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사지받는거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ㅇㅇ 조회수 : 4,333
작성일 : 2017-03-09 21:39:15
동남아나 해외여행가서 마사지 받는거요..
저는 첨보는 사람이 제몸을 만지는게 너무 어색하고 거부감들어서 편하게 못받겠더라고요.
촌스러운건가요 ㅠ
해외여행은 정말 좋아하고 꽤 갔는데..마사지는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더라는...
IP : 114.200.xxx.21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9 9:41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맛사지사 도구가 여러사람이 사용하던 거잖아요
    그래서 전 절대 안해요
    공짜로 해준다고 해도 싫어요

  • 2. ...
    '17.3.9 9:42 PM (125.180.xxx.52)

    맛사지도 자주 받아봐야 그맛을 알아요
    안하다가 받으면 어색하고 아프기나하죠

  • 3. ,,
    '17.3.9 9:44 PM (70.187.xxx.7)

    관광지 맛사지는 걍 그래요. 특히 태국은 어린 여자들이 많이 하는데 자격증 갖춘 사람이 있을까 싶은 마음이 큼.

  • 4. ㅇㅇ
    '17.3.9 9:45 PM (114.200.xxx.216)

    아프다고요??? 전혀 아프지 않고 시원하지 않던데요..제가 앉아서 오래하는 일이여서 목이나 어깨 근육이 뭉쳤는데..처음에 마사지 받는다고 해서 너무기대햇는데..시원하지는 않고 간지럽고..더 쎄게 해달라고해도..영.......

  • 5. ..
    '17.3.9 9:46 PM (124.111.xxx.201)

    저도 마사지 별로.
    세신도 어릴때 받아보고 안받은지 40년 됨.
    기회가 되어 데콜테 한 번 받는데 무지 어색했음.

    내딸은 나랑 정반대. ㅎㅎ
    마사지, 스파 이런거 격하게 좋아함. ㅎㅎ

  • 6. ㅎㅎ
    '17.3.9 9:52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중국식(?) 경락마사지 받아보세요
    저도 동남아서 처음 받아보고 마사지는 간지럽고 짜증나는 거구나 했는데
    한참 나중에 방판화장품 이름 붙은 샵에사 조선족 마사지사들이 하는 경락마사지 접하고 완전 홀릭됐음요 _

  • 7. 마사지 절대 불가.ㅋㅋㅋ
    '17.3.9 9:53 PM (223.38.xxx.87) - 삭제된댓글

    어색하거나 비위생적인 느낌 때문이 아니라 간지럼을 많이 타서,,,ㅠㅠ
    동남아 여행가서 하도 권하길래 한번 받아봤다가 정말 숨 넘어갈 뻔 했어요.ㅋ
    평소에도 워낙 간지럼을 많이 타는데 하도 낄낄대고 몸에 손을 못대게 하니 마사지사와 주변 한국사람들도 왜 저러나하는 어이없다는 표정이더라고요.
    도중에 포기하고 나왔는데 어질어질한 게 거의 탈진상태였어요.ㅋㅋ이후로는 마사지, 안마류는 절대 사절.ㅋ

  • 8. 저도싫어요
    '17.3.9 9:56 PM (61.102.xxx.87)

    저도 원글님과 같은 이유로 싫어해요.
    세신도 절대 안받아요. 아니.. 대중탕이나 찜질방 가는거 싫어해요.

    남편은 마사지 받는거 좋아해서.. 외국에 나가거나 하면 남편 마사지 받는동안 잡지나 책보며 기다리곤 해요.

  • 9. ㅇㅇ
    '17.3.9 9:57 PM (114.200.xxx.216)

    그러니까요 간지럼 많이 타는 사람들 적지 않은데..그런분들은 마사지를 어떻게 받는지 궁금 ㅋ

  • 10. ㅇㅇ
    '17.3.9 9:58 PM (114.200.xxx.216)

    이런거 생각해보면..대체 성매매하는 남자들은..첨보는 사람앞에서 뚱뚱한 알몸 보여주고 그게 하고싶은지..ㅠㅠ

  • 11. ㅎㅎ
    '17.3.9 10:00 PM (1.236.xxx.107)

    저두요
    저도 누가 제 몸을 만지는게 불편하고 어색해요 ㅜ
    이번에 여행가서 남편이 하도 같이 마사지 받자고해서 마지못해 가긴 했는데
    다시 받을 맘 없어요 정말루

  • 12. ..
    '17.3.9 10:10 PM (211.224.xxx.236)

    관광코스라 전문가들이 아녔던건지 동남아 마사지보다 국내서 받았던 마사지가 백배는 시원하더라고요.
    마사지 받으면 너무 시원하고 편하지 않나요? 여자가 만지는데 뭐가 불편한지?

  • 13. ......
    '17.3.9 10:10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저도 마사지 너무너무 싫어해요
    워낙 간지럼을 많이 타기도 하구요
    특히 하체....^^
    동남아 많이 갔는데
    마사지는 남편만 받아요
    촌스러울 것까지야 있나요
    개인취향이지요 ^^

  • 14. ㅇㅇㅇ
    '17.3.9 10:22 PM (14.75.xxx.73) - 삭제된댓글

    저 경락 아파서싫어하고 온몸에 간지럼도 많이타는데
    오래전태국에서 아주고급샾에서 받은적있어요
    왕의 전속 맛사지하던분이 차린곳
    그분의 사진도 있고 실제로 그분이 할머니가 되어
    나중에 앉아계시던데
    어쨌든그제자들인가 그분도 아줌마였어요
    전허 아프지않고 전혀 간지럽지않으며 살을 만진다는게아니고 살속의 근육들을 만지는 느낌이었어요
    조그만 몸으로 번쩍들고 띄우고
    그래도 저는 노곤하니 편안해지더라고요
    진짜 내가 태국왕족이면이런 맛사지는 매일받을거아냐하고 엄청부러워했어요
    진짜 맛사지는 달라요 저는
    아프기만한 경락 이 젤싫어요

  • 15. 마사지는
    '17.3.9 10:32 PM (211.243.xxx.142)

    누가 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요. 제대로 하는 사람에게 받으면 시원하고 피로가 다 풀리죠. 문제는 잠깐 다니러 가는 관광에선 누가 제대로 해주는지 찾기가 어렵다는 거죠.

  • 16.
    '17.3.9 10:36 PM (125.182.xxx.27)

    제대로 딥티슈마사지받으면천국이따로없다는ᆢ받고나면 이삼년은 어려진느낌들어요

  • 17. ..
    '17.3.9 11:08 PM (49.170.xxx.24)

    몸에 근육 안뭉치는 건강한 분들은 마시지 왜 받는지 모르겠데요. 매일 아침 한 시간씩 운동하는 제 지인은 싫다하고, 또 다른 지인은 간지럽데요.

  • 18. .............
    '17.3.9 11:5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남이 내 몸 만지는거 싫어해요.
    고로 마사지 별로에요.

  • 19. ....
    '17.3.10 10:19 AM (128.134.xxx.90) - 삭제된댓글

    스포츠 마사지 외에는 싫어요.
    특히 동남아 관광지는 일행 따라 두번 갔는데
    어두운 조명에 향초 켜고
    오일 전신에 바르고 불편한 속옷으로 갈아입고
    시원하지도 않고 질척하고요.
    동남아라면서 싸지도 않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901 법원 '최순실 면회금지 못 푼다'…崔 '대법 재항고' 2 잘한다 2017/03/11 1,241
660900 자꾸 통합하자 협력할때다 외치는데 묻어가자 2017/03/11 401
660899 신도림 디큐브에 아티제 없어졌나요? 1 김수진 2017/03/11 3,254
660898 헐~끝까지 기각 확신한듯… 靑'朴대통령 말 잃을 정도로 충격' 16 제정신아니네.. 2017/03/11 5,851
660897 제주 해군기지에 이어 제주 제2공항이 공군기지 1 군사기지화 2017/03/11 693
660896 "천하의 대결 광녀" 몰락했다고 ㅋㅋㅋ 5 기린905 2017/03/11 3,128
660895 왜 자꾸 화합하자 하나요? 이제 시작은데 2 .... 2017/03/11 602
660894 저, 탄핵 꿈꾸고 해몽받았던 사람인데요 9 ..... 2017/03/11 3,577
660893 바그네 여영 청와대에서 안나오면 7 미친 2017/03/11 1,570
660892 철학책을 들춰보다 데카르트부분에서 넘어가지를않는데 4 oo 2017/03/11 1,094
660891 청와대를 불법 점거한 닥그네를 끌어 내라 5 양계장 주인.. 2017/03/11 904
660890 암 공포에 신음…끝없는 재앙갑상선암·사산율·질병 급증 원전밀집 .. 4 후쿠시마의 .. 2017/03/11 3,196
660889 중국, 한반도 평화협상 제안, 한국과 미국이 거부 11 미국평화거부.. 2017/03/11 1,022
660888 혹시 종종 상담글에 현자 같은 댓글 올려주시던 분 닉넴 기억하시.. 13 ... 2017/03/11 1,992
660887 조국 교수, 법학을 아는 사람이라면 8:0으로 탄핵될 걸 알았다.. 22 ........ 2017/03/11 12,881
660886 뉴욕타임즈 박근혜 탄핵관련 추천댓글.(펌) 6 hanna1.. 2017/03/11 2,744
660885 따뜻한 우유 먹으면 잠이 온다길래 6 . . 2017/03/11 3,341
660884 아름다운 여배우들사진 6 .. 2017/03/11 3,631
660883 혹시 저 기억하시는 분 계시나요 38 2년전 최다.. 2017/03/11 13,845
660882 대한민국 교육에도 혁명이!@ 은이맘 2017/03/11 735
660881 혹시 항우울제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16 살ㅜㅜ 2017/03/11 11,164
660880 노숙자의 이건희 걱정 7 쑥과마눌 2017/03/11 2,801
660879 어제낮11시 22부터 대선기간 선관위 신고받습니다 11 닉넴프 2017/03/11 1,628
660878 친구 엄마들좀 만나고좀 그래~! 6 왜그래자꾸 2017/03/11 3,480
660877 탄핵축하)) 없는말 지어내는 사람에 대한 처신 조언해주세요 ~.. 8 잔치국수 2017/03/11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