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지나간 자리.
작성일 : 2017-03-12 00:41:02
2301516
삶과 사랑과 용서를 참으로 감동적으로 그린 영화.
대사도 좋고 그림도 좋고..
마지막엔 나도 모르게 눈물이 걷잡을 수 없이 흘렀네요..
어제, 많은 눈물 흘리셨던 분들,이 영화 보시며 또 다른 의미의 눈물 흘리시며 카타르시스 느껴보시길..
IP : 223.62.xxx.1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간되는 담주 화욜에
'17.3.12 12:57 AM
(124.49.xxx.151)
예매해뒀어요.기대돼요.
2. 오늘
'17.3.12 9:46 AM
(211.215.xxx.158)
은근히 반전영화예요. 느림이 있고 좋은 풍광이 있고 인간이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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