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보는데 성재집에 온 강아지..
이쁘긴 한데 성재방 이불에 오줌싸고....뭐 저 정도 크기 강아지는 배변훈련시키고 그러면 습관되면 괜찮으려는지....
저는 도무지 개나 고양이 같은 털날리는 동물들과는 같은 공간에서 뒹굴 자신은 정말 없어서 혹시 나이들어 마당있는 집으로 가면 마당에 예쁜 집 지워주고 키울수는 있겠다 정도 생각듭니다..
슈돌보는데 성재집에 온 강아지..
이쁘긴 한데 성재방 이불에 오줌싸고....뭐 저 정도 크기 강아지는 배변훈련시키고 그러면 습관되면 괜찮으려는지....
저는 도무지 개나 고양이 같은 털날리는 동물들과는 같은 공간에서 뒹굴 자신은 정말 없어서 혹시 나이들어 마당있는 집으로 가면 마당에 예쁜 집 지워주고 키울수는 있겠다 정도 생각듭니다..
암치도 않아요. 자다보면 언제 왔는지 옆에 딱 붙어 자는 강아지 보면 안심하고 다시 잠들어요. 우린 하나~~ ㅎ
자식같아서 암치도않아요
저도 털에서 좀 벗어나고싶어요..
근데 털, 사막화 감수할정도로 너무 예뻐서 그부분 포기했습니다ㅡ.ㅡ
제목이 어쩐지 상당히 부정적인 느낌이지만, 착하게 답글.^^
가족이기 때문에 가능한 생활입니다.
자식이고 동생이고, 끝까지 함께 가야 하는 거죠.
날리는 털, 배변 실수. 나 없인 물도 혼자 못 떠먹고, 온 세상 중심이 오로지 나!
털 날리면 청소 열심히 하고, 배변 실수하면 교육 좀 하고 그래도 안 되면 포기. 그럼 되죠. 잘 하는 쪽이 감당하고 포기하면 되는 구조.
뭐가 이상한가요? 어디 생명 들이는 게 쉽나요?
잃는 것보다 얻는 게 더 많은 걸요. 일평생 나만 봐주는 든든한 지원군, 얻기 쉽나요? 내 시간 중에서 겨우 일부만 공유하는 것 뿐인데, 얘들로 인해 내 삶이 더 행복하잖아요.
그거면 다 된 거잖아요.^^
개털,개 똥오줌보다 더 더럽고 해로운게 천지 인데
외출하면서 공공장소에서 노출되는 세균들이 더 많을걸요 .
저는 사료만 먹고 거의 실내생활하는 동물들보다
여기저기 다니면서 이것저것 아무거나 먹고 손으로 이것저것 만지는 인간이 더 더럽다 생각해요 .
애완동물이 아니라 반려동물이니까 가능한거죠.키워보셔야 그 마음이 이해가 되실거에요.ㅎ
우리 개는 배변 완전 잘 가리기도 하지만
드물게 지가 싼 응가 밟고 바닥에 오망성 그려놔도
전혀 화 안나요...ㅋㅋ 먹을 거 많이 줘서 변 무르게 보게 한 내 잘못임 ㅋㅋ
이기적이고 그악스럽고 부모형제남편자식에게도 불만투성이인 글 보다가
아무 댓가없이 백프로 오직 순수한 사랑으로 사랑해주는 생명체가 옆에 있는 거 보면
심신이 정화돼고 평화와 행복이 퐁퐁 솟는다고욤 ㅎㅎ
그 개는 배변훈련 안된 강아지로 보이네요..
배변훈련된 강아지는 아무데서나 똥오줌 안싸요..
(강아지가 신호를 보냈을껀데 그걸 주인이 캐치를 못한거 인듯..)
저도 개는 싫어하지 않았지만 개는 마당에서나 크는거다 라는 생각 이었는데요
키우니까 너무 예뻐요
처음엔 침대는 절대 안돼 했는데
이젠 이녀석이 침대 중앙에서 자면 저는 웅크리고 자요 ;;
고양이 키우는데, 키워보면 반려동물이 주는 무한한 애정과 지지에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얻게 되요.
슬퍼하고 있음 다가와서 핥아주고, 그 작은 몸으로 기대주고, 눈빛으로 위로해줘요.
동물이지만 개 고양이는 지능이 높아서 감정공유가 되더라고요.
인간처럼 비난하거나 비웃거나 뒷통수치지 않고 항상 언제나 무조건적인 애정과 지지를 보내줘요.
제 생활은 냥이를 키우면서 훨씬 행복해지고 정신적으로 풍요로워졌어요.
털이야 청소하면 되는거고요.
어느 아저씨가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반기는 가족은 개 밖에 없더라는 이야기... 너무 이해됩니다.
고양이 키우는데, 키워보면 반려동물이 주는 무한한 애정과 지지에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얻게 되요.
슬퍼하고 있음 다가와서 핥아주고, 그 작은 몸으로 기대주고, 눈빛으로 위로해줘요.
동물이지만 개 고양이는 지능이 높아서 감정공유가 되더라고요.
인간처럼 비난하거나 비웃거나 뒷통수치지 않고 항상 언제나 무조건적인 애정과 지지를 보내줘요.
제 생활은 냥이를 키우면서 훨씬 행복해지고 정신적으로 풍요로워졌어요.
털이야 청소하면 되는거고요.
어느 아저씨가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반기는 가족은 개 밖에 없더라는 이야기... 너무 이해됩니다.
우울증에도 반려동물이 도움된다고 하더군요.
고양이 키우는데 고양이는 엄마가 독립시킬때에 데리고 오면 배변은 잘해요.
개는 끊임없이 훈련으로 배변이 가능해지구요..
홧병이 있고 우울증 심한데요..그래도 병원 안다니고 잘 지내는게 우리 고양이 덕분이예요.
제가 병원 못다녀요..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병원가면 혈압이 급상승해서요..
정말 키우면 키울수록 너무너무너무 예뻐요.
털때문에 남편이 우리가 헤어볼을 토하겠다고 농담할정도로 털 많이 빠져요.
화장실에서 감자랑 맛동산 캐는것도 너무 재미있구요.
남편도 동물을 무지 좋아해서 우리집에서 에쁨만 받는 아이예요.
정말 눈마주칠때마다 사랑한다고 눈으로 표현하는것을 보면..
이 나이에 내가 그 어디에 가서 이런 무한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싶어요.
강아지 꼭 화장실가서 배변하지 이불에 실례 안해요
털날리는것만 좀 그렇지 다른부분은 크게 이상할거 없답니다
우리 할매멍멍이 치매 와서
자기가 싼 오줌 똥 밟고 종일 걸어다녀요
얘때문에 오래 못 나가 있어요
보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불쌍해요
치우는건 뭐 내가 몸 좀 움직이면 되는데 ..
가족이예요
이불에 싸면 어때요
세탁기가 빠는데요
손으로 빨면 짜증나겠지만
기계가 빠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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