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4 진단평가 질문이요

조회수 : 1,838
작성일 : 2017-03-06 22:41:19
내일 진단평가를 본다는데 3학년때는 부진아들 가리기 위한거라해서 준비할 필요 없다해서 그냥 보냈는데
4학년되니 아이가 문제집을 왜 안사오셨냐며 학원갔다와서 정리한다고 사달라길래 샀어요 당장 내일인데 ..

같이 정리된부분 읽자길래 같이 읽고 대충정리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문제는 하나도 못풀었고요

내일 정리된부분 찢어가서 아침에 보겠다는데
다른아이들은 준비도 안할텐데 이런것까지 공부했냐며
흉보는친구 없을까요?
1.2.3 학년 전과목 올백받고 3학년1,2학기 다 반장했던 아이라 자기는 처음부터 시작을 잘해보고싶다고 오늘낮에 문제집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그전부터 중요한 시험이였음 저도 미리 준비했을텐데 의미가 없는 평가라길래요.
낼 핵심정리 된부분은 안가지고 가는게 낫겠죠?
괜히 애들이 집에가서 험담할까봐 ^^;;;;
IP : 182.215.xxx.1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3.6 10:49 PM (218.239.xxx.129)

    아이가 공부욕심이 있네요.
    부럽습니다^^
    4학년이면, 아침에 등교해서 옆자리 친구가
    책을 보던, 공부를 하던 별시경 안쓸것 같은데요.
    아이가 요점정리를 갖고 가겠다고 하면,
    저라면 아이 뜻에 따를것같아요.

  • 2. ㅇㅇ
    '17.3.6 10:51 PM (218.239.xxx.129)

    오타정정- 별신경

  • 3. 원글
    '17.3.6 11:08 PM (182.215.xxx.188) - 삭제된댓글

    답글 감사합니다
    실은 우리아이랑 아주 가깝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문제집 학원 보는책 방과후까지 우리아이하는거 다 같이 하는 친구예요 작년에 진단평가 준비하냐길래 준비하는애도 있냐고 했거든요 근데 ㅡㅡ 오늘 제가 사서 아이랑 짧게라도 준비를 했으니 같은반인 그 아이가 유독 가깝기도 하지만 시기를 많이하는 편이라 내일 오후에 전화올게 뻔해서 ^^;;;

  • 4. 원글
    '17.3.6 11:11 PM (182.215.xxx.188)

    답변감사합니다
    우리아이에게 관심이 많은 친구 친구가 있는데 신경이 쓰여서 ^^;;

  • 5. 같은 학년
    '17.3.6 11:22 PM (61.72.xxx.233)

    울 아들보다 더한 아들이 있네요.
    근데 그 학교는 1.2학기 두 번이나 반장을 할 수 있나봐요.
    보통 한 학년에 한 번만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 6. 원글
    '17.3.7 12:24 AM (182.215.xxx.188)

    네 반장 선거는 두번 다 나갈수 있어요
    뽑아주면 되는거고요 그렇게 두번 한 아이는 같은학년에는 우리아이 밖에 없었고요

  • 7. ...
    '17.3.7 12:42 AM (124.111.xxx.84)

    와 부럽네요
    똑같이 4학년인데 진단평가가 뭔지도 모르는 해맑은 남자아이와 똑같이 해맑은 엄마여기있어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0028 한글문화연대, 文 ‘삼디프린터’ 발언 디스한 安에 직격탄 31 ㅎㅎ 2017/04/06 1,499
670027 JC 관계자 "(사진 속 인물은) 우리 회원들이 아닌 .. 7 .. 2017/04/06 882
670026 촛불집회 안나갔다며 박사모 표 구걸한 안철수 8 ㅇㅇㅇ 2017/04/06 790
670025 근데 안철수 검증 시작하니 장난 아니긴 하네요 22 2017/04/06 1,451
670024 로또 당첨 청약 당첨 잭팟 터트리는 사람들은 특별한가요? 로또 2017/04/06 740
670023 체중조절 중예요 2 다이어트초급.. 2017/04/06 1,067
670022 요즘 조폭은 해킹도 해요?헐~ 2 디도스 2017/04/06 526
670021 과학상자 도난 증거영상을 확보 후 어찌해야 할까요 19 .. 2017/04/06 1,332
670020 호텔 분양 어떨까요? 부동산고수님 도움 부탁드려요 5 2017/04/06 1,101
670019 조폭설진짜임? 빨리말해줘요~현기증나요!! 11 고 민중 2017/04/06 1,277
670018 부침개 유통기한 끝난거 못 먹나요? 4 유통기한 2017/04/06 1,201
670017 (전주 오거리파) 해킹으로 수억 번 조폭 무더기 검거 8 ㄷㄷ 2017/04/06 1,092
670016 지지자 관련글좀 그만 올려라 7 지겹다 2017/04/06 379
670015 문재인 측 '안철수, 선거인단 차떼기 동원 의혹 해명해야' 6 요건내로남불.. 2017/04/06 460
670014 미국 언론들의 선동질..."북한은 최고 위험한 나라&q.. 2 전쟁의북소리.. 2017/04/06 441
670013 노총각되면 결혼하기로 한 여사친 8 ..... 2017/04/06 2,964
670012 정권교체가 될까말까의 중요한 시점에 저는 우울증이 깊어서 괴로워.. 5 ... 2017/04/06 547
670011 액젓 반찬에 쓰는 이유가 뭐예요? 20 2017/04/06 5,130
670010 안철수 측근 송기석 렌터카 떼기 연루ㄷㄷㄷ 20 또릿또릿 2017/04/06 1,107
670009 세월호 안철수 : 세월호 문재인 8 그 사람의 .. 2017/04/06 612
670008 펌) 국민의당 조폭 오거리파의 전공은 '디도스 공격' 32 흠.... 2017/04/06 1,514
670007 사주공부해서 부자되는 방법 15 .... 2017/04/06 4,440
670006 상주 간병인의 식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11 고민 2017/04/06 3,101
670005 생활비가 모자라서 남편 몰래 대출받는게 이상한가요? 93 00 2017/04/06 19,823
670004 연축성발성 장애 전단계라고 진단받았어요 1 ㅇㅇ 2017/04/06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