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녕 집전화기 안쓰세요?

사야하는데.. 조회수 : 4,973
작성일 : 2017-03-08 14:22:58

 

일반 케이티 통신사로 집전화기 쓰고 있는데요

 

이번에 집전화기 바꿀려고 알아보는데 요즘 쓰는사람 별로 없으니 전부 구형에다 허접하고 그렇네요

 

그나마 엘지거 무선은 나온지 오래됐는데도 10만원대이고...

 

나머지는 전부 허접해보이구...

 

 

작은애가 폰이 없어 집전화기가 있어야하거든요

 

인터넷전화 알아보니 에스케이결합되어 있음에도 전화기값은 7만원정도 줘야한다하고...

 

요즘 뭐 무료도 많다던데..

 

 

집전화기 최근에 쓰신분 안계세요? 인터넷말고 일반전화기로요...

 

알려주심 복받으실거에요...

IP : 123.213.xxx.12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17.3.8 2:24 PM (211.223.xxx.45)

    써요.
    별로 오가는 경우는 없지만요 ㅎㅎㅎㅎ

    아무리 인터넷이나 모바일이 좋아도 집전화는 있어야 인정감이 있더라고요.
    모든 통신회선을 무선으로 한다는 것도 걸리고.(집전화는 전용회선)

  • 2. ...
    '17.3.8 2:27 PM (39.121.xxx.103)

    비상상황 대비해 전화기 집에 두고 사용해요..
    자주 사용하는건 아니라 집전화로 전화오면
    깜짝 놀라는건 있어요..

  • 3. 저희도 써요
    '17.3.8 2:27 PM (210.99.xxx.170)

    인터넷전화는 비오고 천재지변에 약해서
    전용회선(?)으로 사용해요.
    자주사용은 안하지만 저희도 윗님처럼 안정감이 느껴져서요..ㅎㅎ

  • 4. 써요
    '17.3.8 2:27 PM (183.109.xxx.221) - 삭제된댓글

    그냥 오는 전화는 광고만 있고요...
    형제들과 길게 통화할 일 있으면 씁니다.
    그리고....오래된 친지들....이 번호 알고 있어서 못 버려요.

    전화기는 비싼 무선 전화기도 잘 망가지고,
    예전에 애니콜 집전화기 인가...그것도 밧데리가 부풀면서 망가지고요.
    잘 안쓰니까, 무선은 안 좋아요.
    엘쥐 유선전화기..벽걸이 처럼 생긴 것...그거 씁니다.
    비상용이다보니, 전기 끊겨도 사용할 수 있게요.
    무선전화기는 정기적으로 안 쓰면 밧데리가 뭐 어찌 된다고...잘 망가지네요.

  • 5. dd
    '17.3.8 2:28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집전화 kt결합해서 사용하고 잇어요
    전국통일요금제 쓰고 기본요금 930원 나와요
    전화기는 일반전화기 2만원짜리에요

  • 6. 있지만 안씁니다
    '17.3.8 2:30 PM (59.21.xxx.11)

    오는 전화는 대부분 광고라서 받지도 않아요

  • 7. 씁니다
    '17.3.8 2:31 PM (203.81.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유무선 쓰다가 무선은 충전기 전원 꼽아야 하고
    전기료 나오고 오래써서 충전도 잘 안되고 해서
    빨강 효도 전화기 ㅋㅋ 버튼 크기 좀 되는거
    샀어요 전화선만 연결하고 건전지 두개 넣으니
    굿이네요

  • 8. ..
    '17.3.8 2:31 PM (210.217.xxx.81)

    집에 인터폰에 연결되서 기계는 별도로 없어요(전화기)

  • 9. 있어요
    '17.3.8 2:33 PM (175.223.xxx.150)

    근데 저도 제 집전화번호 모르고
    인터넷전화번호 더 모르고
    집으로 오는 전화는 광고나 스팸전화라 안 받아요.

    저도 인터폰연결이고 예전에 쓰던 전화는 가지고만 있어요.

  • 10. ㅇㅇ
    '17.3.8 2:34 PM (119.203.xxx.44)

    삼천얼마씩 날리면서 그냥 둬요.
    걸지도 않고
    받는건 한달에 한통?

    없애야겠네요ㅡㅡ

  • 11. ....
    '17.3.8 2:35 PM (211.224.xxx.201)

    저도 해지않하고 있어요
    폰고장시나 비상시에 꼭 필요해요

    전화기는
    예전에 뮤무선해서 비싸고 예쁜거많았는데
    현재 저희집은 유선으로 벽에걸수도있는 작은 일자형 파랑 촌스러운거에요....ㅎㅎ
    거의 방치수준,,,,ㅎㅎ

  • 12. ...
    '17.3.8 2:36 PM (39.115.xxx.198) - 삭제된댓글

    회원가입할때 집전화 쓰는란 좀 빨리 없어졌음 좋겠어요.

  • 13. ㅇㅇ
    '17.3.8 2:36 PM (112.187.xxx.148)

    없이산지 이십년은 된듯해요

  • 14. ㅇㅇ
    '17.3.8 2:44 PM (58.140.xxx.224)

    전화 많이해서 꼭 있어야해요.
    핸드폰통화는 좀 지나면 뜨거워지는데
    집전화는 그런거 없고 저는 편해서 좋아요.

  • 15. ㅇㅇ
    '17.3.8 2:46 PM (121.170.xxx.232)

    저도 집전화는 있지만 광고나 여론조사때만 울려요 ㅋㅋ

  • 16. ㅇㅇㅇ
    '17.3.8 2:46 PM (110.70.xxx.61) - 삭제된댓글

    맨날 여론조사 아니면 학원광고 에듀 어쩌구에서 연락 왔었는데 전화 끊어 버리니까 세상 조용하네요
    긴급할때 대비한다지만 핸드폰 먹통 되면 집전화도 먹통 되는거 똑같아서 결국 무용지물이다싶어요

  • 17. .....
    '17.3.8 3:13 PM (218.236.xxx.244) - 삭제된댓글

    필립스꺼가 그나마 슬림하고 이뻐요. 330인가?? 그럴걸요.

  • 18. .....
    '17.3.8 3:14 PM (218.236.xxx.244)

    필립스꺼가 그나마 슬림하고 이뻐요. 330인가?? 그럴걸요. 가격도 몇만원이면 삽니다.

  • 19. ....
    '17.3.8 4:02 PM (125.186.xxx.152)

    전화기는 중고든 저렴이든 연결만 하면 돼요.
    7맘원 주고 사는거 부담되시면요.

  • 20. 날개
    '17.3.8 4:22 PM (222.99.xxx.14)

    우리도 집전화있어요.저도 없으면 은근히 불편하더라구요.
    우리껀 십년도 더 된 미제전화기인데 브랜드가 생각이 안나네요. 하얀색 뚱뚱한 무선인데....이게 디자인도 무난한듯 예쁘고 엄청 튼튼하네요.

  • 21. 집전화기 없앤지
    '17.3.8 4:39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20년도 넘은 것 같네요.ㅎㅎ

  • 22. 닉네임안됨
    '17.3.8 4:46 PM (211.219.xxx.109)

    저도 없애 버리고 싶은데 시어머님이 집 전화만 기억하셔서 있어야해요.
    까막눈이시라 다른 번호로는 전화를 못하시거든요.
    저희 집 전화 번호만 기억 하시고 다른 형제들 전화번호는 기억 못하시기도해요.

  • 23.
    '17.3.8 4:50 PM (123.228.xxx.74)

    핸드폰 찾을때

  • 24. 당근
    '17.3.8 6:47 PM (175.117.xxx.184) - 삭제된댓글

    안쓰죠
    없는게 얼마나 좋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2645 호가든맥주 330ml를 한 병 마셨습니다 9 호가든 2017/03/15 2,163
662644 JTBC 뉴스룸시작 2 지금 2017/03/15 496
662643 사시는데 주차구역 다 있으세요? 3 dd 2017/03/15 721
662642 출근하면서 매일 화장하시는 분들 질문이요~ 11 ㅇㅇ 2017/03/15 3,390
662641 동네모임.. 재미있으세요? 7 무슨재미 2017/03/15 3,000
662640 안철수 vs 문재인 예측대결... 볼수록 놀랍네요.. 43 미래 2017/03/15 2,563
662639 이건 저의 편견일까요 2 ㅇㅇ 2017/03/15 607
662638 핸드메이드 코트 3월말까지 계속 입어도 될까요? 5 질문 2017/03/15 4,119
662637 단어 하나 찾아주세요 나이가 죄 2017/03/15 385
662636 세월호1065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에게 안기게.. 8 bluebe.. 2017/03/15 290
662635 세번 씻은 쌀뜨물이라는게 무슨말일까요? 5 라라라 2017/03/15 1,543
662634 [JTBC 뉴스룸] 예고........................ 7 ㄷㄷㄷ 2017/03/15 886
662633 불린지 오래된 쌀로 밥을 했는데 색이 빨개요 4 .. 2017/03/15 3,109
662632 치매 검사 퀴즈 하나 올려봐요 26 치매없는세상.. 2017/03/15 5,221
662631 직장내 모함 왕따 텃세 괴롭힘 어떻게 보시나요?그것도 어른들이요.. 5 아이린뚱둥 2017/03/15 3,552
662630 참치 뚝배기 알려주신 분께 감사드려요. 14 .... 2017/03/15 4,461
662629 욕을 잘하는 사람(여자) 3 음.. 2017/03/15 1,369
662628 김진 종편에서 안보이니 속이 시원하네요. 11 속시원 2017/03/15 1,431
662627 파고 인덕션 쓰시는분 알려 주세요 3 82좋아 2017/03/15 1,416
662626 자식에게 이런 아버지 어떤가요? 29 부성이란 2017/03/15 3,752
662625 요즘 애들은 어른 무서운 줄도 모르네요..ㅜㅜ(초딩 이야기) 3 ... 2017/03/15 1,779
662624 학부모 총회 다녀왔는데 그 새 분위기 많이 바뀐듯 11 .... 2017/03/15 6,464
662623 커튼 판매자 인데요...이런 경우 어떻게 하죠???????? 9 커어 2017/03/15 2,194
662622 경상도 인구가 정말 많은거 같아요 52 .... 2017/03/15 4,345
662621 일잘하고 못하는사람의 특징이뭔가요? 1 아이린뚱둥 2017/03/15 1,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