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꾸 친구소개하라는 학원...

.. 조회수 : 1,365
작성일 : 2017-03-07 18:24:34
아이가 좋아해서 좀 멀리다녀요
학습 그런거 아니고요 그냥 놀이하는데인데
동네친구들하고는 그냥 동네에서 놀구요
거긴 저혼자 아이데리고 다니는데
계속 친구소개이벤트니 뭐니 날아오고
전에도 자꾸 친구소개하래서 아는엄마 섭외해서 함 같이 갔는데
안그래도 거기 끼리끼리 몰려다니는엄마들 많은데
거기도 별로 끼고싶지않고
조용히 혼자 다니고싶은데
꼭 조용히 교회다니고싶은데 막 전도하라고 누구 데려오라고 종용받는 느낌이네요. 이런거 무시하고 다녀도되겠죠
IP : 175.223.xxx.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7 6:35 PM (223.62.xxx.77)

    애둘 수많은 학원 온갖군데 학원 다 보냈지만 저렇게 친구데려오라고 노골적으로 종용하는곳은 한군데도 없었네요.그나마 다니던 사람까지 그만다니게할라나.저같음 기분나쁜표정으로 됐다고그만하라고 쏘아붙이겠네요

  • 2. ..
    '17.3.7 6:43 PM (175.223.xxx.16)

    진짜 서글서글하게 다녔더니 다 돈줄로 보이나싶어요 안그래도 몰려다니는 엄마들 많고 애들도 많은데 부족한지 안그래도 있던 프로그램도 조금씩 축소되고 비용절감하려는거 보여서 계속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애가 여기좋아하고 그래서 다시 끊었는데 기분참 그렇네요 앞으론 좀 싸하게 다니든지 해야겠어요--

  • 3. ...
    '17.3.7 6:55 PM (39.115.xxx.198) - 삭제된댓글

    저도 참 남의 말 잘 듣게 생겼나 보더라구요.
    되게 얄짤없는 타입인데...-_-
    지금 제일 오래 다니고 있는 학원 하나도 일절 영업관련 말을 하지 않은 곳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1644 손혜원 의원~ 3 ㅁㅁ 2017/03/13 1,060
661643 박그네가 처음 코너 몰렸을 때 내민 카드가 개헌이었죠 1 ㅇㅇ 2017/03/13 1,022
661642 2017년 3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7/03/13 702
661641 박씨 할머니가 믿는 것은 돈이다 6 닭도리탕 2017/03/13 2,315
661640 She's gone ...... 7 She 2017/03/13 1,506
661639 그집회를 보면서 생각난 것이 샬랄라 2017/03/13 441
661638 김평우의 우리나라 후진국..발언 참을수가없네요 10 ㄱㄴㄷ 2017/03/13 2,200
661637 외국살기 15 질문 2017/03/13 2,990
661636 박근혜는 자살이 아니라 암살 가능성이 10 흠~ 2017/03/13 5,432
661635 헐~박 前 대통령-김영재, 암호 정해 미용 시술 2 ..... 2017/03/13 2,576
661634 남자 열등감 진짜 답도 없네요 2 .. 2017/03/13 5,537
661633 朴, 헌법 불복으로 파멸 자초하나…적폐청산론 힘받을듯 5 찌질이 2017/03/13 1,909
661632 일본 언론 “한국 검찰, 박근혜 수사 채비 갖춰” light7.. 2017/03/13 625
661631 변호인과 내부자들 고마움 5 영화 2017/03/13 1,630
661630 저는 대선 후보로 이 사람 괜찮던데 9 미리내 2017/03/13 1,566
661629 김홍걸 "박근혜, 구제불능의 인간말종" 12 ... 2017/03/13 4,364
661628 의약품 재고 목록 확인 필!!! 1 201404.. 2017/03/13 1,198
661627 박사모ᆞ탄기국 5 신고하고싶어.. 2017/03/13 1,214
661626 ㅇㅁㅂ도 수사 대상일텐데 4 ㅇㅇ 2017/03/13 1,493
661625 갑자기 박근혜 지지하던 윤봉길 의사 손녀딸이라는 분이 생각납니다.. 10 토크 2017/03/13 3,642
661624 최강욱 변호사가 이야기 하는 이재용 재판 5 진퇴양난 2017/03/13 2,402
661623 [세상 읽기] 북풍이 불면 / 김연철 애국심없는애.. 2017/03/13 407
661622 Sns하는 남자 9 Dddd 2017/03/13 2,286
661621 - 18 14k 2017/03/13 4,994
661620 전부터 마약한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31 저도 2017/03/13 18,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