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는 남자가 자꾸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놀리는데

lll 조회수 : 5,598
작성일 : 2017-03-11 21:02:45
이거 농담이겠죠?
지나가는 여자 가르키면서
너보다 42만배 예뻐 이러구

진짜 못생겼으면 이렇게 안놀리겠죠?
진짜 밖에 나가기 싫어져요
IP : 223.62.xxx.21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7.3.11 9:05 PM (1.232.xxx.169)

    단 둘이 있을때 그러면 모욕죄 성립 안되니까,
    단 한 명이라도 좋으니 꼭 제3자를 끼고 같이 만나세요.
    또 지랄하면 바로 녹음하고 모욕죄로 고소하세요.
    둘이 있을때만 그래도 계속녹음하세요.
    그래서 민사소송 걸어요.

    원글이 바보같이 당하고만 있으니 그놈도 화풀이를 원글한테 하는 겁니다.
    자기 존엄성은 자기가 찾는 것이니 그만 당하고
    법적으로 대응하기 바랍니다.

  • 2. ,,,
    '17.3.11 9:06 PM (70.187.xxx.7)

    똑같이 놀리면 되잖아요. 와, 너보다 많이 크다. 넌 언제 크냐? 위아래 훑어보며.
    음흉하면 거기도 짧겠군 피식. 그 이외엔 월급, 연봉 이런 쪽으로 쑤셔주면 됨.

  • 3. 저라면
    '17.3.11 9:06 PM (125.141.xxx.235)

    안 만나요...뭐하러 만나나요

  • 4. 만만해서
    '17.3.11 9:06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아무 못나도 안만만하면 그렇게 안하더라고요
    예뻐도 만만하면 그렇게 함부로 대하고
    농담을 빙자한 이지메

  • 5. 저기요
    '17.3.11 9:06 PM (117.123.xxx.220) - 삭제된댓글

    님이 기분나쁜 외모관련 얘기는 이미 농담이 아닌겁니다. 저같으면 두번다시 그딴 얘기 못하게 정색하고 노골적으로 불쾌한티 팍팍 내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요. 저걸 왜 듣고있어요?

  • 6. 왜 만나요?
    '17.3.11 9:08 PM (178.190.xxx.74)

    낚시같아.

  • 7. 저기요
    '17.3.11 9:08 PM (117.123.xxx.220) - 삭제된댓글

    저딴 얘기를 농담 삼아 하는 인간이연 직설적으로 불쾌한티내면 농담인데 예민하다고 님 탓할꺼에요. 예민한가 고민할 필요 없고요, 내가 불쾌하니 그만하라고 말하고 그 사람 딱 거리두세요.

  • 8. ㅇㅇ
    '17.3.11 9:08 PM (223.62.xxx.167)

    첫댓글분 대처 좋네요.
    지속적이거나 반복적으로 저러면 악의가 있다고 봐야죠.

  • 9. ㅇㅇ
    '17.3.11 9:09 PM (1.232.xxx.169)

    저런 사이코들은 하지 말라면 더할지도.
    안 만나거나 그냥 법적 대응하세요.

  • 10.
    '17.3.11 9:09 PM (221.127.xxx.128)

    거울을 봐라.넌 네가 어지 보이는지는 생각하고 사냐고 말해주세요

  • 11. ㅜㅜ
    '17.3.11 9:09 PM (223.62.xxx.219)

    낚시같을정도라니

  • 12. ...
    '17.3.11 9:17 PM (1.232.xxx.169)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왜 당하고 사는지.ㅠㅠ
    이건 단지 그놈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원글님도 문제가 너무 많아요.
    한 두번도 아니고 누가 주기적으로 놀림을 당하고 살아요? 초딩도 안그럴텐데.

  • 13. 혹시 관심있는거 아닌가요
    '17.3.11 9:18 PM (203.81.xxx.88) - 삭제된댓글

    남자애들이 관심있는 여자애한데
    일부러 짖굿게 구는거처럼?

  • 14. 윗님
    '17.3.11 9:19 PM (178.190.xxx.74)

    그 대답을 듣고 싶어한거죠. 이 답정녀 원글은.

  • 15. 한번만 더
    '17.3.11 9:21 PM (203.81.xxx.88) - 삭제된댓글

    그러면 나한테 관심있다는거로 알게따~~~
    이래보세요 ㅋㅋㅋ
    진짜 못생기고 뚱뚱한 사람한테는 오히려 못해요
    상처줄까봐요...

  • 16. 저기요
    '17.3.11 9:22 PM (117.123.xxx.220) - 삭제된댓글

    아;;;원글님이 진짜 위의 대답을 원한거라면 그 남자 나이가 궁금할정도네요. 관심있는 여자를 괴롭히다니 초등학생이면 이해가 가네요.

  • 17. ㅋㅋㅋ
    '17.3.11 9:23 PM (203.81.xxx.88) - 삭제된댓글

    제가 저런 사람을 봤어요
    못생긴 미스땡 누가데려가려나~~~하더니
    지가 데려가드만요 ㅋㅋㅋ

  • 18. 혹시
    '17.3.11 9:24 PM (70.187.xxx.7)

    둘 다 중딩? 유치하게 노는 나이라면 이해가 ㅋㅋㅋ

  • 19. ㄴㄴ
    '17.3.11 9:26 PM (1.232.xxx.169)

    머저리같은 남자들을 못 보신 것 같은데,
    진짜 찌질한 인간 남자들은 진짜 못생기고 뚱뚱한 사람한테 상처줄까봐 말을 못하는게 아니고
    못생기지도 않고 뚱뚱하지도 않은 평범한 여자들까지도 외모로 디스한답니다.
    웃긴건 더럽게 못생긴 놈들이 지들 컴플렉스 때문인지 더 여자 외모디스가 심하다는 것.
    관심있어서 그런다는건 너무 성선설을 믿으신 결과.
    정말 그렇다면 좋겠지만요.

  • 20. 아~~성선설은 아니구요
    '17.3.11 9:30 PM (203.81.xxx.88) - 삭제된댓글

    진짜 찌질이들도 있겠죠 당연히
    제가 본 사람은 찌질이 아니어서 한 소리구요
    그냥 관심의 표현이 좀 유별났다 싶어요

    그당시 사무실 사람들이 다 싸우다 정든겨~~
    이랬거든요

    영앙가없는 남자가 그러면 성질을 한번 팍 내시고
    아무래도 관심인거 같으면 물어보세요 왜그냐고~~

  • 21. 정색하고 물어봐요.
    '17.3.11 10:07 PM (83.78.xxx.45)

    지금 그거 농담이냐고 아니면 진심이냐고. 농담이라고 하면 하나도 재미없는 농담 정말 불쾌하다고 하세요.
    진심이라고 하면 너같이 예의 없는 사람 처음 본다고. 나는 눈이 없고 입이 없어서 너한테 외모 디스 안 하는 줄 아냐고 하세요.
    그리고 답변이 어느 쪽이건 간에 모지리이므로 멀리하세요.

  • 22. 언어폭력
    '17.3.11 10:25 PM (39.7.xxx.178)

    원글님 자존감을 깎아먹었잖아요. 관심있어도 상대 괴롭히면 안되죠. 지가 못났다고 남 후려치는 인간하고는 상종하는거 아니예요. 같이 똥밭에 뒹구는 격

  • 23. .....
    '17.3.11 10:34 PM (223.33.xxx.26)

    ㄴㄴ 님 댓글에 공감해요. 진짜 볼품없는 남자가 멀쩡하게 생긴 여자보고 못생겼다느니 어쩐다느니 욕하는 경우도 많아서요.
    그리고 아무리 장난이여도 지속적으로 상대방 기분 나쁠 정도로 하는건 고의 같아요. 자기 속에 열등감이 많으니 상대도 같이 밑으로 끌어내려서 혼자 자기 위안하는거죠. 상처 받지마세요.. 지가 못나서 주변에 아무나 잡고 그러는거에요. 근데 상대가 쎄게 나오면 또 안그래요. 참지마시고 기분 나쁘다고 말하세요. 그래도 계속하면 윗분들 말씀대로 하시구요.

  • 24. 이거지
    '17.3.11 11:09 PM (223.33.xxx.116) - 삭제된댓글

    아 여러분 원글은

    남자애들이 관심있는 여자애한데
    일부러 짖굿게 구는거야 2222

    이게 듣고 싶었던거라니깐요.
    딱 들어보면 욕인지 장난인지 구분가는걸
    여기 듣도보도 못한 사람들께 몰라물어 볼 정도
    바보지.

  • 25. 이거지
    '17.3.11 11:10 PM (223.33.xxx.116)

    아 여러분 원글은

    남자애들이 관심있는 여자애한데
    일부러 짖굿게 구는거야 2222

    이게 듣고 싶었던거라니깐요.
    딱 들어보면 욕인지 장난인지 구분가는걸
    여기 듣도보도 못한 사람들께 몰라물어 볼 정도의
    바보 취급은 ...

  • 26. mmm
    '17.3.11 11:38 PM (223.62.xxx.219)

    답정같을정도라니...

  • 27. 도대체
    '17.3.12 6:48 AM (222.239.xxx.49)

    그 남자랑 무슨 관계인가요?
    나같으면 거울을 봐. 딱 한마디 했을 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158 [속보] 해수부 '기상 좋으면 내일 세월호 인양 시도' 14 ........ 2017/03/18 1,628
663157 교회 그만다닐까봐요 너무 화가납니다 32 화남 2017/03/18 8,483
663156 문재인 지지율 1위 이유... 반박 불가능 26 ... 2017/03/18 1,808
663155 주부라 그런지 4계절이 싫어요. 29 .. 2017/03/18 4,330
663154 공기청정기 어디거 쓰시나요 4 .. 2017/03/18 1,576
663153 문재인의 약속 "전업주부에게도 월 50만원씩 출산수당&.. 28 사람이 먼저.. 2017/03/18 3,811
663152 웃자~김평우 변호사 '朴 대통령, 반드시 복권 시킬 것' 2 혼비정상 2017/03/18 1,063
663151 [국민의당 토론회]안철수 "청년이 자유롭게 도전하는 나.. 2 ㅇㅇ 2017/03/18 438
663150 문재인에게 '철학과 신념이 부재하다' 비난한 이재명의 성급함 23 내용의 사실.. 2017/03/18 1,332
663149 아이가 저녁먹다가 젓가락을 씹었어요ㅜ 9 치과 2017/03/18 2,780
663148 따뜻하고 달콤한 커피 같은여자 김미경 4 예원맘 2017/03/18 1,633
663147 초3 과 6세 여자아이들 선물 추천부탁드려요 2 감사합니다 2017/03/18 542
663146 중국유학생이쓴 일본에서 살게되면 생기는 나쁜습관 60가지 .tx.. 17 .. 2017/03/18 4,810
663145 우유뒷맛이 끈적한거 이거 뭘까요 1 밍키 2017/03/18 555
663144 워킹맘 분들~ 육아휴직 끝나고 복직했을 때 이야기 좀 들려주세요.. 이런저런ㅎㅎ.. 2017/03/18 776
663143 아는. 지인이. 일본 에서 3 82cook.. 2017/03/18 2,299
663142 왕따를 당하면 공부에도 영향 가는거 맞을까요? 4 .. 2017/03/18 1,479
663141 외국도 보드나 스키는 부잣집애들이 잘타나요? 5 라라라 2017/03/18 2,086
663140 맥도날드에서 음식을 먹고 테이블에 그대로 두고 가는게 민폐인가요.. 108 맥날 2017/03/18 22,138
663139 세월호 인양 앞둔 팽목항 '사람이 할 일은 끝났다' 5 고딩맘 2017/03/18 839
663138 자녀들 부모님따라 여행다니는거.. 7 질문 2017/03/18 2,179
663137 문재인 아들 특혜 취업은 허위 사실로 밝혀져 관련 내용 게시할 .. 24 란콰이펑 2017/03/18 1,427
663136 질문드려요...H홈쇼핑 로보킹요... 4 지금 2017/03/18 1,153
663135 윤석렬 검사님 만났네요 6 ^^ 2017/03/18 3,433
663134 아침에 밥, 국 없이 식사 하시는 가정 있으신가요?(샐러드..).. 18 ㅇㅇ 2017/03/18 3,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