜벅이 2017/03/12 675
660700 이 와중에도 머리는 했네요 5 lo 2017/03/12 2,248
660699 정말답없네요.해맑게 웃다니 12 ㄹㄷ 2017/03/12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