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잠에 취해서 잠깐 엎지락 뒤치락 거리다가 잠결에 똥을 쌌어요 ㅠㅠ
자기가 싼지도 모르더라구요.그러다 냄새가 나서 제가 왜 그러냐고 흔드니
그때서 자기도 정신을 차렸는지 막 웃더라구요 ㅠㅠ
예전에 소변 가릴때도 정말 실수를 거의 안해서 대단하다 싶었는데
다 커서 저러니 너무 이상하고, 걱정되네요;;
아이가 잠에 취해서 잠깐 엎지락 뒤치락 거리다가 잠결에 똥을 쌌어요 ㅠㅠ
자기가 싼지도 모르더라구요.그러다 냄새가 나서 제가 왜 그러냐고 흔드니
그때서 자기도 정신을 차렸는지 막 웃더라구요 ㅠㅠ
예전에 소변 가릴때도 정말 실수를 거의 안해서 대단하다 싶었는데
다 커서 저러니 너무 이상하고, 걱정되네요;;
방구뀌다가 그냥 좀 나온거 아니구요??
몸이 실수하는 거죠.
애들 몸은 계속 변하잖아요.
가끔 컨트롤 안되기도 하고 그럽니다.
어른들도 왜 방귀뀌다 길에서 똥나왔다고 막 놀라는경우 허다한걸요.
방귀인줄 알고 뀌다가 바지에 똥 싸고 놀라서 달려온 8살 요기 있습니다!!
대소변도 스스로 가린 똑똑이인데..
올해 학교 입학 전에 이런 실수를 다했네요
귀여워서 한번씩 놀려줍니당ㅎ;;
저 아직도 기억나는데..
초등학교때 집에 돌아오는길에 바지에 실례한적 있었어요ㅠㅠ
어린마음에도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그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요.... 엄마한테 혼날까봐 엄청 두려워하면서 집에 도착했는데 엄마가 그냥 꽈악 안아주면서 직접 씻겨주셨어요
30년전 이야기네요 ㅎㅎㅎㅎㅎ 엄마는 아마 기억못하실텐데 전 아직까지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뒤로 다시 실례한적은 없으니 원글님 넘 걱정 안하셔도 될 듯해요 ^^
경험자님 덕분에, 아이가 걱정 되서라는 핑계로 달래기보다는 버럭 화냈 던 것 반성하고있어요ㆍ엄마는 잊었을 30년전 일상 하나가 그리 오랫동안 따뜻하게 기억되다니‥ 저는 많이 노력해야겠네요ㆍ
혹시 애가 체했는지 살펴보았어요? 냄새가 심할정도면 소화를 못 시켜서 그럴것도 같아요
걱정 되서요...
꿈에서 똥누다 그랬을수도 있어요.
저희애 기저귀 뗀이후로 밤에 실수 단한번도 안한 아이인데 7살때 엄마 나 쉬했어하면서 깨우는데 자기는 꿈에서 오줌눴는데 깨고보니 축축했다고 ㅎㅎ
괜찮다고 그럴수있다고 한이후로 다시 그런적 없어요.
똥누는 꿈 꿨다에 한표요~
밤기저귀까지 한번에 가리고 실수도 안하던 울애도 여섯살에 똥을 뭉텅이로 샀어요. 가끔 그럴수도있을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59494 | TV 조선 ..종편 재승인 심사 탈락 9 | ... | 2017/03/08 | 2,712 |
| 659493 | 5시 선고일 지정 운명의 시간 9 | 선고일 | 2017/03/08 | 1,335 |
| 659492 | 저는 이어폰끼고 길을 걸으면 잘 빠져요ㅠㅠ 4 | 이어폰 | 2017/03/08 | 1,151 |
| 659491 | 부여 여행 괜찮은가요? 3 | 궁금 | 2017/03/08 | 1,709 |
| 659490 | 입시상담 유료로 할 만 한가요? 5 | ... | 2017/03/08 | 1,200 |
| 659489 | 50대 후반 사장님 선물 고민입니다. 1 | ㅇㅇ | 2017/03/08 | 973 |
| 659488 | 안철수 여성정책 겁나 좋아요!! 7 | 예원맘 | 2017/03/08 | 1,145 |
| 659487 | sk텔레콤 고소 1 | 루시다이아 | 2017/03/08 | 857 |
| 659486 | 농대 무슨과가 전망이 좋을까요? 16 | 농대 | 2017/03/08 | 10,623 |
| 659485 | 학교생활기록부 내용 1 | 진이 | 2017/03/08 | 946 |
| 659484 | 미니지방흡입 7 | ... | 2017/03/08 | 1,699 |
| 659483 | 너무 심하게 쩝쩝 거리며 먹는거 어떠세요? 8 | 음.. | 2017/03/08 | 1,523 |
| 659482 | 못생기고 뚱뚱한데 못생기고만 싶네요 12 | 미니 | 2017/03/08 | 3,964 |
| 659481 | 설탕의 해악 13 | ;; | 2017/03/08 | 3,155 |
| 659480 | 수원 성남 인천 강화도 사시는 분요. . 27 | 두아들 엄마.. | 2017/03/08 | 2,678 |
| 659479 | 허니버터브래드 아세요 4 | .... | 2017/03/08 | 1,720 |
| 659478 | 초등학교 방과후 3 | 아정말 | 2017/03/08 | 1,038 |
| 659477 | 입덧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5 | 헬로 | 2017/03/08 | 1,327 |
| 659476 | 단배추는 왜 절이면 질겨질까요? 2 | 저는 | 2017/03/08 | 688 |
| 659475 | 수더분 하다는 표현은 어떤뜻일까요?? 23 | ... | 2017/03/08 | 11,079 |
| 659474 | 세탁기추천요~ 3 | 제나마미 | 2017/03/08 | 1,143 |
| 659473 | 엄마가 떠난후가 걱정되네요 12 | ㅇㄹ | 2017/03/08 | 4,462 |
| 659472 | Guy couldn't have been harder to se.. 2 | rrr | 2017/03/08 | 769 |
| 659471 | 지금 채널 A에 안철수 나오네요 33 | ㅇㅇ | 2017/03/08 | 964 |
| 659470 | 엘지 vs 삼성 건조기 9 | 꿈의 건조기.. | 2017/03/08 | 13,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