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교 급식 밥이 모자르다는데 어디에 건의하나요?

11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17-03-06 18:02:44
이번에 일학년 입학했는데 애가 밥이 너무 작다고 하더니

오늘은 줄을 마지막에서 두번째였는데 밥이 없어서 친구들한테 밥 많은사람 손들라해서 그거 덜어다가 줬다네요

조금 화가나네요

이제 겨우 이틀 먹었는데 이리 허기저하다니 ㅜㅜ

급식실에 얘기해야하나요?
아님 담임샘한테 얘기할까요?
학기초라 이런거면 이해가 되기도 한데 말 안하면 그냥 그러려니하지 않을까싶네요. ㅜㅜ
IP : 211.178.xxx.1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6 6:09 PM (121.168.xxx.35)

    모자르다 많다의 기준은 주관적이라서요..
    저는 그냥 아이 하교 할 때, 넉넉히 간식을 먹였어요.
    아이 학교도 언제나 좀 모자른 편이었네요.

  • 2. ㅣㅣ
    '17.3.6 6:13 PM (211.178.xxx.177)

    기준이 그런거 같아서 첫날은 그냥 신경 안썼는데 오늘은 아이들 전체 나눠줄 양도 안되나 싶고 밥이 없으면 더 가져와야지 나눠준 애들밥을 덜어 줬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첫날도 애들마다 밥이 적었다고 하교때 한마디씩 하긴했어요. 우리애만 그런게 아니구요.

  • 3. ...
    '17.3.6 6:15 PM (119.71.xxx.61)

    며칠 더 있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4.
    '17.3.6 6:18 PM (121.146.xxx.122)

    시말서 감이네요
    밥 양 조절을 못했으면 얼른 햇반 이라도 사 와서 먹여야죠

  • 5. ...
    '17.3.6 6:22 PM (114.204.xxx.212)

    다른반 남으면 가지러 가던대요 정 안되면 햇반 써요
    남아도 좀 넉넉히 하지

  • 6. 급식실
    '17.3.6 6:23 PM (182.224.xxx.239)

    급식실에서 점심먹는지 교실로 밥차 오는지..
    어떤 경우든 영양사 선생님께 연락드리면 될 거예요

  • 7. 꽃샘
    '17.3.6 6:25 PM (59.15.xxx.202)

    아이들이 평소 먹는 양 계산해서 각반에 밥을 담아줄텐데 요번반 아이들이 많이 먹거나 인원계산을 잘못했거나 영양사선생님이 새로오셔서 잘 모르시거나... 여러가지 경우가 있을텐데요, 보통 담임샘이 영양사샘한테 전화하셔서 다음부턴 밥 더 달라고 하실거예요. 1학년이니 도우미분들 계시면 그분들이 좀 더 가져다 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상황대처가 안된것 같아 아쉽네요. 만약 계속 밥이 적다고 하면 급식실에 어머님께서 직접 전화하셔서 몇학년몇반 밥 좀 더 달라고하시면 바로 조치될겁니다.

  • 8. ...
    '17.3.6 7:31 PM (218.236.xxx.162)

    담임->교감->교장 1~2주안에 개선 안되면 교육청이요

  • 9. ...
    '17.3.6 7:35 PM (218.236.xxx.162)

    1학년이면 보통 급식실이랑도 가까와서 (학교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얼른 가서 더 받아와도 될 텐데 아쉽네요..밥이 그날만 아니고 전체적으로 모자르고 지속되면 반찬도 부실할텐데 걱정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488 회사 사표쓰신분 어떻게 언제 결심하셨나요? 3 hh 2017/03/08 936
659487 싹이 난 마늘 장아찌 만들어도 될까요? 4 ... 2017/03/08 1,409
659486 다음 대선에는 3 대선 2017/03/08 296
659485 믹스계속 먹음..혈관에 문제 생길까요..ㅠ_ㅠ 21 늙은혈관 2017/03/08 4,195
659484 그리스도인- 교회다니는분만 봐주세요 10 교인 2017/03/08 874
659483 남편 와이셔츠 얼마짜리 입히세요 ^^ ;; 25 눈뜬 세계 2017/03/08 6,647
659482 울세라 어떤가요? 8 .. 2017/03/08 2,607
659481 [대전] 초등1학년 아이와 이사갈만 한 곳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8 ㅇㅇ 2017/03/08 771
659480 [단독] 박영수 특검 부인, 섬뜩한 '살해 위협' 시위에 혼절 15 세우실 2017/03/08 3,544
659479 에버랜드에 놀이기구 관련 3 질문이요 2017/03/08 666
659478 똥군기? 4 ㅡㅡ 2017/03/08 593
659477 사진찍어서 잘나오기가 쉽지 3 ㅇㅇ 2017/03/08 784
659476 초3여자아이 걱정 20 걱정 2017/03/08 8,249
659475 42세 치매검사 실비 되나요? 6 ... 2017/03/08 2,463
659474 눈병 걸렸어요. 4 s 2017/03/08 955
659473 일을 빨리 파악?할려면 어떻게하나요?? 뼈대를먼저하고 또 동선을.. 3 아이린뚱둥 2017/03/08 840
659472 외부자들을 보고 전여옥씨가 호감이 되었어요 33 ㅇ ㅇ 2017/03/08 4,322
659471 마트의 너무나 깨끗한 무 당근 등은 대체 어떻게 씻는 걸까요? 5 ppp 2017/03/08 3,274
659470 2017년 3월 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7/03/08 470
659469 좋은 비즈니스 호텔 문의합니다. 6 서울 2017/03/08 1,207
659468 야동이라는 말 없어져야해요 26 없애자 2017/03/08 3,922
659467 특검, 김기춘 자택 수색 때 현금 다발·통장 89개 등 압수 4 ........ 2017/03/08 1,798
659466 자녀가 결혼을 했어도 엄마 그늘에서 홀로서기를 못 하고 정신적으.. 10 홀로서기 2017/03/08 3,024
659465 아나로그 피아노 중고나라에서 사도 될까요 7 동글 2017/03/08 995
659464 늘 홍과 최 부러워하는 남편 2017/03/08 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