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둘째 셋째 낳으시면서 이슬 보신분..이슬후 출산은?

Mmm 조회수 : 6,998
작성일 : 2017-03-10 10:56:12
셋째 37주 4일째 경산모예요
방금 이슬을 본것 같아요
콧물같은 점액질에 약간의 혈액이 섞인..
병원에 전화해보니 양수가 터지거나 진통이 오면 오라고 하구요
첫째, 둘째때 이슬을 안보고 출산을 해서 감이 안오네요
경산모인 경우 이슬 보고 얼마나 있다가 출산 하셨나요?
저 지금 바로 진통오면 안되요 아직 회사예요 오늘 마지막날....ㅠ
IP : 183.99.xxx.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0 10:57 AM (58.230.xxx.110)

    탄둥인가요?
    순산하시길...

  • 2. Mmm
    '17.3.10 10:57 AM (183.99.xxx.52)

    감사합니다^^2분전이네요..

  • 3. 참고
    '17.3.10 10:58 AM (113.131.xxx.5)

    전 첫째,둘째다 이슬 보고
    거의 12시간 만에 출산 했어요.
    건강한 아기 순산하세요

  • 4. ,,,,
    '17.3.10 10:59 AM (115.22.xxx.148)

    첫째는 저녁쯤 이슬비치고 밤새 통증없이 양수만 터져서 담날 병원가서 유도분만했구요..둘째는 이슬비치고 두어시간안에 진통이 시작되어서 병원가서 자연분만했어요..이슬 비쳤으니 얼른 정리하시고 집에가서 입원준비하셔요...자연분만 하실거면 맛있는 밥도 좀 드시고..

  • 5. ...
    '17.3.10 10:59 AM (58.230.xxx.110)

    참고로 둘째는 첫째보다 4배 진행이 빠르더군요...
    첫애 8시간만에 낳고
    둘째 2시간만에 낳았어요...진통후...

  • 6.
    '17.3.10 11:00 AM (180.230.xxx.161)

    낮 2시쯤 이슬보고 밤10시에 아기 낳았어요^^
    출산가방 챙기시고 병원갈 마음의 준비하세요

  • 7. Mmm
    '17.3.10 11:00 AM (183.99.xxx.52)

    전 큰애를 3시간 둘째를 1시간 반 진통하고 낳아서..더 무섭네요 아...떨려요

  • 8.
    '17.3.10 11:00 AM (180.230.xxx.161)

    둘째였고...진통은 9시쯤..한시간만에 낳았어요

  • 9. ..
    '17.3.10 11:02 AM (223.62.xxx.23)

    이슬보고 담날출산했어요~~~ 지금 조퇴하고 가셔서 짐싸들고 병원 가세요 오늘 혹은 낼 나와요~~~

  • 10. 이슬보고
    '17.3.10 11:15 AM (118.216.xxx.171)

    진통이 규칙적이지 않아 규칙적인 진통오면 산부인과 가야지 했다가.. 2일후 진통 바로와서 1시간도 안되 자궁 다열리고 병원도착해서 급하게 낳았어요ㅠㅠ 의사쌤이 차안에서 아기 낳을뻔했다고.. 경산모라 진행이 순식간에... 병원 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079 정미홍. 아나운서 16 촛불 2017/03/10 4,005
660078 탄핵의 기쁨을 3분만에 식힌 그 남자 20 권성동인가요.. 2017/03/10 6,795
660077 언론에서 빛의 속도로 말 바꾸네요. 3 ㅋㅋㅋ 2017/03/10 1,993
660076 국민의 승리입니다! 4 더블준 2017/03/10 475
660075 유지니맘입니다 ( ⁼̴̤̆◡̶͂⁼̴̤̆ ) 271 유지니맘 2017/03/10 23,627
660074 국회식당 메뉴는 알고 있다 9 만세 2017/03/10 2,828
660073 박근혜 방 언제 빼나요? 3 제발 2017/03/10 829
660072 새로운 세상이 오길 바라네!!! 1 .... 2017/03/10 355
660071 블렉리스트 관련은 없었나요? 선인장 2017/03/10 323
660070 아직도 불안... 4 나가!! 2017/03/10 701
660069 역사적인 순간을 놓쳤네요 1 아름다운날 2017/03/10 653
660068 박수치고 난리 4 2017/03/10 1,577
660067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 3 스스로 예언.. 2017/03/10 1,441
660066 다 끝난거 맞죠? 당장 월요일에 짐싸서 나가나요? 4 닭아웃 2017/03/10 847
660065 이젠 깊은 빡침을 삮일 때입니다. 4 윌리 2017/03/10 544
660064 만세!!! 3 만세!! 2017/03/10 450
660063 서석구야 입좀 다물어라 7 로즈퐁퐁 2017/03/10 1,136
660062 파면에 눈물나고 무거운 돌덩어리가 떨어져나간 기분 1 이순간 2017/03/10 570
660061 박근혜씨!! 이삿짐차오기전에 짐싸세요!! 7 야호 2017/03/10 631
660060 대선얘긴 넣어두고 오늘만큼은 탄핵인용으로 하나됩시다!!!!!!!.. 1 82한마음 2017/03/10 543
660059 살고 있는 집 부분 인테리어 공사만 할수 있을까요 바닥이랑, 베.. 5 2017/03/10 1,041
660058 미리 사 놓은 떡 3 딸기향기 2017/03/10 689
660057 ‘박사모’ 가수 이광필 '탄핵인용 시, 국회서 자결·분신…난 순.. 14 ........ 2017/03/10 2,905
660056 지금 무슨 채널보시나요? 6 2017/03/10 992
660055 고맙습니다 1 축하 2017/03/10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