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민권자 군대문제

아직도 위험한가요 조회수 : 1,251
작성일 : 2017-03-08 20:57:15
국적문제로 군대보내는것으로 고민중입니다

요즘엔 괜찮다는 주변 조언으로 보낼 생각하는데 아래 글보니 겁이나네요ㅜ

아이는 미굳에서 오래 살아서 영어 한국어 모두 유창합니다

곧 선택을 해야한데요

아이가 소심하고 약한편이라 겁이나네요

어떻게할까요ㅜ

아직도 여전한걸까요 군대...
IP : 122.58.xxx.1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17.3.8 9:00 PM (61.102.xxx.232)

    연예인이나 정치인 될 게 아니라면 안 보내는게 낫지 않나요?

  • 2. 안갈수
    '17.3.8 9:01 PM (121.166.xxx.15)

    있다면 안가는게 낫죠.백만분의일이라도 그게 나한테 일어나면 백프로니까요.

  • 3. ..
    '17.3.8 9:04 PM (124.80.xxx.160) - 삭제된댓글

    시민권자면 면제인데 뭔 고민??

  • 4. ss
    '17.3.8 9:05 PM (39.118.xxx.159)

    시민권자가 군대가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
    꼭 좀 알려주세요.

    나중에 한국직장으로 오고싶을 때 못오게 되나요?
    어디서 본거같은데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저는 영주권자인데 아이가 나중에 한국에서 군대 꼭 갈거라고 해요. 그때쯤엔 시민권을 받을 시점인데,,

  • 5. ....
    '17.3.8 9:06 PM (211.201.xxx.19)

    안갈 수 있으면 안가는게 백배 천배 좋습니다. 시민권 포기하고 군대 갔다가 병신되어 아무 보상도 못 받고 인생 끝장난 사람도 있습니다. 백만분의 일이라도 그게 나한테 일어나면 백프로니까요22222

  • 6. ...
    '17.3.8 9:06 PM (61.84.xxx.249)

    아이가 향후 어디서 살 것이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계속 살 거면 굳이 한국군대 갈 필요가 있을까마는 아이가 한국.문화에.익숙하고 한국에서 직업을 구하거나 살 계획이라면 군대를 다녀오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7. 경험
    '17.3.8 9:07 PM (115.21.xxx.243)

    언니 네 아들이 두명이나 군대 갔다왔는데
    두명다 똑같은 말을 해요
    시간낭비 . 왜 군대가 있는지 이해불가 .
    경험도 추억도 될는 일들뿐이라고요 .
    절대 보내지 마세요

  • 8. ...
    '17.3.8 9:22 PM (119.149.xxx.134) - 삭제된댓글

    제발 군대 보내지 마세요.
    한국서 안살거람요.

  • 9. 미시민권자
    '17.3.8 9:29 PM (59.15.xxx.54)

    우리 애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시민권이 있는데
    군대갔다와서 이중국적자가 되었어요.

  • 10. 시민권자
    '17.3.8 9:31 PM (59.15.xxx.54) - 삭제된댓글

    군대가야지 이중국적이 허용됩니다.

  • 11. ...
    '17.3.8 9:46 PM (119.149.xxx.134) - 삭제된댓글

    울나라군대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걸 싫어함.
    무조건 명령에 걍 복종해야 아무일없이 살아남아요.
    원글님 자제분이 명령복종 갈등없이 받아들이는 유형이냐?
    명령에 아 이거 왜 이러지? 하는 유형임 못견뎌요.

  • 12. ..
    '17.3.9 9:32 AM (59.13.xxx.41)

    영어가 완변하면 카츄샤 시험 보게 하세요.
    안보낼수 있음 안보내는게 맞지만
    그럴수 없는게 실정이니, 그나마 안전하거 편한곳으로 노력해야지요.

    군대를 다녀와야만 이중국적 허용됩니다.
    이중국적이 있어야 한국에서 자유롭게 살수 있구요.
    특히 직장문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480 남편이 오늘 '닭 잡는 날'이라고 했는데....ㅋㅋ 1 ㄷㄷㄷ 2017/03/10 670
660479 82여러분 고생 많으셨어요 7 ^^ 2017/03/10 356
660478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1 정의가 이긴.. 2017/03/10 420
660477 끌어내린 것으로 만족은 아니죠? 5 ㄹㄹ 2017/03/10 744
660476 지금 부랴부랴 떡 주문했어요,,,ㅎㅎ 6 .... 2017/03/10 1,617
660475 이제 그것들은 여당도, 여당간사도 아니네요. ㅇㅇ 2017/03/10 311
660474 박 전직은 바로 검찰로 호송되나요? 4 그냥 2017/03/10 1,329
660473 정미홍. 아나운서 16 촛불 2017/03/10 3,955
660472 탄핵의 기쁨을 3분만에 식힌 그 남자 20 권성동인가요.. 2017/03/10 6,751
660471 언론에서 빛의 속도로 말 바꾸네요. 3 ㅋㅋㅋ 2017/03/10 1,953
660470 국민의 승리입니다! 4 더블준 2017/03/10 446
660469 유지니맘입니다 ( ⁼̴̤̆◡̶͂⁼̴̤̆ ) 271 유지니맘 2017/03/10 23,587
660468 국회식당 메뉴는 알고 있다 9 만세 2017/03/10 2,782
660467 박근혜 방 언제 빼나요? 3 제발 2017/03/10 792
660466 새로운 세상이 오길 바라네!!! 1 .... 2017/03/10 312
660465 블렉리스트 관련은 없었나요? 선인장 2017/03/10 274
660464 아직도 불안... 4 나가!! 2017/03/10 655
660463 역사적인 순간을 놓쳤네요 1 아름다운날 2017/03/10 593
660462 박수치고 난리 4 2017/03/10 1,532
660461 초등5학년 여아 산부인과 진료 괜찮을까요? 3 어디로 2017/03/10 5,605
660460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 3 스스로 예언.. 2017/03/10 1,399
660459 다 끝난거 맞죠? 당장 월요일에 짐싸서 나가나요? 4 닭아웃 2017/03/10 811
660458 이젠 깊은 빡침을 삮일 때입니다. 4 윌리 2017/03/10 508
660457 만세!!! 3 만세!! 2017/03/10 402
660456 서석구야 입좀 다물어라 7 로즈퐁퐁 2017/03/10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