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시민이 섹시하다는 82글이 몇 개나 나와서

.... 조회수 : 1,948
작성일 : 2017-03-11 15:30:47
제이티비씨 토론을 봤습니다만

역시 공직에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느낌입니다. 전원책이 어울리지 않듯이

여론 분열을 극복하자는 말을 지 혼자 극단적 방식으로 해석해서 흥분하는 모습이라던가
IP : 98.10.xxx.10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1 3:35 PM (218.236.xxx.162)

    보건복지부 장관 시절 능력 충분히 검증 거치셨잖아요
    유시민 총리 꿈꿔 봅니다~^^

  • 2. ..
    '17.3.11 3:51 PM (211.193.xxx.224)

    오죽하면 유촉새, 당깨기 전문 분열 종자.간신배라고 하겠어요.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나라 안 망한다"는 주옥같은 말씀과
    "내 소신과 원칙은 65세이상되면 때려 죽여도 책임있는 자리엔 가지 말아야 한다" 라는 명언이 가슴을 울립니다.
    65세 발언 하실 때 누구를 타겟으로 해서 그렇게 열정적인 강의를 하셨나요?
    벌써 유시민님이 말씀 하신 증상이 보이든 후보가 있든데 그 분을 향해
    죽어도 안 된다라고 일침 부탁드립니다.

  • 3. 유시민과
    '17.3.11 3:55 PM (223.62.xxx.215)

    전원책은 수준이 달라요

    여론 분열을 극복하자는 말을 유시민이 혼자 극단적 방식으로 해석해서 흥분한다고 보셨나본데요
    유시민은 민주주의의 본질을 설파한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전혀 흥분하지 않았습니다

    유시민의 주장은

    민주주의는
    합법적 테두리 안에서라면
    누구나 본인의 의견을 말할 자유를 보장하는 제도여야 한다
    그러므로 현재 국론이 나뉘는 현상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현상인데
    그걸 극복해야 하는 부정적인 요소인 양
    '국론분열'이라는 프레임으로 몰고 가려는 태도는
    민주주의 정신과 맞지 않으므로 온당치 않다

    이렇게 말씀하신 겁니다.
    상대방이 워낙 못알아듣고 개헌 어쩌구 하니까
    나중에 약간 흥분했지만
    민주주의 이야기할 때는
    차분하게 상대방을 가르치듯 말했습니다.

  • 4. 유시민 팬
    '17.3.11 3:57 PM (117.111.xxx.202)

    한때 팬이었는데
    저렇게 자유인일때가 논리적인 발언이 매력적인데...
    요즘 드는 생각은 아무리 옳은 발언도 좀 자애롭고 젊잖은 표정에 실어서 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좀 가벼운 느낌은 지울수가 없어요

  • 5. 그 상황에서
    '17.3.11 4:05 PM (98.10.xxx.107)

    유시민의 그 원론적인 얘기 듣고 정신적 희열을 느끼며 유시민 찬양하시는 분들은 중고등학교때 사회 공부를 안 하신 분들입니다.

    유시민은 완전 뻘소리 한 거에요. 그 질문 던진 사회자도 서울대 출신이고 유시민이 한 원론 따위 충분히 알아요. 저 유시민 뻘소리의 심리적 기원은 남들 다 못나고 나 유시민이 잘났다는 것인데, 유시민이 저런 뻘소리 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잊혀질 때면 저런 게 툭 툭 튀어나와요. 사회에서 회자되는 말의 의미를 파악하는 근본 태도가, 남들을 이해하려는 게 아니고, 남들은 틀리고 자기만 제대로 안다고 뽐낼 기회로 이용하려는 유치한 생각을 저 나이에도 하고 있으니 참 한심합니다.

    저는 유시민이 민주당에 없다는 게 다행스럽다고 봅니다. 있으면 민주당에 손해에요.

  • 6. 아,,
    '17.3.11 4:05 PM (221.156.xxx.54)

    촉새란 별명이 있었군요.
    요즘 방송에서 하는 가소로운 거만함을 보니 어울리는 별명이네요. 저학력 넷티즌이 띄워주니 갓컴플이 심한 듯

  • 7. ...
    '17.3.11 4:15 PM (112.218.xxx.155)

    재기발랄하면 촉새처럼 보일 수도. 그분의 매력.
    그럼에도 외모는 김국진과 오버랩되어 전혀 어필이 안됩니다.

  • 8. 옳은 소리도 아님
    '17.3.11 4:15 PM (211.193.xxx.224)

    친노친문 패거리들의 이익을 대변할 뿐
    그들이 절대선이고 그들에게 반하는 세력은 적으로 상정
    하죠.
    한나라당도 품고자했던 유시민은 유독 싫어 하는 야권 세력이 있죠.
    교활해서 직적 혹은 직접 언급하지 않아도
    자신이 제거하고 싶은 적을 모두의 적으료 만드는 화법을 쓰곤하죠
    .물론 들어 보면 그럴듯 하지만 최종의 목표는 자신이 싫어 하는 세력의 소외 소멸을 목표하고 있어요
    교활하고 야비하기가 따를 자가 없죠.

  • 9. 그 상황에서
    '17.3.11 4:16 PM (98.10.xxx.107) - 삭제된댓글

    지금 100% 의견 일치를 추구하는 대선 후보도 국회의원도 없는 데 아무런 쓸모가 없는 소리를 한 거에요 유시민이.

    방화 폭행을 제외하고 의견 표출을 하는 상태라도 다 똑같지는 않지요. 의견이 다른 세력 간에 얼마나 적대감이 심한가, 상대를 얼마나 대화 상대로 여기는 가 하는 등등에서 크게 차이가 나는 여러 상황이 있을 수 있죠. 그런 면에서 서로 의견이 다른 상태이더라도 지금보다 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시켜 보자는 논의를 했어야 하는데

    유시민의 유치한 원론적이 뻘소리 때문에 아까운 토론 시간을 날려 버렸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유시민 숭배하는 님들?

  • 10. 그 상황에서
    '17.3.11 4:17 PM (98.10.xxx.107) - 삭제된댓글

    지금 100% 의견 일치를 추구하는 대선 후보도 국회의원도 없는 데요, 아무런 쓸모가 없는 소리를 한 거에요 유시민이.

    방화 폭행을 제외하고 의견 표출을 하는 상태라도 다 똑같지는 않지요. 의견이 다른 세력 간에 얼마나 적대감이 심한가, 상대를 얼마나 대화 상대로 여기는 가 하는 등등에서 크게 차이가 나는 여러 상황이 있을 수 있죠. 그런 면에서 서로 의견이 다른 상태이더라도 지금보다 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시켜 보자는 논의를 했어야 하는데

    유시민의 유치한 원론적이 뻘소리 때문에 아까운 토론 시간을 날려 버렸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유시민 숭배하는 님들?

  • 11. 그 상황에서
    '17.3.11 4:18 PM (98.10.xxx.107) - 삭제된댓글

    지금 100% 의견 일치를 추구하는 대선 후보도 국회의원도 없는 데요, 아무런 쓸모가 없는 소리를 한 거에요 유시민이.

    방화 폭행을 제외하고 의견 표출을 하는 상태라고 다 똑같지은 상태는 아닙니다. 의견이 다른 세력 간에 얼마나 적대감이 심한가, 상대를 얼마나 대화 상대로 여기는 가 하는 등등에서 크게 차이가 나는 여러 상황이 있을 수 있죠. 그런 면에서 서로 의견이 다른 상태이더라도 지금보다 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어야 했는데

    유시민의 유치한 원론적이 뻘소리 때문에 아까운 토론 시간을 날려 버렸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유시민 숭배하는 님들?

  • 12. 그 상황에서
    '17.3.11 4:21 PM (98.10.xxx.107)

    지금 100% 의견 일치를 추구하는 대선 후보도 국회의원도 없는 데요, 아무런 쓸모가 없는 소리를 한 거에요 유시민이.

    방화 폭행을 제외하고 의견 표출을 하는 상태라고 해서 다 똑같은 상태는 아닙니다. 의견이 다른 세력 간에 얼마나 적대감이 심한가, 상대를 얼마나 대화 상대로 여기는 가 하는 등등에서 크게 차이가 나는 여러 상황이 있을 수 있죠. 그런 면에서 서로 의견이 다른 상태이더라도 지금보다 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어야 했는데

    유시민의 유치한 원론적이 뻘소리 때문에 아까운 토론 시간을 날려 버렸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유시민 숭배하는 님들?

  • 13. 원글님 의견도
    '17.3.11 4:25 PM (223.62.xxx.215)

    존중합니다
    물론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이게 민주주의 제도의 장점이겠지요

    단 저는 원글님이 저와 다른 의견을 가졌다고 해서
    원글님에게 학창시절 사회공부 못했을 거라는 억측은 하지 않습니다만^^

  • 14. . .
    '17.3.11 5:12 PM (124.5.xxx.12)

    가부장적이에요 유시민

  • 15. ..
    '17.3.11 5:18 PM (211.177.xxx.228)

    유시민이 옳은 소리만 하니 또 깎아 내리기 시전중!

  • 16. ??
    '17.3.11 5:26 PM (211.193.xxx.224)

    옳은 소리만?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나라 안 망한다는 소리가 옳은소리였나요?
    65세 이상은 책임있는 자리에 가서는 안 된다는 말이 옳은가요?
    옳은 소리라면 65세인 문재인은 대통령 출마하면 안 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2499 오해를 잘하는 사람의 특징이 있나요?보통 어떤사람들이 오해를 잘.. 14 아이린뚱둥 2017/03/15 3,443
662498 한비엄마의 엘비스볼 써보신 분? 26 날씨 좋다 2017/03/15 6,573
662497 탄핵되면 좋은일도 함께 일어난다던 예언 6 어떤일인지 2017/03/15 2,342
662496 완벽한 아내. 무료로 볼수 있는곳 없을까요? 3 .. 2017/03/15 928
662495 7세 아이 바르고 편한 독서 자세 돕는 방법 궁금해요. 3 //// 2017/03/15 717
662494 박진여 당신의 전생을 알려드립니다 책이요 1 ㅣㅣ 2017/03/15 1,868
662493 발목 삔데에 한의원 봉침 괜찮을까요? 3 ,,, 2017/03/15 1,292
662492 탄핵 결정문의 문제점 12 길벗1 2017/03/15 1,592
662491 화장으로 변신하는 사람들 10 미녀 2017/03/15 2,248
662490 [속보] 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대선 때 개헌 국민투표 합의.. 50 오유펌 2017/03/15 2,293
662489 오늘 옷 어찌 입을까요? 18 원글 2017/03/15 3,844
662488 여기변도 웃김~ '한국 송환 확정 시 정치적 망명 신청' 4 여기도미친... 2017/03/15 813
662487 제 생각에 황교안 출마할거예요. 10 ... 2017/03/15 1,610
662486 아들이 학원에서 여학생만 가득한 반에서 혼자 남학생이에요 8 앨리스 2017/03/15 1,519
662485 (저도 이 시국에 죄송해요 ㅜㅜ) 서울 강동, 강남 시아버님 팔.. 5 팔순 2017/03/15 1,266
662484 예전에 스크랩해두었던 박지원의 내각제 관련기사~ 1 역시나! 2017/03/15 425
662483 생협에 가입했는데 귀찮아요 ㅠ 2 1234 2017/03/15 1,932
662482 공기청정기의 플라즈마웨이브 기능 ㅇㅇ 2017/03/15 1,852
662481 강아지가 아픈거 같아요 슬개골 맞나요? 4 ㅣㅣㅣ 2017/03/15 889
662480 전 누구와 친해지기가 힘들어요.. 19 ... 2017/03/15 5,870
662479 혹시 심카드에 대해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1 궁금 2017/03/15 396
662478 검찰은 역시나 예상만큼 움직이네요 그럴줄 2017/03/15 580
662477 노회찬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개헌 투표’ 합의, 개헌.. 22 3당야합 2017/03/15 1,964
662476 독학사 법학과 졸업 후 로스쿨 지원 시 32 독학사 2017/03/15 9,299
662475 대선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 승복하지 않는 적들 7 깨어있는 시.. 2017/03/15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