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니니 그릴 사용 잘 하시나요?

.. 조회수 : 3,829
작성일 : 2017-03-09 14:23:11
아침에 남편이 빵을 먹는걸 좋아해서 아침마다 커피에 빵을 종류별로 돌려가며 먹어요

머핀이나 식빵 만들어서 먹는데요

파니니 그릴로 속에 버섯이나 가지 토마토 치즈같은걸로 넣고 치즈랑 해서 파니니 만들어주면

맛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ㅎㅎㅎ

와플틀이랑 해서 세트로 된걸 구매하려고 알아보려고 하는데

빵 자주 먹는 성향이면 잘 쓰겠죠? 써보신분들 사용이나 청소같은데 불편함은 없으셨나요?
IP : 59.29.xxx.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7.3.9 2:26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치아바타 빵에 언급한 채소와 치즈 베인컨 넣고, 후라이팬에 놓고 무거운 냄비로 눌러주면 됩니다

    일단 이렇게 해보고 난 후 , 그래도 기계가 필요하다면 그때 사세요. 파니니그릴이 내일 당장 없어지는것 아니니까요

  • 2. 일단
    '17.3.9 2:29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치아바타 빵에 언급한 채소와 치즈 베인컨 넣고, 후라이팬에 놓고 무거운 냄비로 눌러주면 됩니다

    일단 이렇게 해보고 난 후 , 그래도 기계가 필요하다면 그때 사세요. 파니니그릴이 내일 당장 없어지는것 아니니까요

    밑에 링크 보세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1484479&page=1&searchType=s...

  • 3. 원글이
    '17.3.9 2:33 PM (59.29.xxx.37)

    오홋 이런 방법도 있군요

    정말 요리만 잘하는게 아니고 다들 센스도 좋으시네요 ㅜㅜ

    말씀하신대로 한번 해보고 판단해봐야겠어요 ^^ 따뜻한 오후 되세요~

  • 4. ...
    '17.3.9 2:33 PM (220.75.xxx.29)

    저도 그릴팬에 무쇠뚜껑으로 샌드위치 눌러서 만들어요.
    빵 좋아하시면 파니니보다 요즘 한창 핫한 발뮤다토스터를 생각해보세요. 압구정 빵집에서 거기에 데니쉬식빵을 구워서 먹어봤는데 집에 있는 우리집 토스터가 미워지던데요...

  • 5. 저는 잘써요
    '17.3.9 2:37 PM (110.70.xxx.120) - 삭제된댓글

    후라이팬에 하면 뒤집어 주기 번거로워요. 모양 흐트러지지 않게 뜨거운거 뒤집는게 번거로운 일이예요.
    마침 어제 삼겹살 구워먹고 설거지를 바로 안해서 오늘 아침 샌드위치 후라이팬에 하다가 귀찮아 혼났네요
    파니니만 해먹는거 아니고 오징어나 고기도 구워먹고 저는 매우 잘 써요
    코팅팬이라 세척 어려운건 없고
    빵이나 또띠아, 오징어 같은 간단한건 종이호일 대고 하면 매번 세척 안해도 돼요

  • 6. ...
    '17.3.9 3:18 PM (119.206.xxx.76) - 삭제된댓글

    파니니

    핫샌드위치에 반해서
    파니니그릴이 귀하던 시절 2002년 파리 깄다가 프렝땅백화점에서
    그걸 사가지고 챙피함 무릎쓰고 귀국 했는데
    아직 잘 쓰고 있습니다.
    집에 오는 손님 가실때도 간식으로 만들어 가시는 길에 드시라 하면 좋아라 하심
    (저는 지방에 살아서 객지 손님 )

  • 7. ㅎㅎ
    '17.3.9 3:23 PM (1.236.xxx.107)

    윗님은 보통 어떤식으로 만들어 드시나요?

  • 8. 우선
    '17.3.9 3:24 PM (58.230.xxx.247)

    삼겹살 궈먹기가 아주좋아요
    기름 튀지않고 아래로 쫙빠지고요
    그러나 와플구이랑 세트로 되어있는것은 좀 조잡하지 않을까요

  • 9. ..
    '17.3.9 3:55 PM (121.141.xxx.230)

    전 사보니 잘안쓰게되서 벼룩했네요~~~

  • 10. ...
    '17.3.9 4:36 PM (111.91.xxx.76)

    저는 아예 꺼내놓고 잘 활용해요. 와플틀은 개별판매하기도 하고 비싸길래 사지 않았고
    파니니도 해먹고 버터 두르고 야채도 구워먹고 또띠야로 간단하게 퀘사디아도 만들어먹고 잘 쓰고 있습니다
    삼겹살, 생선구이까지는 뒷정리 때문에 아직 시도 안해봤는데 빵 많이 드신다고 하니 추천해요!

  • 11. 즐거운혼밥녀
    '17.3.9 4:44 PM (210.108.xxx.131)

    기정떡 절편도 눌러서 먹구요
    빵은 말하면 입 아플정도로 치즈 사이에 넣고 죄다 눌러먹어요(식빵부터 베이글까지)
    치킷너겟/텐더스틱 기름없이 눌러먹구요
    요즘은 찬밥 씻은부추 일정시간 눌렀다가 대접에 담고 고추장 비벼먹어요
    더운샐러드 후랑크 죄다 여기서 해결해요
    - 일단 켜고 재료 넣고 전 옷벗고 볼일 보다 오면 다 완성이 되어있어서 저한테는 정말정말 따봉
    - 제가 글도 올렸었어요 ㅎㅎㅎ

  • 12. 00
    '17.3.9 5:19 PM (115.21.xxx.243)

    저는 채소를 많이 먹기위해서 파니니 그릴 써요.
    양파.버섯.호박 .감자 .가지.파프리카. 블로콜리.마늘 등등등 채소를 한판씩 그릴해서
    올리브오일 뿌리고 그때그때 기분따라 소스 해서 먹어요 .

  • 13. 파니니만
    '17.3.9 6:38 PM (86.182.xxx.117)

    만드는게 아니라 채소도 굽고 베이컨도 굽고 김도 구워 먹고 전 정말 잘 쓰고 있는 필수 아이템인데요. 닦는게 귀찮을 순 있겠지만 그냥 다른 걸 써도 설거진 해야 하니 번거롭진 않은데 문젠 그냥 샌드위치는 맛 없어서 꼭 치즈 듬뿍 넣고 눌러 먹으니 살이....

  • 14. 지금 먹어요
    '17.3.10 9:01 AM (122.38.xxx.109)

    파니니로 샌드위치 만들어서 커피랑 먹는중이예요.
    오늘 만든건 바바나샌드위치요. 식빵에 땅콩버터 꼼꼼하게 바르고 그 위에 슬라이스 바바나 올리고 체다 지츠 한장 올려서 파니니로 눌러요.
    전에 백종원은 요기속에 초콜릿시럽도 놓고 굽기도 팬에 버터 두르고 굽던데 파니니로 구움 그래도 버터에 굽는것보단 살이 0.00000001g은 덜 찌겠지하는 바램으로 파니니에 굽네요.
    전 그냥 집에 있는 재료 뭐든지 넣어서 구워요.
    닭안심 사서 삶아서 적당히 찢어서 후추, 소금 살짝 뿌려서 락앤락 통에 넣어두고
    토마토, 햄, 상추, 양배추채썬것, 버섯(버섯도 한번 볶아서 쓰는게 맛있어요), 사과도 넣고 건과류나 말린 크렌베리 같은것도 넣고요. 그냥 이것저것 보이는데로 넣어요. 소금만 넣고 무쳐낸 시금치도 넣고 데친 브로콜리도 넣어서 먹고요. 아! 콩나물 데친거 넣어봤는데 이건 망이예요...ㅜㅜ
    야채던 고기던 이것저것 넣어서 치즈 넣어서 꾹 누름 끝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476 고3 아이 두신 직장엄마들 아이 저녁은 어떻게 하시나요? 11 직딩맘 2017/04/02 2,745
668475 서울시, 서울광장 불법 점유한 '탄기국'에 변상금 3000만원 .. 1 법대로 2017/04/02 710
668474 10평 가게 인테리어 1 10평 2017/04/02 1,188
668473 해 ㅈ 병원 다니시는분 전에 안국.. 2017/04/02 591
668472 세월호 동물 뼈 발견은 이상할 것 하나 없는데.... 14 신노스케 2017/04/02 4,754
668471 이혜영 "메디아" 연극 봤어요. 6 연극 배우 2017/04/02 1,804
668470 상자를 끌러보니.. 3 질문 2017/04/02 1,036
668469 종편주의) MBN에 유민아버님 나오시네요. 3 판도라 2017/04/02 645
668468 안철수 사면권 남용 막자는데 왜소란스러운지 모르겠다 15 팩트체크 2017/04/02 658
668467 다이어트 잘될때는 어디에 홀린것같지 않나여? 5 qqqqq 2017/04/02 2,265
668466 세월호 돼지뼈 혹시 사이비적인 종교의식 아닌가요 15 이건 2017/04/02 4,942
668465 늙어도 친정부모님의 파워는 대단하네요 15 2017/04/02 6,728
668464 안철수가 난데없이 뜨는 이유. 도토리 키재기 12 호선생의 페.. 2017/04/02 1,037
668463 내생에 처음 경선투표 하고 왔어요. 7 2017/04/02 508
668462 음 성격이 바뀌면서 다이어트가 힘들어졌오요 ㅇㅇ 2017/04/02 711
668461 인천 사건 보고 떠오른 일본 영화/책 1 000 2017/04/02 1,605
668460 이번주말 베트남 하롱베이 갑니다.어떤 옷차림을 해야 할까요? 5 ........ 2017/04/02 2,697
668459 인천초등생 살인사건 서명운동 입니다.. 8 많이 읽은 .. 2017/04/02 5,359
668458 여러분 경험이나 지혜 부탁드려요 2 무궁화 2017/04/02 605
668457 문재인을 읽어주다. #1 치매 국가책임제 8 사람이 먼저.. 2017/04/02 781
668456 미녀와아수 방금 보고왔는데, 6 엠마 2017/04/02 2,157
668455 이번 인천괴물사건보며 느낀것딱하나!!..... 35 거의 백퍼임.. 2017/04/02 7,327
668454 이천쌀 맛별로더만--청 *가서 밥먹음 ^^* 2017/04/02 828
668453 대세를 바꿀 수 없으면 지적도 하지 말아야 하나요? 4 맹신 2017/04/02 451
668452 70대 고령친정엄마 영양주사 맞으면 어떨까요? 5 효녀심청 2017/04/02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