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아했던 사람은 다시 봐도 그 매력이 남아있네요

제목없음 조회수 : 2,033
작성일 : 2017-03-05 14:53:47

왜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있잖아요.

물론 시간이 지나 잊혀지고 식지만

또 다시 보면 그 감정이 또 살아나더라구요.

맞아 저 사람의 저런 매력때문에 내가 좋아했었지...하는

그게 예전만큼 뜨겁지 않을뿐...

여튼 그래서 동창모임에서 만나서 바람피는 사례가 많은가봐요.

결혼하고 이성모임은 안갖는게 맞는 것 같아요.

IP : 112.152.xxx.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5 2:58 PM (125.185.xxx.178)

    저는 지나간 감정은 그걸로 끝이라 생각해서 별느낌없던데요.
    모두들 예전의 그 사람이 더 이상 아니지요.
    그때는 그때 지금은 지금.
    최대한 최선을 다 하지만 아니면 뒤돌아서버리는 성격이라서 인가봐요.

  • 2. 저도 끝나면
    '17.3.5 3:06 PM (119.207.xxx.192)

    감정도 사라지던데
    심지어 드라마 주인공도 드라마 끝나고 시간 지나면 잊혀짐

  • 3. 동감
    '17.3.5 3:35 PM (221.145.xxx.99)

    원글에 동감해요. 현실의 부부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더한 것 같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864 변호인과 내부자들 고마움 5 영화 2017/03/13 1,687
660863 저는 대선 후보로 이 사람 괜찮던데 9 미리내 2017/03/13 1,629
660862 김홍걸 "박근혜, 구제불능의 인간말종" 12 ... 2017/03/13 4,418
660861 의약품 재고 목록 확인 필!!! 1 201404.. 2017/03/13 1,242
660860 박사모ᆞ탄기국 5 신고하고싶어.. 2017/03/13 1,274
660859 ㅇㅁㅂ도 수사 대상일텐데 4 ㅇㅇ 2017/03/13 1,556
660858 갑자기 박근혜 지지하던 윤봉길 의사 손녀딸이라는 분이 생각납니다.. 10 토크 2017/03/13 3,692
660857 최강욱 변호사가 이야기 하는 이재용 재판 5 진퇴양난 2017/03/13 2,448
660856 [세상 읽기] 북풍이 불면 / 김연철 애국심없는애.. 2017/03/13 466
660855 Sns하는 남자 9 Dddd 2017/03/13 2,338
660854 - 18 14k 2017/03/13 5,047
660853 전부터 마약한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31 저도 2017/03/13 18,513
660852 9급 공무원 과목 중에 제일 복병인건 뭔가요? 1 ... 2017/03/13 2,258
660851 방금 최악의 댓글을 봤어요 69 .... 2017/03/13 20,331
660850 13년 전 박근혜 “헌재 결정 존중않는 건 체제 부정” 5 canada.. 2017/03/13 1,318
660849 3.10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 어떤가요? 6 3.10절 2017/03/13 801
660848 다이어트해보신분들 토마토 어때요? 10 ... 2017/03/13 4,440
660847 소지섭 급 늙었네요 26 2017/03/13 20,412
660846 문제의 7시간은 정황상 8 2017/03/13 4,251
660845 울 엄마 팔순이신데........................... 11 ㄷㄷㄷ 2017/03/13 5,440
660844 8:0탄핵후 김재규 묘지 사진....ㅜㅠ 9 ㅠㅠ 2017/03/13 5,719
660843 영어초보 10 모스키노 2017/03/13 1,435
660842 정말 어떡해야 합니까 고민 2017/03/13 1,021
660841 그네는 박사모를 자기 노예로 볼텐데.... 4 3기 민주정.. 2017/03/13 1,125
660840 성대 또 '입학사고'거짓 학생부 합격자 적발 10 비리 2017/03/13 4,088