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출장오셔서 침 놓아주시는 분 계실까요

... 조회수 : 693
작성일 : 2017-03-08 14:19:46
허리가 틀어져서 통증이 심하거든요.
집안일도 힘들고 20개월 아이가 어린이집을 안가서 한의원을 갈 수가 없네요. 위치는 경기도 하남 미사지구에요.
혹시 아시는 분 잇으시면 연락처 좀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IP : 58.142.xxx.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실은 알텐데...
    '17.3.8 2:21 PM (110.11.xxx.74)

    ㄹ혜도 번호 있을텐데...

  • 2. ㅎㅎㅎ
    '17.3.8 2:26 PM (61.102.xxx.232)

    저도 '침할아버지 들어가십니다'가 생각났어요.
    그런데 침은 아무에게서나 함부로 맞는게 아닙니다.

  • 3. ^^
    '17.3.8 2:30 PM (175.252.xxx.172) - 삭제된댓글

    저는 50대 여자입니다
    근처에 계시는 저희 아버님 소개해 드릴께요
    믿고 메일 주세요 메일주소는 곧 지울께요
    sjoongang@hanmail.net

  • 4. 힘들어도
    '17.3.8 2:45 PM (125.190.xxx.227) - 삭제된댓글

    아이데리고 택시타고 다녀오세요

  • 5. ..
    '17.3.8 3:32 PM (125.132.xxx.163)

    청와대에 물어보면 알텐데요..

  • 6.
    '17.3.8 4:11 PM (175.195.xxx.2) - 삭제된댓글

    아파서 묻는 글에 장난글 쓰는분들은 무슨 심사인지.
    정식한의사면 출장진료를 안할테고
    무면허에게 맞기는 위험하죠.
    지금 상태가 일어나서 걸을 정도는 되는 정도죠?
    힘들어도 아기데리고 택시타고 다녀오세요.

  • 7. ..........
    '17.3.8 4:16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밖에 외식하러 나갈때 갖고 다니는 아기의자 있죠?
    식당의자 위에다 끈으로 고정해서 애기 앉혀놓는....
    그거 들고 택시타고 병원 다녀오세요.
    한의원들 중에 그냥 커텐 칸막이로만 침상이 칸칸이 나뉘어진 곳도 있지만
    부황이나 전기뜸 같은 치료는 따로 방문이 달린 방에 들어가서 하게 된 곳들 있어요.
    애기 있으니 그런 방에서 맞을 수 있는지 전화해서 물어보시고
    아기는 한쪽에 아기의자에 까까 하나 쥐어주고 앉혀두시고 옆에 누워서 침 맞으세요.

  • 8. ㅡㅡ
    '17.3.8 5:15 PM (220.78.xxx.36)

    댓글들 진짜 못되먹었네요
    애기 엄마가 얼마나 아프면 저런걸 묻겠어요
    진짜 못되처먹었네
    저도 허리 안좋아서 한의원 갔는데 딱글쓴님 애기 엄마가 애 데리고 왔더라고요
    그러네 그 분은 다행히 친정엄마가 봐주시긴 했어요
    그런데 애기 엄마가 침 맞는 내내 어찌나 애가 울던지 진짜 한의원 떠나가는줄
    외할머니가 할수없이 데리고 나가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2928 19 질문이요 5 Asdl 2017/03/17 4,129
662927 보이프렌드 핏의 청바지를 샀는데... 11 미챠 2017/03/17 4,160
662926 원피스 찾고있어요 카라 긴팔 무릎기장 차르르뗠어지는 5 쇼핑 2017/03/17 1,622
662925 살다보면 행복해질 날이 올까요? 13 .. 2017/03/17 3,967
662924 옆에서 계속 한숨만 푹푹 쉬는 남편 4 .. 2017/03/17 2,584
662923 고딩 아들 - 앞머리 아주 짧게 자를 건데 너무 촌스럽지 않으려.. 머리 2017/03/17 640
662922 쫀득쫀득한 연근조림은 됐는데 윤기는 어떻게 내나요? 2 ㅇㅇ 2017/03/17 2,229
662921 10개월아기가 맨밥만 먹는데요~반찬팁좀주세요~ 5 이유식 2017/03/17 4,800
662920 케이블 티비 사채광고 전면 금지 서명해주세요 2 000 2017/03/17 614
662919 총각김치 를 아삭하게 4 아삭 2017/03/17 1,258
662918 101 한종연, 정말 ㅆㄹㄱ네요 (혐오주의) 3 잘될거야 2017/03/17 3,101
662917 드럼세탁기 세제 뭐쓰세요들? 7 감자 2017/03/17 2,292
662916 땅콩기름 어떻게 쓸까요? 5 에스텔82 2017/03/17 1,579
662915 혹시 고등학교 영어선생님 계세요? 11 .... 2017/03/17 3,261
662914 이시국에 죄송해요, 이갈이 늦게 하셨던 분이나 늦은아이 두신분?.. 2 걱정 2017/03/17 1,042
662913 90년대초반 학번들이 부러워요 54 스즈 2017/03/17 16,779
662912 재개발 예정 지역에 있는 교회다니면요 9 자격 2017/03/17 1,229
662911 부모의 경제력이 아이의 경쟁력이다 47 기억 2017/03/17 15,146
662910 아오 봉침맞은데가 너무 가려워요 ㅋㅋㅋㅋ 8 ㅋㅋㅋ 2017/03/17 3,997
662909 어른과 아이의 차이는 어디서 나나요? 어른과 아이를 구분짓는 결.. 8 아이린뚱둥 2017/03/17 1,370
662908 6억 으로 아파트 사려고해요 5 이사준비 2017/03/17 4,481
662907 “사드 막고 평화 지키는 ‘평화버스’가 간다” 2 후쿠시마의 .. 2017/03/17 516
662906 하다하다 박근혜 가꼬놀다 아닌가싶어 버린 오년전것도 가꼬오고 그.. 2 난리발광 2017/03/17 1,783
662905 前대통령인데 왜 청와대 차가 그 떨거지들을 실어나르나요? 4 왜? 2017/03/17 1,431
662904 눈에 좋은 영양제,루테인 괜찮은가요? 5 .... 2017/03/17 3,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