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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할 방법 없을까요?

담배피는 아랫집에 조회수 : 3,137
작성일 : 2011-08-28 11:45:56

정말 복수 라는 말 밖에 다른 말이 떠오르질 않네요 ㅠㅠ

담배 피는 인간들은 잠도 없는지 새벽 2시까지 펴대요 ㅠㅠ

달래 보고 사정해 봐서 좀 나아진게 뭔지 아세요?

집 안에서 장소를 바꿔가며 펴요 ㅠㅠ

그건 암 소용 없는거잖아요 ㅠㅠ

애들 때문에 넘 걱정돼요. 정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넘 고통스러워서 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해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ㅠㅠㅔ

IP : 180.64.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8.28 11:51 AM (211.237.xxx.51)

    바로 밑에집에서 그렇게 나온다면 님은 밤에 좀 쿵쿵거려주세요.
    달리기 몇판하고 주무시던지요..

    자기들도 고통을 당해봐야 남의 고통도 알겠죠..
    아파트 아랫윗집사이엔 윗집이 절대 강자인데요..

  • 2. 저희윗집에서
    '11.8.28 12:03 PM (118.217.xxx.145)

    하면 괴로운 행동
    1. 쿵쿵거리고 걸으며 문도 쾅쾅 닫는다
    2. 새벽에 설겆이 하고 아침 일찍 청소기 돌리며 마늘도 찧고 런닝머신도 한다
    3. 뒷베란다에서 냄새 고약한 것 씻기. 예를들어 묶은 김치통이나 액젓 간장통을 닦거나 독한 냄새가 나는 섬유유연제를 흘려보낸다
    4. 괴로운 소리가 나는 알람을 맞춰두고 여행간다
    등등이 있네요

    그냥 담배냄새 나니 좀 삼가 해달라고 문에 한번 쪽지 붙혀보시면 안 될까요?
    벌써 해보셨나요? ^^;;;;

  • 3. 원글
    '11.8.28 12:16 PM (180.64.xxx.44)

    인간적으로 예의 갖춰서 할 수 있는건 다 해봤어요 ㅠㅠ
    정중히 부탁, 관리소에 전화(별 소용없음.개인이 해결) 메모해서 우편함에 넣기.베란다에서 소리도 질러보고...... 근데 소용 없어요 ㅠㅠ

  • 4.
    '11.8.28 1:16 PM (112.169.xxx.27)

    베란다 같은데서 피워서 연기가 올라오는 건가요??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창문 닫는거 말고는 방법없어요
    그사람들은 그 사람 집에서 담배 피는건데 그걸 뭐라고 하겠어요,
    혐연권이 있으면 흡연권도 있는거거든요
    복도에 나와 핀다거나,계단에서 피우면 몰라도 자기집 안에서 피는걸로 복수 운운은 좀 ㅠㅠ

  • 5. ...
    '11.8.29 5:06 AM (121.178.xxx.220)

    아랫집 베란다에서나 복도에서 피는것은 선풍기를 베란다 쪽이나 현관쪽으로 바람이 가게 틀어 놓으면 집안으로 안들어 와서 효과가 있더군요.
    화장실에서 올라오는게 제일 문제 같은데 얼마나 힘드실까요?
    전 화장실 에서 담배 피우는 아랫집 덕에 물내려 가는 하수구 위를 비닐로 꽁꽁 덮어둘려고 애쓰면서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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