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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 안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영화보고 생각이 바뀌었네요

여교사 조회수 : 3,254
작성일 : 2017-03-05 23:13:32

제목 그대로 별 관심없고 감흥이 없는 배우였는데 영화 여교사를 보니

삶에 지친 여교사의 드라이한 연기도 좋았고 무엇보다 치마입은 게 참 예쁘네요...

아.. 괜히 배우가 아니구나 싶네요.

IP : 121.161.xxx.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수연
    '17.3.5 11:36 PM (1.231.xxx.22)

    얼마전에 끝난 "공항가는 길 " 이란 드라마에서도
    연기도 참 좋았구요,전체적인 스타일이며
    같은여자가 봐도 참 아름 답더라구요.

  • 2. ..
    '17.3.5 11:38 PM (182.224.xxx.129)

    저도...이쁜 느낌 없이 그저 옷빨이 좋고 그저 시원한 느낌 이였는데,
    공항 가는길 보고...처음으로 이쁘다고 생각했네요

  • 3. 얼굴보다도
    '17.3.5 11:48 PM (112.172.xxx.213)

    몸선이 참 여성스럽더군요.
    이름처럼 하늘하늘..
    원피스 스커트 블라우스 니트 코트..이런 류의 옷들이 참 잘 어울려요.

  • 4. 평소엔
    '17.3.6 2:04 AM (178.190.xxx.5)

    옷을 참 못입어요. 몸매는 참 이쁜데.
    결혼식 사진이 레전드죠. 헤어며 의상이며 퍼펙트했어요. 너무 이뻤어요.
    코디를 바꿔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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