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안좋다가 아기 낳고 더 건강해진 사람 있나요?
태아가 엄마 뱃속에서 엄마 영양분 다 가져간다고 하고
아기가 태어나면 엄마들 무릎이며 허리며 머리카락이며 골골거리더라구요
주변을 봐도 겉으로는 아기낳고 더 강해보이는데 속으로는 전체적으로 약해진 느낌
저도 걱정되네요.
원래 허리도 안좋고 체력이 약한데 더 약해질까봐요.
아기 낳기가 겁나요. 용기를 좀 주세요
1. 아니요
'17.3.9 3:07 PM (110.47.xxx.46)더 건강해질순 없죠. 다만 힘은 세져요
2. 음
'17.3.9 3:09 PM (211.245.xxx.132) - 삭제된댓글전 첫애 낳고 만성빈혈이 치료되긴 했어요. 둘째 낳고는 당수치 떨어지고... 체력은 잘 모르겠네요.
3. ㅇㅇ
'17.3.9 3:09 PM (59.11.xxx.83)저는 출산전까지 저질레력 대명사욨는데
낳고 모유수유하니까 몸도 가뿐해지고
애기드느라 근력이 강하 되는지
출산전까지 손목 발목 아프던게 싹 없어졌네요
머리빠지는건 어쩔수없는듯요
호르몬작용이라
임신때 안빠지던 머리가 한꺼번에 빠진다는4. ㅇㅇ
'17.3.9 3:10 PM (125.180.xxx.185)전 애 낳기 전엔 극저질체력이였어요. 잔병은 없는.
애 좀 키우고 운동 시작하니 오히려 애 낳기전보다 체력도 좋고
건강해요. 예전에는 숨쉬기 운동밖에 안했어요.5. . . .
'17.3.9 3:11 PM (211.36.xxx.173)저희 엄마요
저 낳기전에 40키로 임신만하면 병원입원 하던 사람이
저 가지고 50키로 까지 살찌고 입덧도 안하고 낳을때도 힘한번 주고 낳았다네요
여기저기 아픈것도 없어지고 . . .
제가 골골합니다 태어나면서 부터 쭉6. ㅇㅇ
'17.3.9 3:11 PM (59.11.xxx.83)애안고 아이폰하느라 오타작렬임 이해바람
7. ..
'17.3.9 3:15 PM (14.47.xxx.162)초중고 체육,조회,청소 항상 열외일정도로 약했어요.
툭하면 병원입원하고 결혼하고 애는 낳을수 있나 친정에서 걱정하셨는데
결혼하자마자 임신하고 몸 가벼워 날아 다녔어요.저한테 그런 체력이 있는줄
저도 놀랐어요.
결혼과 임신이 체질이라고 놀리던적도 있었죠.8. 좋은 것
'17.3.9 3:27 PM (223.62.xxx.108)잘먹어주면 대사력이 커지는 시기라서
바꿀수 있지요.
못먹고 해로운 것들 먹어 주면 별볼일 없을겁니다.9. 전
'17.3.9 3:30 PM (211.49.xxx.218)어릴땐 피곤하다라는 것이 대체 어떤게 피곤한건지
몰랐었는데
임신하고부터 엄청 몸이 피곤하더니
쭈욱~ 피곤을 달고 살아요.
애낳고 잔뜩 남은 군살은 덤이구요.
희망적인 댓이 아니라서 미안요 ㅠ10. 딴건몰라도
'17.3.9 3:40 PM (115.140.xxx.74)이두박근은 세집니다.
11. 전
'17.3.9 3:58 PM (222.233.xxx.7)만성요통으로 엄청 고생했는데,
(뼈가 기형은 아닌데...아풀수밖에 없는구조라는...)
임신,출산후 완전히 사라졌어요.
생리통도 당연히 없어졌구요.
심지어는 잘 먹어서 피부,체력 다 좋아졌어요.ㅠㅠ12. 둘 낳고
'17.3.9 4:48 PM (203.128.xxx.100) - 삭제된댓글하두 아픈 어떤 애엄마가 어디서 그런소릴듣고
셋을 낳고는 조리를 어마어마 잘했어요
그런 말이 있긴 있는지 이엄마 지금 완전 건강해
소도 때려잡게 생겼다고 ㅋㅋㅋ13. ...
'17.3.9 5:37 PM (95.151.xxx.145)저는 첫 아이 낳고 만성 비염이 사라졌어요. 만성 비염이 없어지니 덩달아 만성 두통도 없어졌구요. 덕분에 몸도 가벼워지고 더 건강해진 듯 해요.
14. ㅠㅠ
'17.3.9 6:08 PM (218.51.xxx.164)저는 애 낳고 아토피 생겼어요..
15. 제 베프요 임신부터
'17.3.9 6:14 PM (220.81.xxx.2) - 삭제된댓글원래 저질체력의 대명사였어요 휴일에 연락하면 백이면 백 열두시 넘어까지 자고 있고.. 휴일 뿐만 아니라 일주일 내내 일하는거 빼곤 잠만 잤어요 ㅎㅎ 그래야 회사라도 다녔으니까요
임신 한 후 배부르면서 잠도 줄고 아침에 가뿐히 일어나고 야근해도 전처럼 힘들지가 않다 그래서 다들 놀랐죠.. 막달까지 일함
애 낳고 다른 사람 도움 없이 육아하는데 거뜬해요.. 새벽까지 같이 놓아도 아침에 제일 먼저 일어나고요;;(애가 깨서 그런거도 있지만 저는 죽겠는데요..) 본인 말로 체력이 좋아진거 같대요 신기하죠
운동도 따로 안했거든요..16. 저요
'17.3.9 7:44 PM (14.39.xxx.7)맨날 춥고 수족냉증 심했는데 이젠 안 그래요
17. 한명 낳고 건강, 또한명 낳고 더건강
'17.3.10 12:46 AM (171.249.xxx.177)어릴때부터 결혼전까진 그닥 건강하질않았는데
임신하고 입덧한번 없이 잘먹고 아이둘을 낳으면서
점점 더 건강해졌어요. 체중이 한명낳고 5kg, 또 낳고 5kg 쪄서 그런가?18. 아들둘 맘
'17.3.10 8:53 AM (175.223.xxx.66)여기 있어요! 수족냉증 심하고 생리도 불규칙 했는데 출산하고 몸이 따뜻해졌고 28일 생리주기 되서 정말 깜놀 ㅎㅎ 피부도 좋아지고 체력은 강제로 좋아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에요~~ 넘 걱정 마시고 태교 잘하고 순산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69964 | 문재인의 자살골 j 노믹스 16 | 문재인의 | 2017/04/06 | 1,042 |
| 669963 | 브로콜리가 써요 ㅠ 2 | 콜리야 | 2017/04/06 | 900 |
| 669962 | 펌)안철수 의혹, 검증해야 할 목록 11 | 어벙벙처키 | 2017/04/06 | 709 |
| 669961 | 어제 JTBC 문재인 거짓말 한 거 18 | 적폐 | 2017/04/06 | 1,248 |
| 669960 | 표창원의 품격은 어디로 14 | 좋은 사람도.. | 2017/04/06 | 1,533 |
| 669959 | 정말 급한가 보네요 참내 4 | 에휴 | 2017/04/06 | 673 |
| 669958 | 투표하면 이깁니다 19 | 교체 | 2017/04/06 | 761 |
| 669957 | 수입브랜드 신발 사이즈 1 | ... | 2017/04/06 | 501 |
| 669956 | 수목 드라마 뭐 보세요? 10 | 수 | 2017/04/06 | 1,320 |
| 669955 | 역시 이명박 잔머리하나는 죽여줘요 18 | ㄴㄷ | 2017/04/06 | 3,016 |
| 669954 | 안철시씨 목소리 좀 ㅠㅠ 18 | ^^ | 2017/04/06 | 1,490 |
| 669953 | (끌어올림) 유지니맘님 글 1 | ciel | 2017/04/06 | 594 |
| 669952 | 다시 실수하지 말아요 3 | 계란값안정화.. | 2017/04/06 | 543 |
| 669951 | 안철수 오바마 연설 표절 영상으로 보세요 28 | 안철수 | 2017/04/06 | 1,410 |
| 669950 | 오상진씨 눈물..ㅜㅜ 12 | fg | 2017/04/06 | 4,887 |
| 669949 | 안철수 부인 ‘1 1’ 특혜채용…자격있으나 동기는 의문 26 | ........ | 2017/04/06 | 849 |
| 669948 | 약속이나한듯 언론이 문재인을 공격하네요 19 | 미친듯이 | 2017/04/06 | 787 |
| 669947 | 오늘 마트 순방이나... 2 | 콩 | 2017/04/06 | 1,140 |
| 669946 | 달걀가격 너무 안내리네요. 3 | 아놔 | 2017/04/06 | 1,289 |
| 669945 | 문재인 캠프 인터넷 기동대 실체 25 | 충격 | 2017/04/06 | 766 |
| 669944 | 문재인 뭐 하나 치열하게 해본적이 없어 43 | Gh | 2017/04/06 | 1,517 |
| 669943 | 뭘 알아야... | 00 | 2017/04/06 | 326 |
| 669942 | 안철수 2 | 새 정치 | 2017/04/06 | 437 |
| 669941 | 제주도, 비오는 날엔 어디가 좋아요? 9 | 연속 비 | 2017/04/06 | 1,700 |
| 669940 | 2017년 4월 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 세우실 | 2017/04/06 | 5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