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게을러서 살이 안쪄요..
움직이는게 싫으니까 배고픔을 참아요..
하도 굶다보면 배고픔도 잘 안느껴짐
연예인 정준영도 딱 저같아서 빼빼말랐더라고요..
뚱뚱한 사람들한테 게으르다고 하는 말 들으면 웃음나요.
헐ㅋㅋ내가 더 게으른데...밥차려먹는게 얼마나 귀찮은 일은데..그 귀찮음을 참고 끼니때마다 밥 챙겨먹고 간식 먹는사람들은 나보나 훨씬 부지런한건데..이생각 합니다.
정말 게으르면 살이 찔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1. ..
'17.3.10 12:28 AM (124.111.xxx.201)아이쿠.. ㅋㅋㅋㅋㅋ
2. 프림로즈
'17.3.10 12:29 AM (175.209.xxx.110)저도 비슷해요 ㅎ
어떨땐 입에 뭘 넣기도 귀찮고..먹고 싸는 게 귀찮아소 안 먹을 때도 있어요....3. 이런일이?
'17.3.10 12:30 AM (175.120.xxx.181)기막히다
한편 부럽네요
이런 게으름은 닮고 싶어요4. ㅇ
'17.3.10 12:32 AM (223.62.xxx.100)윗 분, 맞아요 ㅋㅋ저도 입에 음식물 넣고 씹어야 하는 이 자체가 너무 귀찮습니다...
5. .....
'17.3.10 12:39 AM (116.33.xxx.29)우째 먹는거 자체가 귀찮을까요 ㅠ
6. ᆢ
'17.3.10 12:45 AM (59.0.xxx.164) - 삭제된댓글저도 게으른데 살이 안쪄요
배고파도 챙겨먹기싫어서 굶어요
게을러서 세끼 다 못챙겨 먹어요
과일은 깍아먹기싫어서 못먹고 씻기 싫어서
안먹어요 사다놓고 썩혀 버릴때도 많아요
그래서 바로까먹을수있는 귤만좋아해요7. 사서
'17.3.10 12:47 AM (111.118.xxx.161)사서먹으면 되잖아요
8. //
'17.3.10 12:48 AM (47.145.xxx.27) - 삭제된댓글나도 그래요
누구 챙겨줘야 하는건 의무감으로 하는데,,,
나중에 혼자되면
굶어 죽을거 같다는,,,,,,9. 그러게요
'17.3.10 12:51 AM (71.128.xxx.139)개그우먼 국주(성이 생각이 안남)봐요. 재래시장 장봐서 요리 제대로 한 상 차려먹잖아요. 식구들 딸려서 해먹여야하는거 아니고 혼자 살면서 여간 부지런해서 그렇게 되나요? 부지런한데 살이 쪄!
10. ㅋㅋ
'17.3.10 12:51 AM (223.62.xxx.8)숨쉬는건 귀찮지않으세유? ㅋㅋㅋ
넘 쎈 농담인가유~??ㅎ11. 찌찌봉
'17.3.10 12:53 AM (123.213.xxx.105)맞아요. 다 해 놓은 밥 챙겨 먹기 귀찮아서
배는 꼬르륵 거리는데 컴터 하루 종일 할 때도 있어요.12. ....
'17.3.10 12:54 AM (125.177.xxx.71)아직도 논란의 중심인 배우 미니킴 생각 나네요
전 먹는 거 싫어해요. 이랬다면서요. 그러니 그 몸매를 유지....
저도 되게 게으른데 식욕은 그 게으름을 뚫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뱃살이...ㅠ.ㅠ
게을러서 오히려 살 안찌는 거 맞네요. ㅎㅎㅎ13. 이렇게 긴 글을 써놓고?
'17.3.10 12:58 AM (124.49.xxx.151)타이핑은 안귀찮나봐요
14. sㅇ
'17.3.10 1:00 AM (223.38.xxx.12)지인이 딱 원글님과 같은 이유로 말랐어요
게을러서 아무것도 하기싫어서 안 먹고 오후 4시 정도에 너무 배고프면 있는거 대충 먹는데요
그걸로 끝~~~
말랐어요15. ..
'17.3.10 1:04 AM (119.64.xxx.157)이해되요
떡볶이 먹고싶은데 재료사러가기 귀찮아
고추장 조금 찍어먹고 떡국떡 하나 먹음 끝16. ...
'17.3.10 1:06 AM (119.64.xxx.157)정 배고픔 밥퍼서 냉장고 앞에 앉아 반찬보며
맨밥먹어본 적도
반찬을 꺼내는게 귀찮아요17. .....
'17.3.10 1:10 AM (122.34.xxx.106)제 친구도 먹는 거 귀찮아서 배부른 알약 있으면 좋겠대요. 놀라움
18. 맹ㅇㅇ
'17.3.10 1:12 AM (67.184.xxx.66)아이있으세요? 가족생기고 삼시세끼 챙기다보면 어느순간 하루하루 몸무게갱신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시게 될거에요. 감히 말하지만 지금을 즐기세요. ^^
19. 저도 빈둥거리면 살빠짐
'17.3.10 1:16 AM (218.48.xxx.197)할일없이 놀 때 살 빠져요.
바쁘면 살쪄요.20. ...
'17.3.10 1:32 A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제가 본 애가 귀차니즘 갑일 걸요.
커피 먹어야되는데 물 끓이기 귀찮다고 맥심 모카골드 스틱을 레모나 먹듯 봉지 뜯어 입에 붓는 거 보고 경악했어요.21. 크헉!
'17.3.10 1:42 AM (1.242.xxx.15)귀찮다고 믹스커피를 봉지째..??
22. ㅇㅇ
'17.3.10 9:05 AM (121.133.xxx.158)저도 밥하기 귀찮아서 굶어요
누가 차려줘도 먹기 귀찮아서 굶고..
친정엄마가 맨날 게을러서 굶어죽을 기집애라고 걱정하셨어요
지금도 애들 먹을거만 차려주고 저 먹고 싶은건 또 귀찮아서 잘 안해먹으니 밥맛이 없어요
전 물도 잘 안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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