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과의 전쟁 정말 스트레스네요...ㅠㅠ

스트레스 조회수 : 3,250
작성일 : 2011-08-27 20:49:04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매일 저녁 러닝머신으로 운동하고 있는데

이것도 엄청 스트레스네요....

급하게 마음 먹지 말자....

한달에 1kg씩만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장기적으로 보자...

하면서 운동하고 있지만

워낙 살이 잘 찌는 체질이고 조금만 나태해지면 금방 살이 찌는 체질이라서

엄청 스트레스네요

일이 많아서 퇴근이 늦어지면 사실 하루쯤 운동 빼먹을 수도 있겠지만

몸은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쌓여서 러닝머신위에 올라가게 되네요

오늘도 이런저런 일로 엄청 피곤하고 지쳐있는데도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요  ㅠㅠ

다른 날은 6시 이후엔 음식도 자제하고 조심 했지만 오늘은 주말이고 손님도 오셨다 가셔서 저녁도 느즈막하게 많이 먹고...

아.....

이제 밥 먹은지 1시간이 훌쩍 다 되어가니 또 슬슬 운동을 시작해야 할 것 같네요

그냥 자면 밤새 1kg 이상은 살이 붙을 것 같은 불안한 마음 때문입니다   ㅠㅠ

 

 

IP : 222.98.xxx.1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로럴
    '11.8.27 8:55 PM (203.171.xxx.171)

    그의 모든 여자의 스트레스인데요.저는 얼마전에 포기했어요 맘 편하게

  • 2. .......
    '11.8.27 9:01 PM (220.78.xxx.171)

    저도 그래요
    힘들게 뺐더니 지금 요요 와서 다시 원상회복 됬어요
    진짜 스트레스에요
    옷도 다시 다 샀더니 다시 쪘어요 ㅋㅋㅋㅋㅋ
    저도 지금 운동 가려고요
    내일부터는 먹는거 조절부터 다시 할래요
    님 그냥 느긋하게 마음 먹어요 우리

  • 3. ㅡㅡ
    '11.8.28 11:22 AM (210.95.xxx.11)

    인터넷으로 다이어터 만화 추천해줘서 요즘 그거보고있어요
    살 우울증이 잠시사라지는듯

  • 4. 나만이래
    '11.8.28 4:19 PM (220.88.xxx.192)

    저도 그래요.
    작년에 별로 한것도 없이 살이 싹 빠져서 너무 좋았는데, 요새 밤마다 야식 먹느라 너무 많이 쪄서 우울해요.
    몸도 더 무겁고, 더 살찔까 두려운 마음이 드는게 너무 스트레스네요.
    이제 그만 스톱하고 빼야하는데 식욕이.....

  • 5. 요술공주
    '11.8.28 6:58 PM (61.85.xxx.223)

    요샌 의욕마저 상실....헬스클럽 끊어놓고 2번가고....완전 시체놀이만 하고 먹기는 이거저거 요거저거 먹으니 살만찌고...ㅠ.ㅠ 어쩜 좋을까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8 댓가성이라눈 근거 3 곽노현천사 2011/08/29 1,803
11597 짙은 카키색스커트에 어울릴 색상은??? 4 코디 2011/08/29 2,778
11596 손발에 땀 1 가을햇살 2011/08/29 1,669
11595 강아지가 새벽에 자꾸 깨워요 ㅠㅠ 2 가을 2011/08/29 4,548
11594 시아버지언어폭력 1 거참.. 2011/08/29 3,364
11593 혹시 구들장 온열매트라는 제품을 사용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1 여쭤요.. 2011/08/29 3,655
11592 남자들은 왜 처가/장모/장인 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7 궁금 2011/08/29 4,543
11591 조금전 큰녀석과 둘째녀석의 말다툼.. 1 아들들.. 2011/08/29 2,085
11590 수구꼴통들 신 났습니다. 4 곽노현홧팅 2011/08/29 2,208
11589 종신서원갈때 옷차림하고 선물? 질문. 1 답해주세요 2011/08/29 3,051
11588 재테크 문의요.. 4 nemo00.. 2011/08/29 2,398
11587 실리콘 두루마리 스텐바 관심 있는 분!! !! 2011/08/29 1,640
11586 전립선 비대증... 아주 잘 듣는 민간 요법 알려주세요 7 친정아버지 2011/08/29 9,159
11585 우리 지성팍 첫골 넣었어염!!!!! 4 모주쟁이 2011/08/29 1,967
11584 주방바닥 타일로 쓰시는분 어떤가요? 4 ... 2011/08/29 5,830
11583 1주일 가는 출장시 대학생 애를 대동하고 가서 구경좀 시키고 싶.. 4 미국출장시 2011/08/29 2,089
11582 태풍때 새로한 샷시(-알루미늄 샷시가 아닌것)면 유리 안 깨지나.. 4 질문요~ 2011/08/29 3,225
11581 인터넷 면세정에서 3 2011/08/29 2,036
11580 앙까 청년 나왔어요. .. MBC 1 아름다운 콘.. 2011/08/29 2,164
11579 들깨가루 먹어 볼라고 하는데요~ 2 가루 2011/08/29 2,947
11578 고춧가루가 다 떨어져서 얼마전에 6 어머나@@ 2011/08/29 2,948
11577 가스오븐렌지 보관 3 이사고민 2011/08/29 1,863
11576 수능 포기하고 적성으로 조금 나은 대학가겠다는 고3 아들을 어찌.. 12 수험생 부모.. 2011/08/29 4,588
11575 생리통과 마그네슘 8 지니 2011/08/29 9,809
11574 아이가 눈,코,귀에서 진물이 나요.. 2 ... 2011/08/29 3,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