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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받는거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ㅇㅇ 조회수 : 4,338
작성일 : 2017-03-09 21:39:15
동남아나 해외여행가서 마사지 받는거요..
저는 첨보는 사람이 제몸을 만지는게 너무 어색하고 거부감들어서 편하게 못받겠더라고요.
촌스러운건가요 ㅠ
해외여행은 정말 좋아하고 꽤 갔는데..마사지는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더라는...
IP : 114.200.xxx.21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9 9:41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맛사지사 도구가 여러사람이 사용하던 거잖아요
    그래서 전 절대 안해요
    공짜로 해준다고 해도 싫어요

  • 2. ...
    '17.3.9 9:42 PM (125.180.xxx.52)

    맛사지도 자주 받아봐야 그맛을 알아요
    안하다가 받으면 어색하고 아프기나하죠

  • 3. ,,
    '17.3.9 9:44 PM (70.187.xxx.7)

    관광지 맛사지는 걍 그래요. 특히 태국은 어린 여자들이 많이 하는데 자격증 갖춘 사람이 있을까 싶은 마음이 큼.

  • 4. ㅇㅇ
    '17.3.9 9:45 PM (114.200.xxx.216)

    아프다고요??? 전혀 아프지 않고 시원하지 않던데요..제가 앉아서 오래하는 일이여서 목이나 어깨 근육이 뭉쳤는데..처음에 마사지 받는다고 해서 너무기대햇는데..시원하지는 않고 간지럽고..더 쎄게 해달라고해도..영.......

  • 5. ..
    '17.3.9 9:46 PM (124.111.xxx.201)

    저도 마사지 별로.
    세신도 어릴때 받아보고 안받은지 40년 됨.
    기회가 되어 데콜테 한 번 받는데 무지 어색했음.

    내딸은 나랑 정반대. ㅎㅎ
    마사지, 스파 이런거 격하게 좋아함. ㅎㅎ

  • 6. ㅎㅎ
    '17.3.9 9:52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중국식(?) 경락마사지 받아보세요
    저도 동남아서 처음 받아보고 마사지는 간지럽고 짜증나는 거구나 했는데
    한참 나중에 방판화장품 이름 붙은 샵에사 조선족 마사지사들이 하는 경락마사지 접하고 완전 홀릭됐음요 _

  • 7. 마사지 절대 불가.ㅋㅋㅋ
    '17.3.9 9:53 PM (223.38.xxx.87) - 삭제된댓글

    어색하거나 비위생적인 느낌 때문이 아니라 간지럼을 많이 타서,,,ㅠㅠ
    동남아 여행가서 하도 권하길래 한번 받아봤다가 정말 숨 넘어갈 뻔 했어요.ㅋ
    평소에도 워낙 간지럼을 많이 타는데 하도 낄낄대고 몸에 손을 못대게 하니 마사지사와 주변 한국사람들도 왜 저러나하는 어이없다는 표정이더라고요.
    도중에 포기하고 나왔는데 어질어질한 게 거의 탈진상태였어요.ㅋㅋ이후로는 마사지, 안마류는 절대 사절.ㅋ

  • 8. 저도싫어요
    '17.3.9 9:56 PM (61.102.xxx.87)

    저도 원글님과 같은 이유로 싫어해요.
    세신도 절대 안받아요. 아니.. 대중탕이나 찜질방 가는거 싫어해요.

    남편은 마사지 받는거 좋아해서.. 외국에 나가거나 하면 남편 마사지 받는동안 잡지나 책보며 기다리곤 해요.

  • 9. ㅇㅇ
    '17.3.9 9:57 PM (114.200.xxx.216)

    그러니까요 간지럼 많이 타는 사람들 적지 않은데..그런분들은 마사지를 어떻게 받는지 궁금 ㅋ

  • 10. ㅇㅇ
    '17.3.9 9:58 PM (114.200.xxx.216)

    이런거 생각해보면..대체 성매매하는 남자들은..첨보는 사람앞에서 뚱뚱한 알몸 보여주고 그게 하고싶은지..ㅠㅠ

  • 11. ㅎㅎ
    '17.3.9 10:00 PM (1.236.xxx.107)

    저두요
    저도 누가 제 몸을 만지는게 불편하고 어색해요 ㅜ
    이번에 여행가서 남편이 하도 같이 마사지 받자고해서 마지못해 가긴 했는데
    다시 받을 맘 없어요 정말루

  • 12. ..
    '17.3.9 10:10 PM (211.224.xxx.236)

    관광코스라 전문가들이 아녔던건지 동남아 마사지보다 국내서 받았던 마사지가 백배는 시원하더라고요.
    마사지 받으면 너무 시원하고 편하지 않나요? 여자가 만지는데 뭐가 불편한지?

  • 13. ......
    '17.3.9 10:10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저도 마사지 너무너무 싫어해요
    워낙 간지럼을 많이 타기도 하구요
    특히 하체....^^
    동남아 많이 갔는데
    마사지는 남편만 받아요
    촌스러울 것까지야 있나요
    개인취향이지요 ^^

  • 14. ㅇㅇㅇ
    '17.3.9 10:22 PM (14.75.xxx.73) - 삭제된댓글

    저 경락 아파서싫어하고 온몸에 간지럼도 많이타는데
    오래전태국에서 아주고급샾에서 받은적있어요
    왕의 전속 맛사지하던분이 차린곳
    그분의 사진도 있고 실제로 그분이 할머니가 되어
    나중에 앉아계시던데
    어쨌든그제자들인가 그분도 아줌마였어요
    전허 아프지않고 전혀 간지럽지않으며 살을 만진다는게아니고 살속의 근육들을 만지는 느낌이었어요
    조그만 몸으로 번쩍들고 띄우고
    그래도 저는 노곤하니 편안해지더라고요
    진짜 내가 태국왕족이면이런 맛사지는 매일받을거아냐하고 엄청부러워했어요
    진짜 맛사지는 달라요 저는
    아프기만한 경락 이 젤싫어요

  • 15. 마사지는
    '17.3.9 10:32 PM (211.243.xxx.142)

    누가 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요. 제대로 하는 사람에게 받으면 시원하고 피로가 다 풀리죠. 문제는 잠깐 다니러 가는 관광에선 누가 제대로 해주는지 찾기가 어렵다는 거죠.

  • 16.
    '17.3.9 10:36 PM (125.182.xxx.27)

    제대로 딥티슈마사지받으면천국이따로없다는ᆢ받고나면 이삼년은 어려진느낌들어요

  • 17. ..
    '17.3.9 11:08 PM (49.170.xxx.24)

    몸에 근육 안뭉치는 건강한 분들은 마시지 왜 받는지 모르겠데요. 매일 아침 한 시간씩 운동하는 제 지인은 싫다하고, 또 다른 지인은 간지럽데요.

  • 18. .............
    '17.3.9 11:5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남이 내 몸 만지는거 싫어해요.
    고로 마사지 별로에요.

  • 19. ....
    '17.3.10 10:19 AM (128.134.xxx.90) - 삭제된댓글

    스포츠 마사지 외에는 싫어요.
    특히 동남아 관광지는 일행 따라 두번 갔는데
    어두운 조명에 향초 켜고
    오일 전신에 바르고 불편한 속옷으로 갈아입고
    시원하지도 않고 질척하고요.
    동남아라면서 싸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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