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생긴 사람들이 성격도 낫더라구요

ㅇㅇ 조회수 : 2,208
작성일 : 2017-03-09 11:03:55
여지껏 일을 통해 만난 남녀모두 공통점이
그래도 돔 이쁘거나 잘생긴 사람들이
성격도 낫더라는...
정말 실망하고 같이있는게 고통스럽고
잊을수없는 상처를 준사람은 하나같이
얼굴이 폭탄....
이게 유전적으로
확실히 좋은 유전형질의 유전자가 여러모로 뛰어난거 같아요..
IP : 58.123.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전보다
    '17.3.9 11:26 AM (1.225.xxx.50)

    환경 영향이지 싶어요.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은
    어릴적부터 주위에서 호의적인 시선을 받아왔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대해 공격적이지가 않아요.

    집안환경도
    유복한 아이들이 성격이 유순하고
    험하게 자란 아이들은 방어의식이 있어서인지
    좀 공격적이고...제가 본 사람들은 그렇더라구요.

  • 2. 생긴모습대로.
    '17.3.9 11:34 A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다른 생명 잡아 먹고 사는 고양이과 동물들은 생긴모습이며 눈빛이 사납잖아요.항상 잡아 먹을 생각만 하니까 그런가봐요.반면 초식동물은 순하게 생겼구요. 사람도 잘 생기고 못 생기고를 떠나서 인상이나 눈빛이 평소 그 사람 생각하는데로 변한다고 보여져요.

  • 3. 동감
    '17.3.9 11:41 AM (1.240.xxx.82)

    저도 동감합니다.
    심지어 사람들 많이 상대한 남편도 그렇게 말했어요.
    특히, 남자들중에 남자답게 생기고 성격 좋아보이는 사람들이 더 까칠하고 예민하다고하더군요,
    못생긴 남자들이 예쁜여자 더 밝힌다고 하구요,
    저도 50다 된 지금가지의 경험으로 보아 얼굴 예쁘고 깍쟁이 같이 생긴 사람들이 오히려 털털했구요,
    조금은 투박하게 생기고 못(?죄송!)생긴 여자들이 성격이 더 안좋고 열등의식에 별일 아닌일에도 예민하게 굴더라구요.
    물론 일반화하기는 그렇지만 저와 남편 경험 상 그렇다는 겁니다.

  • 4. 돌고도네요.
    '17.3.9 11:57 AM (67.182.xxx.50)

    악순환의 순환
    상처받아 상처주고

  • 5. 맞아요..
    '17.3.9 11:59 AM (122.34.xxx.102)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그렇더라구요..

  • 6. 사실
    '17.3.9 1:03 PM (116.122.xxx.246)

    학교 다닐때도 못생기고 투박하게 생긴애들이 쎄더라고요 예쁜애들이 깍쟁이일줄 알았는데 잘도와주고

  • 7. 열등감이 없으니
    '17.3.9 1:45 PM (210.210.xxx.234)

    꼬인데가 없잖아요.

  • 8. ..
    '17.3.9 1:53 PM (124.53.xxx.131)

    그렇죠.
    학교때 생각해보면 딱 나오잖아요.
    사회에서도 동네서도 크게 다르지 않던데요.
    뭉치기 좋아하고 대화소재도 주로 남 사생활 뒷담화에
    곱게 자란이들이 이쁜사람이 많고 세상 험한거 덜 경험해서인지
    더 착하고 순수해요.대부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2732 종교의 폐혜 2 제나두 2017/03/18 833
662731 혹시 이 블로거아세요?? 국제결혼한 여자인데.. 1 혹시 2017/03/18 6,063
662730 세덱 침구 3 ? 2017/03/18 1,387
662729 특목고 특목고지만 연예인 특례입학 2 .. 2017/03/18 1,469
662728 요즘 옷 어떻게 입으세요?? 8 패딩점퍼 2017/03/18 3,916
662727 블랙헤드엔 물티슈가 최고네요 38 .... 2017/03/18 32,568
662726 문재인이 입시 공약으로 수시확대를 한답니다. 76 문재인 교.. 2017/03/18 4,111
662725 인수대비는 폐비 윤씨 축출에 얼마나 큰 역할을 했을까? 1 신노스케 2017/03/18 1,617
662724 문재인 "입시명문고 변질 특목고, 일반고 전환해야 22 ... 2017/03/18 2,939
662723 연애가 귀찮은나 혼자살아야하나봐요 6 벚꽃 2017/03/18 2,863
662722 정신(멘탈)이 약한 사람들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요? 13 멘탈 2017/03/18 4,421
662721 수험생 관리 1 수험생 2017/03/18 787
662720 '막무가내 사드 배치, 국회가 막아라' 긴급 서명 8 후쿠시마의 .. 2017/03/18 999
662719 봄은 겨드랑이 사이로 오는 듯싶었습니다. 4 꺾은붓 2017/03/18 2,200
662718 역시 위안부합의도 미국이 강요했다는 증거네요 5 사드알박기와.. 2017/03/18 1,483
662717 아들녀석이. 군입대를 6 82cook.. 2017/03/18 2,043
662716 강남 신세계 지하에 파는 음식들 맛 어떤가요? 7 ㅇㅇ 2017/03/18 3,046
662715 [단독] 뉴욕타임스 문재인 인터뷰 관련 정정보도문 게재 17 같이봐요~ 2017/03/18 1,794
662714 얘를 어떻하죠? 제발 지혜를 주세요.. 66 에휴 2017/03/18 19,455
662713 식도가 타는 느낌때문에 잠을 못자겠어요 식도염일까요? 14 불면 2017/03/18 6,087
662712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그리다- 고양시 홍성담 세월호 그림전 4 bluebe.. 2017/03/18 834
662711 세입자가 우유 끊고 가지 않아서요. 6 . 2017/03/18 3,521
662710 이상한 기분....싱글라이더 5 ㅠㅠ 2017/03/18 3,359
662709 가격에비해 영양가가 많은음식 뭐라고생각하시나요? 마늘?등등..요.. 9 아이린뚱둥 2017/03/18 3,017
662708 칼슘섭취로 하루에 치즈 한 장씩 먹는 거 괜찮은가요. 4 . 2017/03/18 4,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