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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리 사 놓은 떡

딸기향기 조회수 : 654
작성일 : 2017-03-10 11:38:51

남편이 "내가 정치 뉴스를 라이브로 보게 만든 대통령이었어..."

라며 탄핵 만세 메세지를 보냈더라구요^^

나는 선견지명이 있었던...ㅋㅋㅋ...

어제 떡을 미리 사다 놓았어용.

오늘 점심은 떡을 꼭꼭 씹어먹을테다.

기쁜 마음으로

모두들 눈물 나게 너무너무 힘든 시간 보내셨네요.

우리 국민들 너무 멋져요.

자, 오늘 제대로 된 불금과 멋진 주말을 보내고

다음 주부터 더 멋진 나라로 나가기 위해 한 걸음씩 나가보아요.

손석희 님 말씀대로 "끝난게 아니..."니까요^^


결국은 파국이었...

탄핵 인용하기 딱 좋은 날이었...

심장이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했...탄핵이었다...



IP : 61.84.xxx.1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10 11:42 AM (121.141.xxx.165)

    어우 '그러나' 하실때마다 너무 쫄깃했어요
    네이버에 박근혜 쳐 보세요 '전 대통령'으로 나와요 앜ㅋㅋㅋㅋ

  • 2. 행인
    '17.3.10 11:42 AM (168.126.xxx.50)

    밥 안먹어도 배부른 날인데
    떡이 옆에 있으면 먹기 좋을 것 같아요
    부엌 들어가기 싫음요 ㅋㅋ

  • 3. 오늘같은 날은 무슨떡 먹나요?
    '17.3.10 12:03 PM (1.246.xxx.122)

    핑계김에 떡 먹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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