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5살 뭐하고 먹고 살까요?

에효 조회수 : 4,835
작성일 : 2017-03-08 20:45:01
희퇴를 눈앞에 앞두고 있어서 앞으로 뭘해먹고 살아야 하나 하고 고민중입니다.
실업급여는 9개월 정도 받으니 그때 뭔가를 배워야 할텐데 뭘 해야 벌어먹고 살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좋아하는 건 요리이고, 장류도 담그고 젓갈도 잘 담급니다.
수제비누도 만들줄 알고 야매로 맛사지도 잘해서 물리치료를 하고 싶은 데 그건 대학 다시 가야 하더군요.
뭘해야 좋을까요? 
혹시 괜찮은 길이 있으면 추천 바랍니다.
아 체력은 좋습니다.
IP : 1.253.xxx.2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찬
    '17.3.8 8:53 PM (223.62.xxx.95)

    도우미 해보세요.입소문 나면 연결해주던데요.

  • 2. ..
    '17.3.8 9:06 PM (175.223.xxx.165)

    이막으로 생각하고 물리치료처럼 어느정도 자격을 갖춰야하는 일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 진입장벽이 있고 할수록 경력이 누적되는 일을 추천합니다.

  • 3. ..
    '17.3.8 9:10 PM (180.229.xxx.230)

    자격증 따세요
    없는것보다 훨씬 나아요

  • 4. 반찬도우미도 좋겠네요.
    '17.3.8 9:10 PM (61.102.xxx.232)

    지인이 입소문으로 소개받아 폐백과 이바지 음식 만드는 일을 했는데 괜찮았어요.

  • 5. ㅇㅇ
    '17.3.8 9:19 PM (211.202.xxx.230)

    저도 물리치료 추천이요.
    잘하신다니 한번 해보세요. 뭐니뭐니해도 기술이 최고입니다. 언제가 됐든 물리치료 잘하는 능력이 효자노릇 할거라봅니다.

  • 6. 체력이좋으면
    '17.3.8 9:54 PM (122.36.xxx.49)

    잘하는것 남들보다 잘하는것 하세요

  • 7. 에효
    '17.3.8 11:50 PM (1.253.xxx.204)

    생각보다 반찬도우미가 많군요.
    조미료 안넣어서 괜찮을까 싶기도 하네요. 의견들 감사합니다. ^^

  • 8. ,,,
    '17.3.9 6:28 PM (121.128.xxx.51)

    된장 담가서 파는것도 괜찮아요.
    그러자면 마당 있는 집으로 가셔야 할거예요.
    조선간장도요.
    유명한 등산가도 아이 하나 데리고 이혼해서 콩 10가마 메주 쒀서
    된장 담가 파는데 일년 생활비 나온다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990 친정오빠랑연락하세요? 10 2017/04/04 3,192
668989 Tbs 정운찬 6 .. 2017/04/04 971
668988 2017년 4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7/04/04 509
668987 나는 이런 사람이 대통령 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25 문재인을 경.. 2017/04/04 1,124
668986 문지지자는 극렬이다는 프레임인가요? 22 뭔가요 2017/04/04 602
668985 프렌즈팝콘 ㅠ 9 sewing.. 2017/04/04 1,344
668984 외국 유학 다녀오면 어떤 점이 달라지나요? 15 유학 2017/04/04 4,228
668983 지방에서 아이들이 동대문에갑니다 자세히 알려주십시요 4 그5월 2017/04/04 681
668982 안면도 여행 1 안면도 2017/04/04 1,311
668981 집을 보러 밤에 왔어요 16 .. 2017/04/04 4,569
668980 아이가 너무 자주 화장실에 가고싶어해요 6 순덕이엄마 2017/04/04 3,678
668979 2017 대선주자 검증 시리즈 Ⅱ - 문재인 9 산여행 2017/04/04 641
668978 남편이 외도를 고백하네요(내용 펑했습니다) 35 .. 2017/04/04 24,411
668977 한약 어떻게 데우는게 젤 좋읆까요.. 3 하이디 2017/04/04 1,407
668976 구치소장, 주말도 출근해 박 전 대통령 면담..특혜 논란 5 특혜맞네 2017/04/04 923
668975 이런 모자 어디서 구하나요? 1 82cook.. 2017/04/04 1,110
668974 노란리본을 단 장군..그의 백의종군 6 황기철 해군.. 2017/04/04 866
668973 아이가 친구한테 햄스터를 받아 왔는데 사례해야 하나요? 5 사례 2017/04/04 1,250
668972 '마지막 숙제' 우병우, 6일 오전 검찰 소환 유력 지은죄만큼 2017/04/04 414
668971 우리 죽으면 이거 다 너희꺼란 시어머니 말씀..듣고싶지 않아요... 36 . 2017/04/04 17,938
668970 공무원은 이미 직업적 소명보다 직업적 이익때문에 하는사람들이 더.. 5 아이린뚱둥 2017/04/04 1,279
668969 ‘성인지’는 성인 잡지가 아닙니다 2 플러스펜 2017/04/04 1,061
668968 아이가 로스쿨 가고 싶다하면 보내 주실 수 있으신가요? 15 A 2017/04/04 3,760
668967 날이 좋아서..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그저 그래서.. 3 하얀눈 2017/04/04 962
668966 잠이 안올 때 노래를 들어보아요. ..... 2017/04/04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