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헐~'청와대 행정관, 엄마부대 대표와 90여 차례 연락'

관제데모뿌리뽑자 조회수 : 2,138
작성일 : 2017-03-07 05:40:3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

6일 JTBC에 따르면 특검팀은 허 행정관과 주 대표가 지난해 1월부터 이른바 태극기 집회가 열린 올해 1월 초까지 연락을 취한 것으로 파악했다. 90여 차례 연락 중 절반은 4·13 총선을 앞둔 지난해 3~4월에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특검팀은 특히 지난해 11월 초 최순실 씨가 검찰에 출석한 직후 검찰 수사 주요 국면마다 허 행정관과 주 대표 사이에 통화가 있었던 사실에 주목했다. 두 사람이 연락한 뒤, 친박단체들은 11월 19일 총동원령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대규모 집회를 열기도 했기 때문이다.

특검팀은 또 최근까지 허 행정관이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 등과도 자주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 청와대가 탄핵반대 집회와 과격 시위를 지휘하고 있는 정황을 잡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검찰아....똑바로 하세요.
엄마...이 좋은 단어가...고생하네요.
IP : 14.39.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7 7:11 AM (182.222.xxx.194)

    관제데모...
    요즘은 최후의 발악 하느라 일당 더블로 올렸냐.....

  • 2. 관제대모에 탈북자동원
    '17.3.7 7:26 AM (222.233.xxx.22)

    관제대모에 탈북자 동원했답니다.

  • 3. 엄마가
    '17.3.7 7:58 AM (119.200.xxx.230) - 삭제된댓글

    관제 용역깡패라니...

    진짜 엄마, 진짜 어버이, 진짜 태극기를 찾습니다.

  • 4. ...
    '17.3.7 7:59 AM (218.236.xxx.162)

    명백한 관제데모

  • 5. ...
    '17.3.7 8:11 AM (58.230.xxx.110)

    해방직후 있었다던 관제데모 냄새가 심하게
    난다했더니만...
    서북청년단의 후손들인가보네요...
    조만간 완장달고 죽창들고 나올듯요...

  • 6. 진짜
    '17.3.7 8:27 AM (182.225.xxx.22)

    얼른 탄핵하고, 좀 정상적인 사회에서 살고 싶네요.
    검찰이 똑바로 할려나...

  • 7. 탈북자
    '17.3.7 9:45 A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저것들, 지들 스스로가 진심 꼴도 보기 싫게 만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416 파도가 지나간 자리. 2 강추! 2017/03/12 1,148
660415 애들 옆에서놀리고 엄마들끼리 술마시는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18 도무지 2017/03/12 5,020
660414 최태민이 삥뜯는 족보 순실이한테 넘겼네요 5 악마집안 2017/03/12 2,649
660413 어제 이메가는 무슨 꿈을 꿨을까요? 3 ㅇㅇ 2017/03/12 869
660412 뉴욕타임스 ‘박근혜 파면, 독재정치와 경제 질서 종식 의미’ 3 light7.. 2017/03/12 1,586
660411 김희선 웃을 때 마니 이상해요 16 Oooo 2017/03/11 12,792
660410 직장생할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선택 2017/03/11 857
660409 박..전두환한테받은 당시6억 사회환원약속 1 ㄱㄴ 2017/03/11 1,560
660408 임신중 엄마 정서가 아이 기질에 영향을 많이 줄까요? 12 예비엄마 2017/03/11 4,424
660407 저 홈쇼핑 셔츠3종세트 살라구해요~### 5 ........ 2017/03/11 3,065
660406 아이에센스나 아이크림 바르는 방법에 대해 여쭤볼게요 1 .... 2017/03/11 580
660405 지금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해요 7 EBS 2017/03/11 1,477
660404 개념찬 고딩들. 아줌마가 진심 자랑스럽다. 1 다람쥐여사 2017/03/11 1,319
660403 들을 때마다 가슴이 뛰는 노래 ㅇㅇ 2017/03/11 823
660402 거울과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는방법? 2 궁금해요 2017/03/11 973
660401 KBS 부끄럽지 않느냐? 11 KBS 2017/03/11 3,303
660400 유방 군집성 미세석회화 유방확대촬영은 어디가 좋을까요? 3 모모 2017/03/11 4,656
660399 오상진 페북에 39 이게 정상 2017/03/11 24,214
660398 핸드메이드 핀 많은 사이트좀알려주세요!!ㅜㅜ 헝겊핀 2017/03/11 479
660397 파산신청하면 못받은돈은 어쩌나오? 4 Y 2017/03/11 2,808
660396 볼만한 영화가 없네요 추천부탁드려요. 8 요즘 2017/03/11 1,686
660395 어릴 때 무서웠던 연예인 누구에요? 41 ..... 2017/03/11 5,264
660394 우연히 외부자들 문재인편 봤어요.고백하고싶어요 47 오늘 2017/03/11 5,006
660393 학교 비정규직인데요 7 22 2017/03/11 2,784
660392 동물농장에 나온 유기견 행복이 3 .. 2017/03/11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