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가 바람피우는것 여자의 외모로 돌리지 마세요!

.. 조회수 : 5,656
작성일 : 2017-03-06 05:24:51

여자가 못생겨서 남자가 바람피운다는건 상간녀들이 하는 말이에요.

 

세상에 이쁜 여자가 인구대비 몇 프로나 될까요?

그럼 세상 모든 안이쁜 여자랑 사는 남자들은 다 바람피우게요???

 

상간녀들은 본인들이 이뻐서 남자가 바람피운다고 생각하지만요. (주변에 40대 미스 상간녀 있네요)

정작은 그 남자들이 바람피우는 사람이어서 바람펴줄 여자랑 붙어있는거지요.

 

그러니 여기 의식있는 여자분들 제발 못생기면 결혼도 하지 말아야겠네 이런말좀 그만하세요.

어디까지 여자를 폄하하려 합니까...

 

세상에 못생긴 여자랑 살아도 바람 안피우는 남자들도 많아요.

 

남자가 바람 피우는건 어려서부터 보고 배운게 그거시기 때문에..때가 되면 바람을 피우려는겁니다.

 

그리고 상간녀랑 바람피운 남자는 또 바람 안피울것 같나요?

에고 진짜 여기 외모 운운하면서 결혼어쩌고 하는 찌질이들은 인성교육이나 좀 받아요. ㅉㅉㅉ

 

IP : 61.72.xxx.1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6 5:41 AM (117.111.xxx.219) - 삭제된댓글

    바람은 도덕성의 문제죠.
    죄가 죄인지 모르는.

  • 2. ....
    '17.3.6 6:29 AM (125.185.xxx.178) - 삭제된댓글

    새로 만나는 여자는 다 예쁜여자이고
    예쁘면 무조건 찔러나보는 스타일인거죠.

  • 3. 파트라슈
    '17.3.6 6:29 AM (199.116.xxx.118)

    그런 생각 가지고 있는 사람들 정말 한심해요. 그럼 영화배우 미스코리아랑 결혼한 남자들은 왜 바람 피우나요? 그리고 보통 상간녀가 본처보다 외모가 못한 경우를 많이봐서 전혀 납득 않되요

  • 4. 자기합리화죠
    '17.3.6 6:35 AM (125.185.xxx.178)

    아무리 이쁜 여자와 살아도 그놈이 그런 놈인거죠.
    더 이쁜 여자를 만나는게 아니라 새 여자를 만나고 싶은거예오.

  • 5. 확실한건
    '17.3.6 7:53 AM (121.168.xxx.228)

    속궁합이 잘 맞으면 바람 안펴요

  • 6. ...
    '17.3.6 8:01 AM (125.146.xxx.239)

    속궁합엔 뭐라 반론 못하겠네요

  • 7. 유전인자
    '17.3.6 8:02 AM (182.212.xxx.90)

    플러스
    처한 환경

  • 8. ㅎㅎㅎ
    '17.3.6 8:09 AM (116.41.xxx.115)

    서세원도바람피고
    이영하도 바람피었음
    그냥 바람이 피고싶은놈 그렇게 생겨먹은 개자식이
    똑같은 년을 만나 범죄저지른거고 그 부인과 상간녀남편은 피해자일뿐!!!
    인물좋은 상간녀를 본적이없음

  • 9. ....
    '17.3.6 8:28 AM (118.33.xxx.102)

    불륜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에 외부 사람들 시선까지 애먼 여성들만 고생함.

  • 10. ...
    '17.3.6 9:14 AM (122.35.xxx.182)

    도덕성,성장환경,유전자,속궁합....다 아니구요
    그냥 본능이예요
    수백만년동안 축척된..
    종족번식의 본능,성적다양성의추구,호기심,탐험심 이런게 너무 강한거죠
    여자는 반대로 안정성을 더 중시하구요
    여자들이 이해 못하는 것이 어떻게 교육을 받고 이성적인 남자가
    저런 행동을 할까하지만
    인간의 진화에서 백년 천년 만년도 찰나의 순간이기때문에
    그 습성을 버리지 못하는 겁니다
    남자들의 이상형---새로운 여자---종족 번식---성적다양성--호시심,탐험심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남자가 바람피면 자책을 많이 하는데
    음...이건 좀 질이 떨어지는 표현이기는 하지만
    남자들이 농담으로 하는 얘기가 제일 맛있는 여자
    1위--남의 여자
    2위--예쁜 여자
    ...
    꼴찌-자기 여자
    그런데 그 자기여자 다른 남자한테는 남의 여자니 1위겠죠
    남자한테 여자처럼 생각하거나 행동하기를 바라는것은 태생적으로 기대하면 안되요
    속궁합 좋은 남자는 그놈의 실험정신때문에 밖에서 하죠
    딴 여자는 어떻게 반응하나...
    남자한테 바람이란건 그 여자가 어떤 사람인지 중요한게 아니예요
    여자를 사람으로 보는게 아니라 대상이나 사물로 보죠
    그래서 내 행동에 어떻게 반응하나가 중요하고 거기서 자기 정체성을 찾으려고 합니다
    남자가 어떤 말을 했을때 상대가 어떻게 반응하나
    성행위에서 여자가 어떻게 반응하나...고로 나는 능력이 있네 살아있네 살아있어
    이렇게 되는 거죠
    물론 그것도 잠깐이죠
    반응을 확인했으니 다른 상대를 찾아서 또 가야죠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저도 젊을때는 상처받고 발끈 했던일이
    이젠 무덤덤해지고
    원래 인간이란 존재가 남자란 존재가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삶은 모래성위에 지은 집과 같고
    남자라는 타인은 불완전한 존재(물론 자신도 마찬가지)이니
    이상화시키거나 기대하시 마시고
    본인에게 집중하며 살아가는 것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 11. hun183
    '17.3.6 10:46 AM (115.94.xxx.211) - 삭제된댓글

    유부남이 바람을 피우는 이유는 1. 이쁜 것보다는 다른 것을 찾는 욕망이 더 큼.(미스코리아와 사는 남자가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와도 바람이 남) 2. 관계중독(일종의 정신적 트러블) 3. 심리적인 문제 등으로 실제로 이쁜 이성을 찾는 경우는 많지가 않다고 합니다. 남편 바람의 원인을 명쾌하게 정의내려 놓은 곳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http://cafe.daum.net/musoo

  • 12. 맞는듯
    '17.3.6 11:31 AM (14.36.xxx.12)

    저 하나도 안이쁘고 늘씬한 글래머도 아닌데 하다못해 어리지도 않았는데
    실제로 미스코리아출신 부인둔 유부남새끼가 엄청 들이댄적 있어요
    부인이 미스코리아출신이니 당연히 나를 여자로 안볼거란 생각에 첨엔 들이대는지도 몰랐네요;
    미친놈들 많아요

  • 13. 이런저런
    '17.3.6 12:47 PM (221.127.xxx.128)

    골치거리 얽힌 자잘한 문제없이 편히 대하고 책임없이 연애만하는 관계니 좋은거겠죠
    속궁합도 있고

    부부관계에 신경을 쓰며 살아야죠
    맨날 잔소리에 타박하는데 관계가 좋을리 없겠죠
    게다가 피하고 싫어하기까지하면...뻔한거고...

  • 14. 라라라
    '17.3.6 1:40 PM (39.113.xxx.91) - 삭제된댓글

    속궁합 좋아도 딴 여자한테 눈돌려요..
    그냥 다다익선으로 다양한게 좋은 인간들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684 미친당들~'3월 중 발의, 5월 대선서 국민투표가 목표' 13 이것들봐요 2017/03/12 1,554
660683 잡티피부에 쿠션은 클리오가 제일 낫네요 8 쿠션 2017/03/12 3,756
660682 물광 메이크업 해보고 싶은데... 18 어렵다.. 2017/03/12 4,535
660681 부모노릇 직위값 나이값 뭐라고생각 하시나요? 3 아이린뚱둥 2017/03/12 1,101
660680 내가 문재인을 지지하는 이유 10 달님 사랑 2017/03/12 1,066
660679 그렇지~외교부도 '국정농단' 은폐의혹..'국회에 거짓 보고' 1 부역자들 2017/03/12 805
660678 지금 mbc 토론프로그램 답답 2017/03/12 619
660677 고전문학 이방인.. 마지막을 어찌 이해해야하나요? 1 2017/03/12 1,106
660676 이 모든 사건이 밝혀지게된 가장 시초가 야구선수들 원정도박인가요.. 6 후아 2017/03/12 3,427
660675 헌법이 무슨 죄가 있건데 2 써글넘들아 2017/03/12 546
660674 대통령이 감옥에 갇혀 있는 꿈…4년 전 쓰인 탄핵 성지글 기사떴네요 2017/03/12 1,712
660673 자녀의 나쁜 생활습관.. 다 엄마 탓인가요? 15 습관 2017/03/12 3,915
660672 정조가 사랑한 여자 - 의빈 성씨, 정말 아쉽네요. 6 ,, 2017/03/12 15,431
660671 세상에 정말 쓸모없는 것 5 ... 2017/03/12 2,615
660670 촛불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 2 대구입니다... 2017/03/12 953
660669 잘생긴 남자 구경좀 했으면 좋겠어요 9 af 2017/03/12 3,546
660668 손가혁에 구통진당 세력이 붙었다는 얘기가 있네요 55 손가혁 2017/03/12 2,506
660667 그알..최순실 재산 다 찾을 수 있을까요?.............. ㄷㄷㄷ 2017/03/12 799
660666 전두환이 청와대에서 나가라할때도 늦게 나간게 맞아요? 2 궁금 2017/03/12 3,019
660665 더불어민주당 경선 신청과 국민의당 경선 신청을 동시에 하면 8 ㅇㅇ 2017/03/12 826
660664 어머 82쿡 왜이러나요 개들이 우글대요 30 .. 2017/03/12 2,057
660663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봤어요 6 젊은게 예쁜.. 2017/03/12 2,125
660662 정관스님 사찰요리, 베를린 영화제, 뉴욕타임스, Netflix .. 3 요리철학 2017/03/12 1,672
660661 대만식 카스테라 줄이 더이상 없네요 41 카스테라 2017/03/12 21,523
660660 광화문 다녀왔는데요 9 후기 2017/03/12 2,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