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를 못넘기고 운전대를 놨네요.
다시 하려니 연수 받아야하고 무섭고 돈아깝고
안할수만 있음 안하고 싶은데
남편이 관절이 안좋은데 남편만 운전 시키기 미안해서요.
다시 할수있을까요 ㅠㅠ
고비를 못넘기고 운전대를 놨네요.
다시 하려니 연수 받아야하고 무섭고 돈아깝고
안할수만 있음 안하고 싶은데
남편이 관절이 안좋은데 남편만 운전 시키기 미안해서요.
다시 할수있을까요 ㅠㅠ
10년 쉬다 다시 한지 2주 되었네요
넘편이 늦은시간 아이들 픽업 하는것 미안해서요
제일 싫은게 운전 할수없이 해요
골목 절대 안가고 도로위 달리고 주차장 넓은곳에 파킹
예전에도 조금하다 그만두어 못할줄 알았는데 그대로
감은 살아 있어 깜작 놀랐어요
자전거 20년 안타다 어늘날 갑자기 탈수 있듯이
공부가 아닌 몸으로 익힌것은 그대로 살아 있는듯 해요
그게 참 운전과 어학은 아무리 쉬어도 잠재되어있답니다.
아주 안한것과 하다가 쉬었던건 다르다고. 옛날 연수할때 들었어요.
저도 중고등 픽업땜에 결국 하게 되대요
혼잔 동네만 다니고 , 옆에 남편이 봐주면 고속도로도 다녀요
연세가 어찌 되시는지?
너무 연세 많지 않고 큰 차 아니라면 연수 좀 받아서 하실 수 있을거 같은데요
이게 연습하면 될거같지만
타고나는게 무시못해요...
그때도 안된걸 10년이나 지난 지금은 더 어렵지않을까요?
고속도로 시내 좁은 골목길 다 다니는 여잔데요.
저도 너무 무서워서 평생 운전하게 될줄 몰랐다가 반강제로 하게된 운전인데 뭐든지 시작이 반인거 같아요.
무섭다고 시도안하면 끝까지 못해요.
무서워도 연수받고 키꽂고 시동걸고 다녀보면 늘어요.
가깝고 익숙한 길부터 매일 의무적으로 끌고 다녀보세요~~
원글님께 용기드리고 싶어 로그인했어요. 저도 장롱면허10여년에 연수 오~래 받고 운전했는데 경미하게 사고 두어번 나고 무서워서 못했어요. 그게 제 부주의가 아니라 상대방과실이니 더 겁이 나서요..
그러고 한 10여년이 흐르고 저도 요새 다시 시작했어요. 물론 아직도 겁나고 그러는데 일단은 동네 살살 몰아보구요. 남편이 지하주차장에 차 못세우면 제가 다음날 널럴할 때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주차도 하고 그러네요. 근데 신기한게요 예전보다 덜 무서워요. 감각도 하다보니 다시 살아나구요.
아마도 원글님도 저랑 같은 과이신가봐요. 겁 많은 과...^^
조금씩 용기내서 해보자구요, 우리. 화이팅!!!
나랑똑같으시네요
예전엔 스포티지 타고 고속도로도 가곤했는데
운전10년 쉬고 차도 바뀌어서 싑지 않네요
스틱이 익숙한데 스틱도 아니고 차체도 낮아서 땅을 기어가는거같고 낮으니 시야도 답답하고 차에 코팅도 많이 해서 눈도 침침하고 ..
예전에 운전하신분이라면
운전연수 따로 받지마시고 아래 무료로 방송되고있는 팟케스트
청취하시고 요점들은 메모하셨다가
그대로 운전해보시는것 권해 봅니다
파일링크 : http://www.podbbang.com/ch/6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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