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복수 라는 말 밖에 다른 말이 떠오르질 않네요 ㅠㅠ
담배 피는 인간들은 잠도 없는지 새벽 2시까지 펴대요 ㅠㅠ
달래 보고 사정해 봐서 좀 나아진게 뭔지 아세요?
집 안에서 장소를 바꿔가며 펴요 ㅠㅠ
그건 암 소용 없는거잖아요 ㅠㅠ
애들 때문에 넘 걱정돼요. 정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넘 고통스러워서 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해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ㅠㅠㅔ
정말 복수 라는 말 밖에 다른 말이 떠오르질 않네요 ㅠㅠ
담배 피는 인간들은 잠도 없는지 새벽 2시까지 펴대요 ㅠㅠ
달래 보고 사정해 봐서 좀 나아진게 뭔지 아세요?
집 안에서 장소를 바꿔가며 펴요 ㅠㅠ
그건 암 소용 없는거잖아요 ㅠㅠ
애들 때문에 넘 걱정돼요. 정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넘 고통스러워서 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해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ㅠㅠㅔ
바로 밑에집에서 그렇게 나온다면 님은 밤에 좀 쿵쿵거려주세요.
달리기 몇판하고 주무시던지요..
자기들도 고통을 당해봐야 남의 고통도 알겠죠..
아파트 아랫윗집사이엔 윗집이 절대 강자인데요..
하면 괴로운 행동
1. 쿵쿵거리고 걸으며 문도 쾅쾅 닫는다
2. 새벽에 설겆이 하고 아침 일찍 청소기 돌리며 마늘도 찧고 런닝머신도 한다
3. 뒷베란다에서 냄새 고약한 것 씻기. 예를들어 묶은 김치통이나 액젓 간장통을 닦거나 독한 냄새가 나는 섬유유연제를 흘려보낸다
4. 괴로운 소리가 나는 알람을 맞춰두고 여행간다
등등이 있네요
그냥 담배냄새 나니 좀 삼가 해달라고 문에 한번 쪽지 붙혀보시면 안 될까요?
벌써 해보셨나요? ^^;;;;
인간적으로 예의 갖춰서 할 수 있는건 다 해봤어요 ㅠㅠ
정중히 부탁, 관리소에 전화(별 소용없음.개인이 해결) 메모해서 우편함에 넣기.베란다에서 소리도 질러보고...... 근데 소용 없어요 ㅠㅠ
베란다 같은데서 피워서 연기가 올라오는 건가요??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창문 닫는거 말고는 방법없어요
그사람들은 그 사람 집에서 담배 피는건데 그걸 뭐라고 하겠어요,
혐연권이 있으면 흡연권도 있는거거든요
복도에 나와 핀다거나,계단에서 피우면 몰라도 자기집 안에서 피는걸로 복수 운운은 좀 ㅠㅠ
아랫집 베란다에서나 복도에서 피는것은 선풍기를 베란다 쪽이나 현관쪽으로 바람이 가게 틀어 놓으면 집안으로 안들어 와서 효과가 있더군요.
화장실에서 올라오는게 제일 문제 같은데 얼마나 힘드실까요?
전 화장실 에서 담배 피우는 아랫집 덕에 물내려 가는 하수구 위를 비닐로 꽁꽁 덮어둘려고 애쓰면서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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