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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무서웠던 연예인 누구에요?

..... 조회수 : 5,215
작성일 : 2017-03-11 23:07:38
전 74년생인데요.

그냥 생긴것만 보고 무서워했던게 기억나서요.ㅎㅎ

1. 윤시내 
  태워도~~~ 태워도~~~~~ 재가 되지 않는.....
  
   최강으로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봤어요.


2. 배철수
  구창모가 그나마 안무서워서 봤는데 뒤에서 머리랑 콧수염 길러서 기타 치는거 너무 무서웠어요.



3. 이치현
  중3때 벗님들로 엄청 떴는데 나올때마다 너무 무서웠어요.
  얼굴인상이 ..뭐라고 할까... 성질 나면 바로 주먹 날릴것 같아 보였는데 노래는 이상하게 좋았어요.


4. 이순재
  눈이 부리부리해서 무서웠는데 목소리까지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지금도 떨면서 봐요.

5. 한영애
  어릴땐 어찌나 커보이던지요.
  목소리가 귀신 같은데 머리카락까지 더해져서 너무 무서웠어요.
  지금은 팬입니다. ^^

6. 백찬기
  악역전문 배우였는데 연기 같지 않고 진짜 리얼 같아서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이름도 어떻게 하다 알게 됐는데 까먹지도 않아요.
  지금은 뭐하시나 모르겠네요.

7. 강부자
  우리 할머니가 너무너무 무서운 분이셨는데 강부자씨가 할머니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넙적한 부잣집 맏며느리상요.
  목소리 깔고 화내는거 나오면 벌벌 떨면서 봤네요.



요즘은 최민식씨만 좀 무섭고 다른 무서운 분은 없네요. ^^


IP : 114.84.xxx.128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빼꼼
    '17.3.11 11:09 PM (211.36.xxx.135)

    저는 최선자씨!! 무당 이런역으로 자주 나오던. .
    전지현씨 웃을때 최선자랑 비슷하단 글 보고 혼비백산ㅠ

  • 2. ...
    '17.3.11 11:10 PM (70.187.xxx.7)

    저는 정보석.

    사극이었는데, 얼마나 못됬던지 아주 저승사자 보는 기분이었음.

  • 3. 꿀맘
    '17.3.11 11:10 PM (1.237.xxx.12)

    저는
    1. 김우빈.... 인상이 너무....
    2. 악역시 너무 ㅎㄷ ㄷ 황정민

  • 4. ...
    '17.3.11 11:11 PM (114.84.xxx.128)

    오우..저도 최선자씨 무서워하면서 봤던 기억 나요.

  • 5. 빼꼼
    '17.3.11 11:13 PM (211.36.xxx.135)

    근데 원글님 윤시내씨 묘사가 너무 너무 웃겨서 집회끝나고 집에가는 전철안인데 코만벌름벌름거리며 웃고있어요. . 곧 내리네요 이제

  • 6. 언뜻 기억에
    '17.3.11 11:14 PM (1.234.xxx.4)

    추송웅??

  • 7. ...
    '17.3.11 11:16 PM (122.36.xxx.215)

    저는 어릴때 흑백티비 시절에 나왔던 사극에서 봤던 아줌마요.
    요즘은 안나오시던데, 목소리 좋은게 성우같아요.
    "옥녀야~~~~" 하면 공포분위기 100프로 조성이요.

  • 8. ....
    '17.3.11 11:16 PM (114.84.xxx.128)

    제가 심약한 체질이라 전설의 고향도 못봤거든요.
    귀신이나 저승사자 보면 후유증이 몇 달을 가서요.
    그런데 윤시내씨도 거의 전설의 고향처럼 무서웠네요. ㅠㅠ
    태워도~ 태워~~도~~~ 할때...
    내가 너를 태워버릴테다~~하고 저한테 소리 지르는것 같았어요.

  • 9. 12233
    '17.3.11 11:16 PM (125.130.xxx.249)

    저도 74요..
    전 김완선이 너무 무서웠어요..
    눈이 너무너무 ㅜㅜㅜㅜㅡㅜ

  • 10. ....
    '17.3.11 11:18 PM (114.84.xxx.128)

    추송웅 아저씨는 이상하게 뽀빠이 같아 보여서 덜 무서웠네요.
    김완선은 엄청 욕하면서 꼭 챙겨봤던 기억... ㅎㅎㅎㅎ

  • 11. 71
    '17.3.11 11:19 PM (175.223.xxx.18) - 삭제된댓글

    최민수 어무니
    전설의고향에 자주 나오셨던 할줌마?

  • 12. ㅋㅋㅋ
    '17.3.11 11:21 PM (70.187.xxx.7)

    김완선은 무섭지가 않고 저 언니는 왜 맨날 졸린 눈일까 했던 기억 ㅋㅋㅋ

  • 13. ㅋㅋ
    '17.3.11 11:23 PM (122.36.xxx.22)

    빵 터졌어요
    윤시내씨 음성지원 되면서
    벌벌 떠는 시청자‥ㅋㅋ

  • 14. ...
    '17.3.11 11:24 PM (114.84.xxx.128)

    아 최민수 어머니도 엄청 무서웠네요.
    더불어 김을동씨도 무서웠네요.

  • 15. 저는
    '17.3.11 11:25 PM (220.72.xxx.191)

    박노식씨랑 추송웅씨 무서웠어요

  • 16. ...
    '17.3.11 11:27 PM (114.84.xxx.128)

    박노식씨도 무섭긴 했는데 영화에만 나와서 그나마 볼 기회가 적었네요.
    추송웅씨는 드라마에서 장미희씨한테 최면 걸어서 춥다~ 덥다~~ 하는 장면 있었는데 벌벌 떨었던 기억 나요.

  • 17. 스물여섯 우리애는
    '17.3.11 11:46 PM (124.49.xxx.151)

    김진태 씨.나오면 울었어요.김을동 같은 볼살 가진 원로남자탤런트요.

  • 18. ㅎ호
    '17.3.11 11:46 P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ㅋㅋㅋ
    야밤에 혼자 낄낄 거렸어요~

    묘사력 굳~

  • 19. 어떡해.떼구르르르...
    '17.3.11 11:59 PM (218.237.xxx.131)

    님 너무 귀여우시구요.
    저도 최선자 님 무서웠어요.
    전설의고향 단골이시죠.
    어떻게 이런 글 쓰실생각을 다 했어요?
    윤시내 무서워할수 있겠네요.
    폭탄머리에...
    벗어나고퐈.
    그돼에게숴.벗어나고퐈~~
    ㅋㅋ ㅋㅋ
    전설의고향 시작음악 나오면 전 이불들어가서
    숨어있었어요.저 7 7.

  • 20. 저도
    '17.3.11 11:59 PM (124.49.xxx.61)

    최선자씨 ㅋㅋㅋ눈이...
    또 정혜선 김용림씨도...
    서우림씨도 뭔가인상이쎄보여요..
    연극배우출신또 계신데..이름이....뭐더라.
    눈작고 연극계대모그분도...

  • 21. 아 윗님
    '17.3.12 12:01 AM (122.36.xxx.215)

    박정자 씨요.
    저도 무서워했어요 ㅋㅋ

  • 22. 저도
    '17.3.12 12:01 AM (124.49.xxx.61)

    박정자씨...

  • 23.
    '17.3.12 12:05 AM (124.49.xxx.61)

    지금나오는 도봉순 할머니도

  • 24. .....
    '17.3.12 12:08 AM (114.84.xxx.128)

    박정자씨는 목소리가....ㅎㄷㄷㄷㄷ
    예전에 "헤레나 루빈스타인'"만 들었을 뿐인데 덜덜덜.......

  • 25. .....
    '17.3.12 12:10 AM (114.84.xxx.128) - 삭제된댓글

    도봉순 할머니 백수련씨는 영화 아저씨에서 진짜 너무 끔찍한 역할로 나와서 덜덜 떨면서 봤네요.
    지금 봐도 쬐금 무서버요.. ㅠㅠ

  • 26. ....
    '17.3.12 12:12 AM (114.84.xxx.128)

    도봉순 할머니 서우림씨는 영화 아저씨에서 진짜 너무 끔찍한 역할로 나와서 덜덜 떨면서 봤네요.
    지금 봐도 쬐금 무서버요.. ㅠㅠ

  • 27. 미치겠다 원글님
    '17.3.12 12:12 AM (218.237.xxx.131)

    헬레나 루빈스똬~~인
    나도 그거 무서워했는데...아이고 배야.

  • 28. ..
    '17.3.12 12:13 AM (114.84.xxx.128)

    윗님. 반가워요.
    그 목소리 듣고 무서워했던 분이 또 계시다니...
    저만 그런게 아니라서 동지애 느껴요. ㅎㅎ

  • 29. .....
    '17.3.12 12:33 AM (125.177.xxx.71)

    저도 박정자 씨요.
    가끔 사극 단막극을 주말 낮에 보여준 때가 있었어요.
    그게 시리즈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어디 며느리가 죽었는데 그 이유를 파헤치는 뭐 그런 내용인데
    전체적으로 엄청 어둡고 무서운 톤에
    결론은 무서운 시어머니 박정자 씨가 며느리가 뭘 잘못했다고 죽여서 숨겼나,
    가문의 명예를 지킨다며 죄없는 며느리 죽인 그런 역할?
    하여간 얼굴 엄하지, 목소리 낮지, 게다가 연기는 또 왜 그렇게 잘하셔서...
    진짜 무서웠는데 그 작품 제목도, 시기도 생각 안나요.

  • 30. ㅋㅋㅋㅋ아놔
    '17.3.12 12:35 AM (210.219.xxx.237)

    윤시내
    헬레나루빈스타인
    벌벌떨었던...

    넘 웃겨 눈물나게.계속 웃고있음..아..내스타일!!!

    근데.이치현씨는.어린.제가보아도 넘 스윗하고 섹시했는데.지금도 그얼굴그대로인거보며 어린저의 눈썰미에 나름 뿌듯해하고있어요.

  • 31. 미치겠다
    '17.3.12 12:54 AM (112.148.xxx.109)

    너무 웃겨서 배까지 땡기네요 ㅋㅋㅋㅋㅋ
    눈물나게 웃겨요
    최근들어 가장 웃긴 글
    웃으며 읽다가 백찬기에서 완전 뿜었어요
    저도 저아저씨 무서웠거든요
    무서워했던 사람만이 아는 오래된 그이름...
    최선자도 무서웠어요,,ㅋㅋ

  • 32. ㅇㅇ
    '17.3.12 12:56 AM (175.223.xxx.52)

    김병기 씨 - 반공드라마 김정일 역할하셨죠? 눈이 무서웠고
    최선자 씨 - 전설의 고향 등에서 무당이나 귀신역할
    (고)태민영 씨 - 토지에서 최참판댁 아들맞죠? 정신적으로도 문제있던 캐릭같았는데 그 눈빛이 참 지금생각해도 차갑고 쎄했어요
    이치우씨 - 토지에서 임이네 전남편이었나 극악포악스런 아마 최치수 죽이는데 공모했던 역할같은데 그분도 참 무섭게보였어요

  • 33. ㅇㅇ
    '17.3.12 1:00 AM (175.223.xxx.52)

    토지에서 이치우씨 이름은 이글땜에 검색해보고 알았어요 진짜 아주 어릴때본 드라마인데 무서웠던 배우로 기억나요

  • 34. 쓸개코
    '17.3.12 1:07 AM (119.193.xxx.192)

    헬레나루빈스타인ㅎㅎㅎㅎㅎ
    최선자씨가 그분인가요? 전지현 비스무리 하다는^^;
    저도 그분 무서웠어요.

  • 35. 저 72
    '17.3.12 1:08 AM (211.245.xxx.178)

    헬레나 루빈스타인 소환 완료요..
    어떻게 그 목소리가 기억이 딱 날까요..ㅎ

  • 36. DDD
    '17.3.12 1:17 AM (119.67.xxx.158)

    이름이 잘 생각 안나는데 안병?씨였나...몇년전 신내림 받았단 뉴스 본것 같은데, 뭔가 여자 헤꼬지하고 겁탈하고;;; 그런 인간쓰레기 역을 참 잘 하셨는데...(그래서 무서웠다는...) 낭중에 인터뷰보미 인상 참 좋으셨어요 ^_^

  • 37. 저도
    '17.3.12 1:20 AM (125.134.xxx.199) - 삭제된댓글

    추송웅씨요.
    4살 때 지방 외헐머니댁에서 살았는데,그때 추송웅씨가 빨간 피터의 고백을 이모가 미술 선생님으로 있던 중학교 강당애서 공연 했어요.
    저를 봐 줄 사람이 없어서 무대와 객석 사이 공건에 긴 나무의자를 갖다 놓고 저보고 꼭 거기 앉아있으라고 했어요.
    그런데 원숭이 분장을 하고 한참 열심히 하시던 추송웅씨가 갑자기 저를 보면서 '꼬마야!너 거기서 혼자 뭐하니?' 라고 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엉엉 울고,추송웅씨와 관객들은 빵 터지고...
    그 뒤 추송웅씨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 38. ..
    '17.3.12 1:23 AM (220.117.xxx.144) - 삭제된댓글

    저는 마이클 잭슨이 무시무시해 보였어요. 실제로 보면 무서워서 기절할거라는 생각했었어요.

  • 39. 질문은 무서운 건데
    '17.3.12 1:51 AM (175.117.xxx.235) - 삭제된댓글

    답은 왜 이리 우습죠 ㅋ

    막줄까지 다 공감
    요즘은 무서운 배우가 없어졌어요 ㅋ

  • 40. 저도 74
    '17.3.12 2:01 AM (112.172.xxx.213)

    윤시내씨 무서워한 사람이 저말고도 있었다니 ㅋㅋㅋㅋㅋ
    음악프로에 나오면 뭔가 소름돋고 무서웠어요. 그 싸한 기운..
    그리고는 김용림씨. 너무 독한 어머니로 늘 나오셔서 저 할머니 엄청 무섭다 생각했죠.

    저 원글님 글에서 윤시내씨 보자마자 빵 터졌네요.ㅋㅋ

  • 41. ....
    '17.3.12 2:03 AM (114.84.xxx.128)

    꼬마야 너 거기서 혼자 뭐하니...
    완전 무섭네요. ㅎㄷㄷㄷㄷㄷㄷㄷ

  • 42. 쓸개코
    '17.3.12 2:20 AM (119.193.xxx.192)

    윤시내씨 무섭다는 분들이 귀엽고도 재밌어요.ㅎㅎ
    저는 윤시내씨 하면 클레오파트라 머리만 생각납니다.

  • 43. ...
    '17.3.12 2:50 AM (119.75.xxx.140)

    윤시내.한영애.김용림.배철수
    김완선 눈.최선자 무당
    옛날에 옥녀야 했던 사극에서
    김영란ㅎㅎㅎ다 무서웠던 사람들ㅎㅎㅎ

  • 44. ,,
    '17.3.12 6:30 AM (39.113.xxx.87)

    저는 선우용녀씨가 나오면
    무섭고 기분이 아주 나빠졌어요
    그때는 머리를 가운데 가르마에
    생머리를 묶어서 머리카락 한올 나온거 없이..
    그리고 기억에 광대가 두드러져 보였죠
    지금은 오히려 괜찮은데
    머리 스타일 때문에 그랬던거 같아요

  • 45. 없다고 생각했는데
    '17.3.12 8:22 AM (1.233.xxx.131)

    어릴때 무서운 연예인 없었다고 생각면서 댓글 죽 읽어내려갔는데요.
    안병경씨 이름 보고 저도 이 분 좀 무서웠어요.
    어릴때가 아니라 완전 성인 되고도 한참 후에 드라마 보고 좀 무서웠던 기억이 있네요.

  • 46. 윤소정
    '17.3.12 10:35 AM (218.48.xxx.95)

    올가미 보고..

  • 47. ㅎㅎ
    '17.3.12 11:24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최선자씨 ㅡ인어아가씨에 오랜만에 등장했는데 역할이 아리영 시댁에 새로 온 도우미였어요. 순간, 앞으로 이 주인공이 시어머니(김용림)보다 도우미한테 독하게 시집살이 당하겠다고 저 혼자 대본썼어요. 막..살림으로 갈구고 모함할 것처럼. 전작들에서 표독스런 이미지가 넘 강해서ㅜㅜ

    이종혁씨ㅡ말죽거리잔혹사에 나온 절대권력 선도부장 역할. 진짜 넘 무섭..소름..그후로 한창 무섭다가 인터뷰에서 인간미와 장난기를 확인하고서야 사람으로 보임.

    구효섭씨?(정확한 성함이?)ㅡ고현정,하정우 나왔던 히트에서 연쇄살인범. 온몸에서 싸이코스런 살기가 느껴지는 연기..씩 웃을 때 금이빨까지 살벌..요양원에서 할부지 면도시킨다고 목에 면도칼 댈 때 온몸에 소름! 진짜 싸이코같음.
    나중에 사극에서 인자함 가득한 유학자 스승님으로 완전변신한 것 보며 연기 고수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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